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참석 : 목자(박미란), 부목자(89김미래), 목원2명(87정송연, 92이채정) ㅠㅠ오늘도 2명이 불참했어요 ㅠㅠ
그래도 우리는 여전한 방식으로 3층 식당에서 달콤한 주전부리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아.. 오늘은 일대일 양육 오티가 있어서 우리 목원의 일대일 양육 받기로한 사람이 2명이나 있어서 감사..^^
우선 목자언니가 자리에 앉아 있고, 제가 가서 언니와 기쁘게 조우를 한 뒤 첫출근한 느낌이나 그런걸
재밌게 나누다 보니 오티가 끝나서 온 목원 2명과 자연스럽게 목장나눔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목원언니 한분(송연)이 몸이 갑자기 안좋아지셔서,, 막 열도 나고, 안색도 안좋아 지기 시작하셔서..
먼저 집에 가보시겠다고,, 그래서 걱정스런 마음으로 집으로 보내고, 3명이서 나눔을 다시 했습니다.
먼저 오늘은 김양재 목사님께서 한달의 안식월을 무사히 국외사역으로 잘 마치시고 나서 그 은혜와 함께 유다서 설교를 해주셨는데 아... 처음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정말 은혜로운 설교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우리목장이 오늘 나눈 나눔의 주제는 우리는 어디에서 비방을했는가..분별해야하는 것이 무엇인가 였습니다.
서로 일주일간의 삶을 요약해서 나누면서 오늘 말씀에서 하고 싶었던 얘기를 하기로했습니다.
채정(목원)이가 학교 복학을 무사히 잘 했는데 소외감이 있었다고, 그리고 자취방 이사도 잘 끝났다고,,그리고 누군가를 비방하고 싶었던 경험을 나누고, 제가 아까 목자언니한테만 했던 첫출근 느낌 요약과 ..회사에서 비방을 하고 싶었던 적의 나눔과, 했던 경험과, 집에서 비방을 당했던 경험..등.. 비방을 받았을때 나의 반응이 그냥 가만히 있거나 그 상처를 속으로 삭히는것 뿐이고 밖으로 전혀 표출되지 않는... 그 반응에서 나의 상처를 알게 되었고 그러면서 폭풍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몰랐는데 옆에 채정이도 울고, 목자언니도 울고, 함꼐 울어주어서 감사했씁니다.
그리고 목자언니도 지난 주가 첫 출근이었는데 체력적으로 너무 힘이 들고, 또 사람관계에서 힘들었던 부분을 말했습니다. 목자언니도 저도 일하는 것이 힘든것도 있지만 일 할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분별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나누는 것인데...
역시 이성문제만큼 우리가 분별해야할 것이 없다...
채정이도 그런일이 있었고, 저도 딱 잘라내야할 이유를 알면서도
내 정욕에 못 이기는 행동을 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정말 분별해야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우림목장 모두 잘 분별하는 기도를 해야하겠습니다^^
박미란 목장 기도제목
목장 공동기도제목 : 우리모두 하나님안에서 매일매일 말씀 훈련 잘 받고 ,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환경에서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정송연: 아프지 말고 , 양육과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매일큐티빠지지않고 묵상하면서 회사일에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채정: 엄마가 신장에 조직검사 하셔야 하는데 큰 이상 없으시도록, 학교복학해서 학교생활 시작과 함께 일대일 양육 시작하는데 지치지 않고 과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술을 끊을수...자제할 수 있도록, 학교선배(자기상처있는)에게 큐티책을 주려고 하는데 나머지 일들은 하나님께서 일해주시도록,아빠 건강을 치심으로 아빠가 하나님께 돌아오시도록, 동생이 교회 잘 등록하고(다음 주) 정착할 수 있도록.
김미래: 회사 적응 잘 해야하는데 내 힘이나 생각들로 판단하지 말고 잘 분별해서 지혜롭게 일하도록, 내 안의 상처를 하나님 앞에서 토설 하며 기도하도록, 회사생활 지치지 않고 체력지켜주시도록, 막내동생(중1)의 어렸을 적 상처로
학교에 적응을 못하고 가기 싫어하는데 자기안의 상처를 알고 게임중독으로 #48758;지지 않도록,
박미란 : 체력지켜주시도록,감기(코,목) 낳을수 있도록, 직장에서 부딪히는 사람관계에서 잘 분별할 수있도록, 지혜로운 말로 잘 말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큐티) 회복할수 있도록, 친동생(남)의 예배회복을 위해성,
모두모두 기도해주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