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유다서 1장 8절 말씀부터 16절 말씀
제목 :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김양재 목사님
1. 감히 비방하지 말라
비방이 가장 큰 죄예요. 천사들도 비방하는 마귀와 변론을 했는데, 천사장 미카엘은 마귀가 죽은 모세의 시체를 내놓으라고 하자 거절하며, 거절한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시체를 하나님처럼 섬길까봐 모세의 시체를 내놓는 것을 거부했다.
야곱의 아내인 라헬에게는 요셉이라는 훌륭한 아들이 있었지만, 예수님은 요셉이 아닌, 레아의 장남 유다를 통해서 오시는데, 유다는 간음하고 나쁜 짓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가게 된다.
하나님께 꾸짖어 달라고 해야 한다.
미카엘 천사장도 비방을 하지 않았다. 똑같은 얘기도 사랑을 가지고 얘기하면 분별이요, 남을 정죄하는 의도로 말하면 비방이 된다.
적용 : 나는 분별하고 기도하는가? 아니면 비방하는가?
2. 유리하는 별이 된다.
창세기에서 가인이 아벨을 돌로 죽인 일은 가인이 자기식 대로 예배를 드렸기 때문이다. 비방하는 사람은 물이 없으므로 단비를 내려주지 못한다. 공동체에 들어가서 같이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
3. 경건하지 않은 말과 행동은 하나님이 꾸짖으셔야 한다.
유리하는 별이 되지 말고 목장 공동체에 들어와야 해요.
기도제목
박정훈 : 1. 동생이 예배에 나올수 있도록 섬기도록 도와주세요.
김은후 : 1. 양육교사훈련 준비 잘하고 은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2. 소개와 만남이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하나님 뜻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박병배 : 1. 소개와 만남이 하나님 뜻대로 되도록.
유시윤 : 1.심정이 통하는 기도를 계속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