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우리는 살면서 다른 사람들을 수없이 꾸짖고 싶을때가 있다. 주님의 꾸짖음이 아닌 서로가 비방의 대상이 되는데 주께서 꾸짖으셔야 하기 때문에..
1. 감히 비방하지 말라
거짓 선지자들의 가장 큰 죄가 비방하는 죄이다. 하나님을 비방하는 사람은 사람도 무시하게 된다.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를 가지고 마귀와 변론하는데 감히 비방하는 판결을 내리지 못하고 주께서 꾸짖으시기를 원한다고 하였다. 잘못을 잘못이라고 분별해야 하지만 비방하지는 말아야한다. 자신을 직면하는게 복음의 시작이다. 똑같은 얘기도 화내면서 하면 비방이다. 분별과 비방은 다름을 기억해야한다.
2. 유리하는 별이 되지 말아야한다.
거짓 선지자들은 지식은 있지만 혼자서 유리하고 공동체에 들어오지 못한다. 사명이 없으면 죽을 날만 기다리는 인생이 된다.
3. 경건하지 않은 말과 일은 꾸짖어 주셔야한다.
경건하지 않은 것은 원망, 불평, 자랑,아첨인데 우리의 생각과 말을 주께서 꾸짖어 주시길 기도해야한다.유리하는 별이 되면 안되고 공동체에 다 들어와야 한다. 순교자의 마음으로 내 자리에서 죽어지고 썩어져 밀알이 되어야 비방을 하지 않을 수 있다.
[모연목자]
목사님 설교 말씀을 기대하며 들어야지 했는데 본의 아니게(?) 쬐금 졸았다는..목자님..고걸 고대로 쓰는 부목이 ㅋㅋ 순간 순간의 사건에서 두려운 마음이 올 때 하나님을 찾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근심,걱정만 하고 있는 내 믿음의 수준을 보았다.
기도제목
-적용 (솔직한 나눔,기도) 성실히 하기
-일대일 양육 기도와 복습으로 준비하기
-수요일까지 기사 쓰는 것 성실하게 잘 준비하기
-수요예배, 금요 목자 모임 꼭 나가기
-큰아버지 영육간 강건함과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라]
계속해서 언니와 가족을 통해 나의 모습과 믿음의 수준을 보게 하시는 것 같다.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삼계탕 사건?) 언니의 행동이 판단이 되고 이것이 훈련의 시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상대방의 그런 모습들이 반복되니 기도도 안되고 분리되고 싶은 맘으로 힘들었다. 말씀을 들으면서 비방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예수님을 만나야 하며 그 사랑을 알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하셨다.
기도제목
-일대일 양육 하나님의 인도대로 잘 감당하기
-예수님 사랑과 은혜 알 수 있기를
-믿음과 마음 지킬 수 있도록
-건강 회복 위해서 기도합니다.
[강지혜]
아빠의 중국 출장 다녀 오시는 과정 중에 교통편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 처리는 잘 하고 오셨다. 양육의 힘인지 엄마의 염려의 말에도 아빠가 잘 참고 받아들이시는 모습에 감사했다. 알바니아와 일본 중에서 알바니아에 더 가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다. 4월 셋째주에 갈 생각인데 두려움과 걱정이 된다. 계속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준비해야 할 것 같다
기도제목
-알바니아 가는 것을 놓고 모든 환경과 마음이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기도
-부모님 양육교사훈련 잘 받으시도록
-아버지 하시는 사업이 잘 되도록
-신교제,신결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보경]
나는 분별하는 사람인지,거품 물고 비방하는지 말씀에 첫째이기도 하고 인정을 받으면서 살아왔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마음이 힘든 부분이 있다.
비방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직장 회식자리에서 회사 언니의 이해 안되는 행동으로 힘들었다.
힘든 직장생활 가운데 오랜만의 대학 동창들과의 만남이 즐거웠다. 본인은 그것이 찔림이 있다고 했는데 목장 언니들 모두들 ~ 아직 어려서 그렇다 즐거운 마음은 당연한 것이다라며 공감을 하였다는 ^^
기도제목
-일대일 양육 잘 섬길 수 있도록
-험담하지 않도록 사랑의 마음으로 지내기
-신교제,신결혼을 위해 분별하고 기도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기도합니다
[박지혜] 지혜는 두명이라 앞에 성을 붙였다는 ~
직장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주위에 권면들이 있었지만 직업이 서비스직이다 보니 내향적인 성격으로 힘든 부분이 있다. 일을 하는 환경에서 세상적이고 불의한 언어를 쓰는 상사의 모습이나 부당한 처사에 대해서 많이 힘들다. 나는 많이 내려 놓았다고 하지만 힘든 상황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내려놓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 직장에 대해 분별력을 주셔야 할 것 같다. 힘든 직장 나눔을 해준 지혜~고맙다 함께 계속 나누고 하나님께 내어놓고 기도하면서 가자~^^
기도제목
-일대일 양육 잘 준비하고 섬길 수 있길
-직장 문제 묻고 분별하도록
-모든 것을 먼저 주님께 묻고 순종할 수 있길
-기도시간 잘 지켜지길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 위해 기도합니다
[옥현]
회사에서 지난달 콜 평가에 대한 피드백 시간을 가졌는데 너무 창피해서 고개를 절로 숙일 수 밖에 없는 내 콜을 들으면서 그동안 고객들을 판단하고 비방한 결론이 아니였나 더욱 겸손히 콜 상담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갑작스런 토요일 작은아버지의 전화로 폭풍 잔소리(?) 들으며 언제부터 작은아버지가 우리한테 관심이 있었고 나에 대해 얼마나 아시고 기도를 하셨다고 저런 말을 하시나 하며 판단이 되었고 맘이 좋지 않았다 .주중 엄마와의 통화에서도 정말로 악한 말로 엄마 맘을 아프게 했던 사건 등을 통해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있구나..분별은 해야하지만 비방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회개가 됐고 나의 그런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기도제목
-양육자로 동반자 잘 섬기고 함께 하나님의 은혜 누리고 매시간 주께서 주장해 주시길
-삶가운데 말씀으로 분별하고 적용과 순종이 있는 삶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