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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목원
진광염 목자(83)
오현준 부목자(91)
이한길 목원(88)
김 관 목원(90)
신준호 목원(87)
나눔 장소
Dalkkomm coffee
2014년 3월 9일
유다서 1장 8~16절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설교 요약]
1. 감히 비방하지 말라
☞ 우리 인생에 있어서 분별은 하되 절대로 비방과 저주를 해서는 안된다. 내가 잘못한건데 왜 교회는 나를 안 도와주냐며 비방을 하면 안된다. 내가 심판하는 게 아니라 주님이 꾸짖어 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사랑이 있으면 분별이 되고 사랑이 없으면 비방이 된다.
2. 유리하는 별이 되어선 안된다
☞ 우리는 사명이 없으면 죽을 날만 기다려야 한다. 우리는 유리하는 별이 되면 안되고 공동체와 함께 해야 한다.
3. 경건하지 않는 말과 행동을 꾸짖으신다
☞ 경건하지 않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으려면 유리하는 별이 되선 안된다.
† 설교 듣고 무엇을 느꼈나요?
이한길 목원(88)
☞ 나 같은 경우에는 비방을 받으면 바로 되돌려 주는 식으로 갚아주지 않고 뒤에서 뒷담화 까듯이 비방을 하는 편이다.
김 관 목원(90)
☞ 나 역시도 한길이 형처럼 앞에서 비방을 하지 않고 뒤에서 비방을 한다. 나는 일단 비방을 하면 꼭 옳고그름을 따지고 명백하게 얘기한다.
오현준 부목자(91)
☞ 나는 어렸을 때부터 갖은 놀림과 괴롭힘을 당해왔던지라 누가 나에게 비방이나 욕설을 하면 앞서 말한 두 형들과는 달리 바로 내뱉는 스타일이다. 그래야 속이 시원하다. 뒤에서 까는 건 나와 맞지 않다. 바로바로 복수해줘야 마음도 한결 편해지고 뒤끝이 없으니까 더 이상 비방 받은 것에 대한 생각을 안해도 된다. 그래서인지 오늘 목사님께서 비방은 받되 비방 하지말라고 하셨을 때 약간 반박심이 생겼다. 비방은 비방으로 가끔 받아주는 것도 영적으로 성숙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신준호 목원(87)
☞ 나는 비방 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였다. 어렸을 때부터 남들 막 놀리면서 갖가지 비방을 즐겨왔다. 그런데 크다 보니까 내가 예전부터 비방을 즐겨했던 것 때문인지 이렇게 삶을 힘들게 하시는구나 하며 한편으로는 지난 날 비방해왔던 것들에 대해 후회스럽고 주님께 죄송스러웠다.
진광염 목자(83)
☞ 누군가 내게 비방하면 나도 비방 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내가 비방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것은 내가 뭔가 찔리는 것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받아치고는 싶지만 참으려고 한다.
† 설교를 듣고 어떤 적용을 해야할까요?
이한길 목원(88)
☞ 비방이나 갖가지 욕 같은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들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듣고만 가려는 적용은 해야겠다고 생각됐다.
김 관 목원(90)
☞ 비방을 하지 말고 분별을 잘 해서 잘 헤쳐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가 나에게 비방을 해도 그것을 분별을 해서 옳고그름을 따지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도록 적용을 해야겠다.
[기도 제목]
진광염 목자(83)
- 주님 안에서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이한길 목원(88)
- 학교 잘 다닐 수 있도록
- 마음 정리 잘 할 수 있도록
김 관 목원(90)
-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신준호 목원(87)
- 생채리듬 되찾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91)
- 내가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잘 고민 할 수 있도록
- 휴학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 주님이 계획하신 길에 기도하며 고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