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서 1:8 ~ 16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1. 감히 비방하지말라.
2. 유리하는 별이 되면 안된다.
3. 경건하지 않은 말과 일을 꾸짖으신다.
한주간의 삶을 먼저 나눴습니다.
조남권: 자동차 도로주행 2시간 하고 많이 혼났다. 이제 4시간 남았다. 면허증 따고 바로 굴삭기 학원을 다니려고 한다.
게임 하는 것도 많이 줄었다.
김명진: 물리치료 받고, 일하고, 공부하고, 지냈고, 너무 바쁜가운데 양육문자가 왔는데, 그때 사무엘 부르는 본문 하는데 목사님한테 문자가 와서 거부할 수 없었다. 같은 학교 다니는 친구를 붙여주셔서 양육이 잘 될거 같다. 프랑스 학원 첫 수업 후 두번째 갔는데, 애들이 없어서 결국 폐강 되었다. 요즘에는 독학으로 하고 있다. 영어번역, 프랑스번역, 일하고, 출석부 만들고, 되게 열심히 사는데 뭔가 허무하다.
이태준: 학교 생활 하는데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MT가기전 말씀이 엘리가 목이 꺽여서 죽는 말씀이였는데, 다행히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알바는 3월 말까지만 하기로 했다.
장기석: 개학하고 일주일이 한달 같았다. 새로오신 담임이라 파악이 안된다. 영어과목 선생님이다. 야자가 자율이긴 하지만 반 강제적이라서 힘들다. 평일은 22시 토요일은 5시까지 이다. 목장끝나고 도서관 가서 수학 공부를 할 것이다. 목표가 생긴게 수학 1챕터씩 끝내기로 했다.
강민승: 검열이 끝났는데, 검열관이 안와서 수월했다. 다만 날씨가 추워서 힘들었다. 요즘 목표가 없어서 잡생각이 많다. 이제 3월 말에 교육들어가는데, 그 전에 강의 듣는게 있는데 그거에 힘써야 겠다.
나는 비방하는 자인가? 라는 질문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김명진: 비방에 대해 죄책감이 없다. 디스가 생활화 되었다. 문제가 있을때 논리를 가지고 밀어붙이는 그러한게 있다. 양육교사 사건, 이번에 양육교사가 통과되고, 양육을 한가. 여전히 비방하는거에 대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안하는데, 오늘 같은 말씀을 보면 마음이 무거워 진다.
조남권: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는 편이다. 안좋은 이야기 하는 걸 싫어하는데, 할때는 직설적으로 하는 편이다. 유독 이기적인 사람이 너무 싫다. 군대에서는 잘 타일러서 하는 편이였다. 군생활 하는데 선을 안지키고 오르는 후임들을 좀 다독여 줬던적이 있다. 요즘 엄마랑 대화하면 다 하나님 위주로 이야기 하는게 좀 부담된다.
이태준: 중1 애들 데리고 있는데, 너무 빡친다. 밖에 사람들에겐 단점이 보여도 이야기를 잘 안하는데, 집에서는 할말 안 할말 다한다. 감정이 표정에 다 드러나고, 분별을 잘 못한다.
장기석: 엄마에게 사소한 비방? 커피콩을 가는거에 엄마는 믹서기를 이용해서 커피콩을 갈아버린다.(이건..목원 모두 그건 비방이 아니다.)
강민승: 군대에 20살부터 있어서 비방보단 돌려서 이야기한다. 간부 중에 천사와 악마 역할이 있는데 한번 악마 역할 했다가 마음의 편지에 나와서 그 이후에는 안한다. 선배들이 말하면 일단 알겠다고 하고, 아닌거 같으면 이게 안된다 어떻게 하느냐? 물어보고 그렇게 한다.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하면 또 된다. 그럼 역쉬 잘하십니다. 뭐 이런식으로 한다. 직업상 순종이 절로 된다.
기도제목
김명진(88): 허리 치유를 위해서, 수요일MRI 촬영하는데 잘 할수 있게, 양육자 입장에서 비방하지 않고
잘 품어줄수있게
이태준(95): 양육, 알바, 영어수업, 학교도 다니는데, 우선순위 잘 둘수 있도록
장기석(95): 세워놓은 계획 대로 잘 할 수 있도록, 다음주부터 줄넘기 할 수있도록
강민승(86): 계획했던대로 강의 잘 들을 수 있도록, 부모님 구원을 위해
조남권(91): 양육 잘 시작하고 잘 마칠수 있도록, 양육을 통해서 바뀔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