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1)감히 비방하지 말라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에 의해 지키심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애굽에서 구원을 받은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거짓선지자의 가장 큰 죄가 '비방'하는 것이다. 꿈꾸는 자들은 비전을 가진 것이 아니라 정말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비방한다는 것은 훼방하는 것인데, 거짓 선지자들은 이것을 담대하게 행하며 떨지도 않는다.
하나님을 비방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 또한 무시하게 된다.
사단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죽은 모세의 시체를 우상화하도록 하였지만, 이것에 대해 잘못은 잘못이지만 천사 미가엘은 결국 비방하지는 않았다. 마찬가지로 죽은 목사의 영상으로 계속해서 예배드리는 교회가 있다. 죽은 사람은 죽은 것으로 끝이고,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긴 하지만 그 사람이 하나님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도 또한 어떤 잘못에 대해 함부로 저주하고 비방해서는 안된다. 큰 죄 앞에서 여호와께서 꾸짖어 주시길 바래야지 내가 저주하고 꾸짖을 일은 없다.
분별과 저주를 구별해야한다. 꼭 '~때문에'라고 잘못된 일에 대해 책망하니 우리는 항상 두려울 수 밖에 없다.
'지금은 모르나 후에는 알리라.'라는 말과 같이 함부로 어떤 사람을 두고 비방해서는 안된다. 가난한 사람을 도우는 것도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면 소용이 없다. 가난한 사람 자신이 '아 내가 가난하구나'라고 직면하게 해주는 것이 복음이다.
성격지식만을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다. 믿음은 상식을 초월해서는 안된다. 이럴 때는 하나님이 꾸짖어주시기를 기도해야한다. 어마어마한 김정은도 기다리고 두고 봐야한다. 분별과 비방은 한 끗차이 이므로 조심해야한다.
사랑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 : 분별, 사랑 없이 이야기 하는 것 : 비방
적용;분별과 비방이 다르다는 것을 일생동안 기억하자. 비방보다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2)유리하는 별이 된다.
비방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잘난 사람들이다. 자기마음대로 예배드리고 행동하고, 돈이 많기에 언제나 최고다 소리를 들어야 한다. 이 때문에 공동체 질서 속으로 들어오질 못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목장에 있으면 암초역할을 한다. 당당하게 떠다니지만 절대로 누구에게 단비를 내려주지 못하고 사람을 살릴 수 없다.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은 피곤하지 않을 줄 믿는다. 사명이 없다면 죽을 날만 기다리는 인생일 수 밖에 없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함이 되었을 때 나을 수가 있다.
3)경건하지 않은 말과 일은 하나님이 꾸짖어 주셔야 한다.
성경을 읽게 되면 다각도로 지식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어떤 것이 중요한지 알 수 있게 된다. 오직 지식을 얻기위해 성격을 읽는 것과는 다르다. 다른 책들도 접해야 성경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우리의 죄로 인해 잊혀졌기에 성령님에 의해 성경이라는 특별은총이 내려진 것이다. 유리하는 별이 되면 안되고 공동체에 꼭 들어가야 한다. 혼자 잘나서 가는 사람은 언제고 무너진다.
기도제목
보람(92)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길..
가족들과의 관계를 회피하기 보다 하나님과 대화하며 풀어가길 원합니다.
가족에게 큐티책 또는 목사님 저서를 선물하겠습니다. 그 반응이 어떻든 받아들이고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다연(92)
;학점은행제를 시작했는데 좋은 학점을 받고 이수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전심을 다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길 원합니다.
남동생이 군대를 가는데 그전에 하나님을 만나고 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혜선언니(89)
;한 주간 누구를 향해서든 비방의 언어를 입술에 담지 않길 원합니다.
목장과 일대일 동반자와 가정에 대해 중보기도 하길 원합니다.
소희(90)
;월요일이 수강정정일입니다. 원하는데로 되지 않아도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는 것이다 생각하고 받아들이길 원합니다. 큐티, 수요예배 등 잘드리길 원하고, 양육교사교육, 고등부교사, 부목자 등 섬기게 된 것이 많아지고 학교 스케쥴과 병행해야하는데, 하나님 이끄심으로 잘 해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