날짜: 2014년 3월 9일
말씀: 유다서 1장 8~ 16절 말씀
제목: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말씀요약
첫째- 감히 비방하지 말아라
둘째 -유리하는 별이 되는 것이다
셋째 -경건하지 않는 말과 행위는 꾸짖어 주셔야 한다
유리하는 별이 되지 말고 목장과 공동체에 붙어 있어야 한다
경건하지 않은 말과 행위 (원망하는자,불만을 토하는 자 ,정욕대로 행하는 자..자랑하는 자..)
나눔요약
은화목자님
이번주 토요일날 상담을 받았다.
오늘 설교 말씀에 비판하거나 비방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상담에서는 내안의 분노를 표출해야 한다고 해서 혼란 스러웠다.
아마도 말씀이 잘 안들려서 그랬던것 같다.
그래도 공동체에 붙어 있으며 분별하며 나가야 할것 같다.
기도제목
QT 통해서 하나님 잘 만나고 회개 할수 있도록
재정관리 잘 하도록
어머니 건강할수 있도록
감정기복 잘 다스리도록
명주
이번 한주동안 계속 피곤하고 졸린 한주를 보냈다.
그런 상태에서 일하면서 무거운것을 많이 들다보니 어깨까지 좋지 않아 더 힘이 들었다.
예전에 우울증 조울증 왔을때랑 상황이 비슷한것이 아닌가 걱정이 된다.
기도제목
피곤함 떨칠수 있도록 (피곤함의 원인 알수 있도록)
퇴근후 정해놓고 운동 하도록 (걷기운동, 구르기 운동)
하나님 원망하지 않도록
내삶이 해석 되도록#65279;
희재
오늘 목사님 설교 말씀 듣고 많은 찔림이 있었다.
주중에 친구가 전화해서 고시준비 중인 나를위해 합격기를 읽어보라고 했는데
나는 그말을 듣고 그것이 공부 방법이나 기타등등의 조언이 아닌 시관관리 안하고 노력을 안했다는
말처럼 들려 불같이 화를 냈다.
목사님 말씀듣고 많은 찔림과 회개가 되었다.
기도제목
아버지 어머니 구원 ( 복음 들어가도록)
사촌동생 현기 우리들 교회 나오도록
준비하는 시험위해서..
윤원#65279;
평소 나는 부정적인 언어를 많이 쓴다.
원망 불평 정욕대로 행하는자, 자랑하는자 가 딱 내모습 이다.
설교 듣는 내내 나역시 많은 찔림이 왔다.
기도제목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
비방 비판하는 언어 쓰지 않도록
기도함으로 면접 준비하고 볼수 있도록, 직장 주님께 인도함 받도록
가족 구원과 건강 ( 특히 엄마)
이번주에 목장에 나오지 못한 지영이와 은미 언니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기도헤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이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지금있는곳에서 목장 나갈수 있는 길 열리도록도 기도해 주세요~~
겨울이 가고 어느덧 조금씩 조금씩 봄이 성큼 다가 왔네요~
모든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봄처럼 울목장 식구들도 아자아자!!! 화이팅 하기를 기도합니다~^^
아 그리고 울목장 노쳐녀 자매들의 신교제 신결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단 우리 목장만의 기도제목은 아니겠지요??^^
우리 서로 중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