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 구하고자 한다면 무엇이든구할 수 있다. 모든것이 넘쳐 흐르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내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며 살 때 넘쳐 흐르는 삶으로 넘어가려면...
1. 여호와를 자랑해야한다. 힘들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비관하고 낙심되는 환경속에서도 짠하고 잘되어서 자랑하고 자랑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을 마음...어려운환경이 내 죄가 내 의지가 아님에 그것에 무너져서 죄에 빠지게 되는 실수를 범하게 된다. 내 인생에서 내 마음데로 되는 것이 없는 것이다....그런 가운데 안되는것을 간증하는 것이고 그런 것을 곤고한 자들이 같이 듣고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해결보지 못하는 문제를 안고 가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내가 하는 이야기에 옆의 사람이 기뻐해주고 같이가는 사람이 되는 아둘람 공동체가 되는 것이다.
내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자신보다 부족한 사람에게 하나님을 자랑하며 이끌어야한다.
두려움 가운데서도 불러야하는것은 내 하나님이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알아야한다.
내 힘으로 하려는 것은 내 자존심 때문이다.
다 해결된 다음에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말하는 것도 하나님을 말씀해주시는 것이다.
2.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라.경험하는 이야기이다. 하나님의 말씀, 좋은 말씀을 먹으면 안좋고 나쁜 말보다 온전한 하나님의 말을 가져가야한다.
3. 여호와를 경회하라.
부족하다고 느끼고 살고 있는 우리 청년들 우리들의 야망에 의해서 채워지지 않는다. 고함을 겪는다.
우리를 충분히 가지고 있음에도 부족하다고 느끼며 살고 있다. 간증과 나눔을 통하여 가르치고 배워나가면서 하나님을 견고하게 경회하며 나가야한다.
4. 내가 구원받은 인생이다.
의인과 악인으로 구분지시는 하나님. 극명하게 구분지으시고 가시는 하나님.
나는 어디에 속하는가? 내가 하나님안에서 의인이라고 선포하고 나아가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주심을 감사해하라.
의인은 기억하시고 악인은 끊어내신다.
목장나눔...주중에 있었던 이야기부터 자신이 자랑하고 싶은 것까지...
박기연(77) 목자님 : 내가 헌신하는데 있어서 나름데로 완성된 모습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오려고 했던 내 생각이 있다. 내 욕심과 내 교만으로 잘된 뒤에 포장되어진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다.
그렇게 완성되고 나서 목자로 섰다면 섬기는 자로써의 목자가 아니라 자리와 위치를 위한 목자로 섰을 것이다. 그런 내 마음을 아셨는지 하나님은 지금의 모습 그대로 나가라고 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상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 성공하는 것에 치장하려는 나를 지금의 모습 그대로를 곤고한 지체와 나누게 하시려는 것을 알았다. 막내가 거의 이혼을 할 위기에 처해있는데 이것을 구원의 길로 연결하고 다시 합쳐지는 길로 가기를 바라고 있다. 옆에서 보기 힘든 환경인데 부모님의 마음도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우리들 공동체라는 좋은 곳에서 힘들지만 나눔과 적용을 받으면서 채워가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박상기(79) 부목자님 : 주일은 회사에서 합숙 교육을 받느라 너무 바쁘다. 그러던 중 어제 갑작이 어머니 집에 방문하여 하루 같이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아침 교회를 향하는 나를 보면서 어머니께서 "교회가니?"라고 말씀 하실때, 같이가실레요? 라는 한마디가 안떨어졌다. 이상했다. 내 문제인 가족의 우상화에 빠져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을 사랑하면서 가까이 가면 억눌리는 나를 보게 되었다.
A : 말 떨어지는 것이 어렵다. 기회가 되면 아버지도 찾아뵙는 것이 적용인 것 같다.
김장순(77) 형님 : 돈을 빌려줬다가 3개월 만에 돌려받는 일이 있었다. 빌려 줄 때는 돌려받지 못해도 상관없다는 생각과 돈이 목적이 아닌 나를 생각했는데, 받을 때 늦게 주는데도 고마움 없이 주는 것이 기분이 나뻐지고 화가 났다. 그러면서 아직 돈에 대해서 내려놓지 못하는 나를 보게 되었다. 돈에 눌리지 않는 삶을 살겠다고 생각하면서 아직 떨치지 못한 나의 모습, 그리고 돈을 빌려주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던 것이 기억나면서 준다는 생각으로 줬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런 가운데 주식(펀드)를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 나름데로 안전한 기업(S그룹같은)에만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A : 장담할 것은 어떤 것도 없다. 그것이 중독으로 빠지게 되면 위험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시작한 계기는 졸업 후 은행에 넣었는데 별로 이자가 안되는 것 같아서 작은 돈으로 시작했다. 그러다가 보니 많이 늘어나게 되었다.
A : 주식(펀드)투자 보고있는 모습은 어떠한가? 눌려 있지는 않은가?
눌려 있지는 않은 것 같았는데, 말씀을 듣다보니 혼란스럽다.
A : 우선순위에서 내려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하나님을 만나는데 방해되는 것과 그런 과정에서 두려움을 가지고 가는 것은 안좋을 것 같다. 떨치고 나가야 한다.
지금은 주식에 투자되어 있는 돈의 비중을 줄이는 적용부터 해나가겠다.
※ 나눔 중 많은 목장 식구들도 주식, 펀드 등을 하고는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도 하나님을 온전히 보고 있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하민(78) 형님 : 오늘 말씀과 목장 나눔을 듣다보니 내가 죄가 많은 것 같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이 나를 죄에 안 빠지도록 잡아주고 계시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지금 말씀을 보면서 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있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 내가 내 능력으로 갔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뤄주신 것이다. 그런 가운데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만 하는 나를 보게 된다. 내 솔직한 감정 표현보다는 인정받기 위해서 착한 모습만을 보이려는 나로부터 솔직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나로 변화해야겠다. 그리고 간증을 하는 것이 나의 진심어린 간증인지 아니면 나를 자랑하고자 하는 나의 마음인지 분별이 안되고 있다. 그런 과정에서 영적 교만이 올라오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
A :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면 좋은 것이다. 사람이 자신의 자랑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일 것이다. 나 자신이 하나님을 보려는 그리고 그 기쁨을 누리려해야 한다.
이제 감정에 충실히 표현하고 싶다.
A : 서로에게 오픈하므로 약재료가 되는것 같다. 오픈하는 것이 좋다.
장쾌호(78) 형님 : 실제 병으로 따지면 나는 지금 종합 병원인 것 같다. 지난 주 웨딩 화보 촬영을 하였는데 이제 결혼한다는 실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이직문제가 발을 잡고 있어서 걱정이다. 풀리기 시작하면 금방 풀릴 것이 꼬여있는 느낌이다. 꼬인 이직 문제 때문에 신혼집을 아직 정하지 못하였고 그러다보니 나 역시 투자하고 있는 돈을 환수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 다른 곳에 투자해 볼 까라는 생각이 올라오고 있다. 돈에 대한 생각이 많은 것 같다. 이것이 과거 아버지의 모습에서 생긴 것 같다. 그런 가운데 지난 주 아버지께 안부 전화를 드렸다. 상투적으로 통화하는 나를 보게되었다.
A : 처음 적용하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전화 잘 드린 것이다.
아버지께서 계속 일하시기로 하셨다는 말에 안심하게 되었다.
민중기(83) : 자랑할 것이 없는 것 같다. 일을 하는 과정에서 잘되었으나 일을 하는 과정에서 내 생각으로 풀 수 없다는 생각이 들때 기도가 나오더라, 그러면서 수요예배를 참석하고자 생각을 했었다. 참석은 못했지만, 그렇게 기도를 하고 나니 말씀에 대한 갈증을 느끼게 되었다. 일이 잘풀리게 되자 너무 기뻤고 신기했다. 그러나 세상 친구들은 이런 말을 하면 이상하게 여긴다. 그리고 일이 잘되니 나도 모르게 세상으로 빠져 들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이번주에 내가 기도를 하긴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A : 삶의 경험을 통해서 응답해주고, 말씀하시고 길을 열어주시고 있는 것 같다. 믿음의 성장단계에서 어려워 질수 있다. 그런 갈등의 시기에서 잘빠져 나오길 바란다.
박성준(82) 나 : 혼란스러운 한 주와 이상하게 힘든 오늘을 보냈다. 직장의 문제를 하나님께 맞끼고 가겠다고 하는 순간 게을러지고 귀찮아 일을 소홀히 하는 나를 바라보게 되었다. 그런 나에서 어이없을 정도의 황당한 사건인 불량 원단에 직접 수작업으로 정상화 하는 일이 생겼고, 그러던 중 내가 게으르게 움직이니 이런 일을 주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오늘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이상하게 섬기는 장소에서 별일 아닌데 신경이 날까로워 지는 말을 듣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짜증을 내면서 화를 내는 나를 보게 되었다. 오해를 푸는 나눔을 바로 하긴 했지만 아직도 부족한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을 때 오늘 말씀속에 "믿음있는 척 하면서 살고 있다"라는 말이 귀에 와서 밖혔다. 내가 믿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믿음있는 척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 : 믿음있는 척 하는 것도, 믿음의 길로 가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 : 인정받고 싶은데 그러지 않을 때, 때때로 올라오는 생색과 혈기가 있을 것이다. 노력하는 모습 속에서 감사하고 인내하면 인정을 받으며 나갈 것이다.
기도제목
박기연(77)
1. 진로문제 하나님의 뜻으로 인도되길
2. 막내동생이 믿음이 생기길
3. QT 묵상 잘할 수 있도록
4. 양육교사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박상기(79)
1. QT, 기도 잘할 수 있도록
2. 부모님 구원의 길로 인도 할 수 있도록
3. 배우자를 위한 기도
김장순(77)
1. 돈에 대한 주님의 지혜를 받길
2. 어머니 허리 통증 완화와 작은누나와 관계를 위한 지속적인 통화가 계속 되길
정하민(78)
1. 아직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담대하게 나갈 수 있도로 바뀌길
2. 경제적인 문제의 불안함이 채워지길
3. 잘보이고, 인정받는 모습보다는 내 모습을 보여주는 적요이 되길
장쾌호(78)
1. 이직문제 해결되길
2. QT 잘할 수 있기를
3. 사건 속에서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길로 인도되길
민중기(83)
1. 스케쥴 작성할 때 기도와 QT를 넣고 실행하면서 나가길
2. 하나님 말씀속에서 한주 후회없이 살길
박성준(82)
1. 혼란스러운 지금의 상황속에서 분별 잘하면서 나아가길(직장에서의 문제)
2. 아웃리치 갈수 있도록 몸, 물질, 마음의 준비하기
3.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