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부족함 없는 내 인생"
(시편 32편 1절-22절)
요즘 시대는 웬만한 것들을 손쉽게 다 구할 수 있을 정도로 풍요로운 시대이다.
하지만 그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분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감정에서 우러나온 것뿐인데, 우리가 부족한 생각에서 벗어나오려면
1. 여호와를 자랑해야 한다.
2.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의 인생이 되어야 한다.
3. 여호와를 경외해야 한다.
4. 내가 구원받은 의인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목장 풍경
이번 주는 윤태현 목자님과 본인, 정훈이, 희상이, 제현이, 윤호가 참석했습니다.
목자님께서 빵을 사주셔서 배불리 먹으며 오늘 말씀을 통해 나눔을 했습니다.
나오지 못한 목원들의 빈자리가 아쉽기만 했습니다.
기도 제목
태현(87): "담배, 잘 끊어가고 있는데 쭉 끊어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운동 시작했는데 살 뺄 거다.
또 환경과 육을 치는 적용을 잘 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회복되길 소망한다."
준혁(91): "학생의 때에 학생답게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생활 예배를 잘 드렸으면 좋겠고요.
또 지금 제 목 상태가 좋지 않은데, 건강하게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훈(93): "대학교 생활 잘하고! 큐티 일주일에 세 번 이상하기!
그리고 신교제에 깊이 고민했으면 좋겠어요..!"
희상(94): "개강하면서 술자리 있을 시 잘 분별해서 피하길 바라요.
그리고 괜찮은 사람이 아닌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신교제하길 소망하고요..!"
제현(95): "전 신교제 먼저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이번 주 오티 때 지혜롭게 몸 사렸으면 좋겠어요."
윤호(95): "잡생각이 없어졌으면 좋겠고, 다음 주 조인 준비 잘하기요."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각자의 환경에서 내가 맛본 하나님의 선하심을 전하는 자가 되길"
"하나님 자체만으로 부족함이 없는 인생이 되길"
"신교제 (영적으로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자매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