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65279;참석: 79박민욱, 79고명진, 81김현수, 81박세진, 81이용재, 82 전준식, 82 김민주
불참: 80신철, 84안광일
<말씀 나눔>
본문: 시편 34:1~22
제목: 하나님을 맛보아 알자 (부족함 없는 내 인생)
김은휴 전도사님
부족한 없는 인생을 살려면...
1. 여호와를 자랑해야 한다.
자랑하고 싶은데 자랑하지 못하는 것은 내 의지, 노력과 상관없는 일이 많고 내 잘못이 아니다. 자랑하지 못해서 결핍의 투성이다. 유일한 대안은 여호와를 자랑하는 것이다. 내 힘으로 안 되는 것이어서 하나님께 맡겼던 일을 '간증'하라. '곤고한 자'에게 '자랑'하라. 그가 듣고 기뻐할 것이며 아둘람 공동체를 이루게 된다.
다윗은 하나님과 이렇게 친밀한 관계에 있었고 곤고한 사람과 함께 하였다. 감정도 육신도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 여호와를 찬송했다. 나도 힘들지만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과 '함께' 여호와를 찬양하고자 했다. 함께 기도하여도 응답은 내게 하신다.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신다. 내가 부르짖을 대상이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임을 공동체에서 고백하고 나누라.
'두려움이 있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내 힘으로 애쓰다 해결된 다음에 하나님께 나아오려고 하는 것은 교만이다.
자존심을 상하기 싫어서 두려움이 된다. 미친척 하는 것 숨기고 싶어도 지금 내 상황에서 겪고 있는 모든 것을 나누라. 공동체에서 나누면 부끄러운 것이 없게 된다. 오픈하지 않는 죄는 두려움을 가져온다. 이런 나의 모습을 공동체에서 나눴더니 부끄러워 하지 않는 지체들이 생겼다.
2.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의 인생을 살아야 한다.
맛보아 좋은 것은 계속 먹어야 하고 안 좋은 것은 먹어서는 안 된다. 맛본다는 것은 경험하다는 것이다.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을 맛보아 알기 바란다.
3. 여호와를 경외하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여호와를 자랑하고 맛보아 알고 경외하는 영적인 성숙으로 가게 된다. 젊을 때는 야망이 있기에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공동체에 나아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4. 내가 구원받은 의인이라고 믿어야 한다.
내 삶이 의인의 삶이 아니라도 이시간 의인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태도를 알고 감사하고 결단하라. 친밀함을 위해서는 사건이 필요하다. 이 사건들 때문에 하나님과 친해지게 된다. '믿기만 하면' 된다. 다윗은 애정결핍의 약점 가운데 하나님을 믿으며 살았다. 날마다 나의 악과 싸워야 한다. 늙도록 부하고 존귀히 여김받는 자가 되자.
<목장 나눔>
한주간 근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9박민욱(목자): 교육중인데 금요일저녁부터 주말에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다음주 수요일까지 교육이 있고 시험도 봐야 하는데 해야할 것을 하기가 쉽지가 않다. 수요일 이후부터는 전쟁터같은 실전에 투입되게 된다.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말을 트기가 쉽지 않을 거 같다. 함께 일하는 사람은 교육 점수도 우수하고 말도 잘하는 거 같은데 비교되는 거 같다.
81김현수(부목자): 금요일 어머니와 밖에 나왔는데 면접 연락이 와서 바로 면접을 보았다. 지난 직장보다도 보수도 좋고 부기장도 좋다고 했는데 기장의 자리로 면접을 봤다. 주간근무 조건으로 월요일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다. 확정되면 3월중순부터 일하게 될 거 같다. 새벽에 잠이 안와서 깨서 감사기도 드리고 잤다.
81이용진: 월요일, 화요일 여자친구가 서로 맞는 점이 없다고 불만을 얘기하기도 했지만 금요일 여자친구와 웨딩박람회 다녀왔다. 웨딩홀, 신혼여행,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의 비용을 알아봤다. 다음주 아버지와 결혼준비 비용에 대한 얘기할 예정이다.
여자친구의 친구가 결혼 준비를 하는데 비교하게 되어 좋지 않은 영향을 받아서 화를 내기도 했다.
이삭이 아내를 찾는 과정의 말씀 묵상기간이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던 거 같다.
79박민욱(목자): 결혼준비하는 기간에 결혼때까지 싸우는 경우를 자주 본다. 공동체에서 물으며 결혼준비 했으면 좋겠다.
79고명진: 전 목장에서 목자의 처방이었고 일대일양육 기간에서도 적용하기로 했던 유치부를 섬기기 위해 탐방을 하였다.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함께 율동하는게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 어린 시절 가정 분위기 #46468;문에 주눅이 들었던 기억이 생각이 나서 아이들이 체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가정을 이루어 아이를 키울 때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아서 봉사하기로 한 결정이 잘 한 거 같다.
어머니의 권면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79박민욱(목자): 봉사하면 도움이 된다. 내 고난은 별 거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된다. 가정을 돌보시지 않으시는 아버지로 인해 어머니께서 장사하며 아이들을 키우셨다. 먹고 살기 힘들어서 관심받지 못했고 칭찬이나 사랑의 표현을 받지 못하였다. 난 애정의 표현을 잘 해야지 했지만 잘 못하였다. 유치부 교사를 하면서 애정 표현에 자연스러워 지는 거 같다. 아버지와의 응어리진 부분 풀리게 되었음 좋겠다. 나와 비슷한 아이가 보일 때가 있다. 체휼해 주었으면 좋겠다.
82전준식: 전에 일했던 직장에 다시 들어가게 되었는데 일주일 먼저 들어온 직원과 관계에 어려움이 있다. 수술시 둘이 함께 들어가 보조를 맞추는데 수술의 모든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것만 챙기는 모습이 있어 얄밉다. 보통 다른 직원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 직원과는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다.
79박민욱(목자): 하나님께서 전에 다니던 직장을 다시 다니게 하신 건 분명 뜻이 있는 거 같다. 교회 다니는 그 직원과 다투는 것보다 잘 지내는 분별있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 믿는 사람으로서 낮아짐의 훈련을 받았으면 좋겠다.
81박세진: 보드 타러 갔다가 다치는 사건이 있었다. 매너리즘이 빠진 거 같고 나태하게 사는 거 같다. '신이 보낸 사람' 이란 영화를 봤는데 하나님을 안 믿는다는 말 한마디면 살 수있는데 끝까지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고 죽임을 당하는 장면을 보고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79박민욱(목자): 해야될 일을 하지 않으면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이번 텀에 이루고 싶은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보자.
82김민주(부목자): 신교제에 대한 답답함이 있고, 두려움이 있다.
79박민욱(목자): 답답할 때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시는 거 같다. 기도는 잘 하고 있는지 예배는 잘 드리고 있는지 점검해 보라. 말씀을 깊이 보면 평안해진다. 조급해 하지말고 잠짐히 말씀 안에 묻고 확신히 있을 때 연락을 하는 적용을 하라. 인간적은 방법을 찾지 말고 하나님을 찾자.
<기도 제목>
79고명진
1. 신교제, 신결혼
2. 말씀 잘 묵상하고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81박세진
1. 올해의 목표를 한주동안 세울 수 있도록
2. 새벽큐티설교 꾸준히 들을 수 있도록
81이용재
1. 올해의 목표 결혼인데 가정의 가장이 되는 것에 대해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 함께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꾸준히 함께 드릴 수 있도록
3. 집 구하고, 결혼 준비하는 비용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시도록
82김민주
1. 말씀 잘 볼 수 있도록
2. 신교제를 위해 기도뿐 아니라 만남의 기회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3. 여동생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81김현수
1. 가족구원에 애통함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2. 양육교사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3. 내일 면접에서 내 생각이 아닌 겸손한 마음으로 임할 수 있도록
82전준식
1. 직장에서 큐티 말씀 적용 잘 하도록
2. 일본 취업문제 주님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3.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 준비중인데 잘 할 수 있도록
79박민욱
1. 금요일 저녁시간부터 주말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2. 수요일 교육마치고 목요일부터 실무를 하는데 권위에 순종하여 잘 할 수 있도록
3. 목장에 관심가지고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80신철
어머니 허리가 생각보다 안 좋으신데 회복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