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4년 3월 2일
제목: 부족함 없는 인생
말씀: 시편 34:1~22
말씀요약
1. 여호와를 자랑해야 합니다.
2.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의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4. 구원받은 의인이라고 믿는 것입니다.#65279;
나눔요약#65279;
#65279;은화목자님
이번주 목요일날 상담을 받았다.
상담을 받고나면 기분이 좋고 후련해 진다고 하는데 나는 별로였다.
왜그런가 하고 생각해 보니 내가 처음보는 사람앞에 똑같은 문제로 울고있는 내모습이
싫은것 같다.
오늘 말씀에 여호와를 자랑하라고 하는데
내가 왜 여호와를 자랑하지 못하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해보니
내가 잘난것이 없어 그런것 같다는 나만의 잣대로 생각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되었다.
은미 언니
오늘 말씀에 고난을 나누라 하셨는데
나는 이번주에 일이 많아서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희재 자매의 나눔을 듣고
위로가 되었다. 이래서 고난을 나누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열심히 일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명주
이번주 QT말씀에 내고난이 내죄보다 크지 않다는 말씀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같이 일하는 동료 언니가 기독교에 대해 잘못된 생각과 상식을 갖고 있는것에 대해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희재
희재는 사시 준비를 하는 수험생이어서 목장에 못나오다가 이번주에 시험이 끝나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시험결과에 따라 2차를 준비하느냐 취업을 하느냐가 달려 있어서
같은 맥락을 공부하는 법률구조공단 취업 준비도 같이 준비 하고 있습니다.
박향미
향미는 이번주에 저희 목장에 새로온 새가족 입니다.
사촌언니의 전도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요기까지 앞으로 함께하며 더 깊은 나눔 하기로 했답니다.^^
양윤원
이번주에 2부 예배를 드렸는데 말씀에 고통을 직면해야 한다고 하셨다.
그런데 이 말씀을 들으며 설교를 듣는 내내 너무너무 아팠다.
말씀이 안들린다 이런것이 아니라 아팠다.
나는 고통이 있으면 직면하는 것이 아니라 피한다.
텔레비젼 중독으로, 카드긁는것으로 그냥 그 순간 만큼은 아무 생각할수 없는 것에
몰두하게 된다.
고통을 직면한다는 것이 어떤것인지를 잘 알면서도, 정답은 너무나도 잘 알면서도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으로 내려오지 못하는 적용 없는 내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감사는 말씀을 들을수 있음에 공동체에 붙어있을수 있음에 감사하게 된다.
기도제목
배은화 목자
* 어머니 건강진단 결과 비뇨기과 쪽으로 재검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와
재검 받아야 하는데 재검 잘받고 결과 이상 없기를...
* 재정관리 체계적으로
* QT통해 내죄보고 회계하도록
* 주님께 묻고 가도록
* 이사갈 마땅한집 인도해 주시기를..
희재
* 원서 넣은것 서류 통과 되기를 (법률구조공단)
* 직장문제 순적히 인도해 주시기를..
* 엄마와의 관계회복
은미언니
* 용기, 지혜를 가지고 연락 할수 있도록
* 두려워 하지 않기
* 큰오빠 힘든시간을 통해 주님 경험 하도록
* 작은오빠 영육간에 성령이 임해서 치유 되도록
명주#65279;
* 하나님 탓하지 말고 내생각에서 벗어나기를
* 상담 받을수 있는 환경 되도록
* 동생 새로운직장 환경 잘 적응 하도록
* 가족구원과 건강( 오빠, 언니, 조카)
향미
* 가정에 주님 구원이 임하도록
* 아버지 오빠건강
* 부모님이 가게를 정리하는데 잘 정리 되도록(까페)
* 진로에 대한 기도 하도록
윤원
* 생활예배 깊이 드리도록
* 면접 기도함으로 잘 준비 하도록
* 나에게 주어진 시간 가운데 주님 직면 하도록
* 가족 구원과 건강
우리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은 신교제 신결혼 입니다.
여타의 많은 목장들도?? 그러하리라 봅니다.
많은 중보기도 부탁 드리구요^^
이번주에 나오지 못한 지영이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그리고 공부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