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센티모르
참석 : 박지윤 (목자 ),노신자(부목),노성혜(부목),김윤희,강련희
다음주 참석 : 권수정, 노미리 (여자목장으로~! 축복합니다~!)
A 자매님
학교 휴학 문제가 갑작스럽게 생겨서 한학기 쉬게 되었다.
B 자매님
외롭다는 생각이 많아졌다.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고, 고민이 많았다.
20대 되돌아 보니 우상이 많았다. (영어를 좋아했고, 또 좋은 직장)
모든 것이 힘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혼에 대해 생각해 보니 후에 애 때문에 수고해야 한다니 그게 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었다.
사역 봉사도 의미가 없고 모든게 허무해 보였다.
전도서를 보게 되어 위로가 되었다.
C 자매님
성공회에 빠진 친구를 보았는데, 내가 너무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편이라...
고향동생과 부자와 가난한 자에 대해 이야기 할때 세상에 무자와 가난한 자는 많다고 나누었다.
어려서 부터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출판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 계약도 하고...여러가지 일을 한다.
D 자매님
맡겨주신 영혼들이 많다고 사역자님께 비난하고 , 비방하다가 명단에 빠진 줄도 모르고 강당에서 유리한 별이 되어
있다. 목장에 왔다. 회개해야 겠다. 지쳤다.
동생의 결혼 사건을 통해 정죄보단 외로웠을 동생을 향해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해주세요.
박지윤 목자
- 사랑으로 분별하는 마음 주시길
- 하나님이 주신 물질임을 알고 계획적으로 소비하기
- 하나님을 믿고 말씀보는 기쁨을 매일 누리도록
강련희
- 일대일 통하야 하나님을 누리도록
- 회사 프로젝트 기름부워주시길
- 부모님건강 , 하나님 믿도록
노성혜
- 사랑있는 분별주시도록
- 약재료 나누는 하루하루 되도록
- 자원함보단 부르심에 순종하도록
노신자
- 진로의 인도 잘 받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 가족 건강
- 유하가 교회 잘 나오고 유하네 가족 구원 시간관리 잘 하도록
이윤희
- 돌아오는 주일 사랑부 꼭 가도록
- 일에 대해 주님의 일이라는 마음 가지고 직장 알아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