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봉봉드앙쥬에 모여 도란도란 나눔을 했습니다.
이번주까지 몸이 회복되지 못해서 참석하지 못한 정미언니와 아름언니.. 다음주엔 꼭 함께 해요~
참석자: 강은영 목자, 윤정희, 김초은, 임미선 부목자, 권희정 부목자
강은영 목자
이번주에 돈이 있어도 누리지 못하는 내 모습#65279;을 보았고, 오늘 말씀처럼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돈 때문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여호와는 선하신데 한 달란트를 땅에 묻어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종처럼 내 맘에는 잘못 쓰면 혼날 것 같은 오해가 있고, 하나님은 누리라고 주시는데 그것을 오해하게 되는 것을 알았다.
(기도제목)
1. 엄마와 함께 큐티할 수 있도록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2. 내가 받은 은혜를 헤아려 보면서 감사할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윤정희
이번 주 수요 예배를 드리러 가는 중에 너무 피곤함에 집에 갈서 쉴까 하는 갈등을 무릅쓰고 예배에 갔는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내가 죄인인 것을 잊고 있었고, 마치 의인처럼 남을 존중하지 않은 죄를 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하나님 앞에 나왔을 때 힘을 주시는 것을 경험했고, 예전부터 찬양가사를 쓰곤 했는데, 한동안 쓰지 못했었다. 그런데 수요 예배 다음 날 머리에 가사가 떠오르면서 쓸수있어서 기뻤다.
(기도제목)
1. 남자친구와 큐티하는 것 잘 적용할 수 있도록
2. 가족 구원 (아빠와 오빠네 가정)
3. 한번 은혜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꾸준히 죄인 인정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김초은
이전 공동체 친한 동생이 소개시켜준 책인 "길잃음/길찾음" 을 읽었는데, 내가 여태까지 잘못된 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행위에 대해 복을 주실 것이라 생각한 것이 잘못되었고, 복을 주셔서 감사로 순종하게 되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성경의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서 첫째 아들처럼 늘 생색을 많이 내고 그만큼 인정 우상이 있다.
(기도제목)
1. 매일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주말까지)
2. 아빠가 방학을 마치고 예배의 자리 돌아가실 수 있도록
3. 엄마의 영육간 강건함
4. 매일 내 죄 보면서 회개하고 감사 찾을 수 있도록
임미선
미래에 대해 자꾸 미리 상상을 하다가 숨이 막힐 것 같은 두려움에 다운되기도 하는데, 맘이 평안하지 못한 요즘인 것 같다.
(기도제목)
1. 날마다 큐티 말씀으로 준비될 수 있도록
2. 믿음과 주님으로 부족함 채울 수 있도록
3. 죄인인 것 인정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권희정
이번주 말씀으로 회개를 했을 때 정말 빛의 속도로 반응해주시는 주님을 경험해서 신기했다. 늘 무조건 참아서 착한척, 좋은 사람인척 했는데, 요즘은 화나 짜증을 그냥 발산하고 있다. (엄마에게, 직장에서..^^;;)
(기도제목)
1. 이번주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2. 방 정리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위한 맘 준비 될 수 있도록
4. 부모님 구원
목장 공통기도제목^^
아름언니네 가정 건강와 기력회복 그리고 아름언니 엄마의 맘 위로될 수 있도록
정미 언니가 회복되어 예배에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