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서 1:8~16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나눔)
*동생으로서 바라는 것이 있으면 다그치게도 된다.
그럴 수도 있고 사랑이 있으니까 그러는 것이다.
*마음이 급한 것 같다. 상대를 재촉하는 것이 스스로를 재촉하는 것 같다.
스스로 살기 힘들게 하는 것 같다. 나 자신을 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자신에게 애정을 가지고 하는 것인지?
하나님이 하시도록 해야 하는데 내가 날 힘들게 하고 비방한다.
오늘 말씀의 천사장 미가엘도 그러지 않았다.
행위 하나하나를 뭐라고 하지 않으신다. 내가 못해 눌리면 마귀에게 넘어가는 것 같다.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부러워도 허벅지를 찌르며 유혹에 넘어질지 모르는 내 인생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가라.
있고 없고는 예외가 없다.
*당황하면 원래 생각이 안 나는 것이다. 인정해줘라.
*내가 힘드니까 힘든 것이고 유리하는 별이 아니다. 와서 목장 예배에서 나눔 하는 것이 귀하다.
다시 말씀 읽고 원망되는 것을 큐티에 다 써 보아라.
양육을 하면 에너지가 생기니까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지지해줘라.
*너무 강하면 부러지는데 야들한 부분도 있어야 한다.
*가치관이 다르고 제대로 믿는 사람 드물다.
점점 살기 힘들어지는 것 같다.
*당연히 원칙이 기본이다.
분별해야 되는 것 맞고 강약 조절도 맞고 자꾸 긴장하면 살얼음 걷는 것과 같다.
자책하지 마라. 나도 그 사람도 불쌍히 여기고 사랑을 해야 한다.
*죽어지지 않고 꿈틀대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다.
다윗은 시므이가 뭐라고 했을 때 가만히 있었는데 그 부분에서 죽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 모습이 실망되고 자책되고 초라해도 지금 나의 모습을 잘 살아라.
내가 화나는 것도 꾸짖어 주세요. 하면서…….하나님이 해결해 주세요.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이 가장 시원하다. 날 무시해도 무시 안 받으면 되는 것이다.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화 누르지 말고 계속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공동체가 없어 그동안 유리하는 별 같아서 힘들 때 에너지가 없던 것이다.
화는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풀어줘야 한다.
힘든 곳에서 숨 쉬도록 돌아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 일이다.
*주님께 뭐든 물어보자!!!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자.
(기도제목)
☆안미선
-사랑과 온유함 가지고 분별할 수 있도록
-감기 잘 낫고, 체력 회복되도록
☆신정인
-회사에서 내 상황 보지 않고,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는 믿음 잃지 않으면서 주어진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언니 비방하지 않도록
-엄마 팔 부러진 자리 낫도록
☆염윤선
-학교에서 질서에 순종하도록
-관계에서의 상처 잘 회복되도록
☆김지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며,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되도록
-공부 성실히 하도록
☆강지영
-나 자신과 주변인을 비방하지 않도록
-양육과 시험 준비 잘 하도록
-아픈 허리 회복되도록
☆박은아
-양육 지혜롭게 분별하며 잘 하도록
-진로위해 기도하며 잘 기다리도록
-부모님께 순종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