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시편 34편 1~22절
하나님을 맛보아 알자 by 김은휴 전도사님
우리의 삶이 밋밋하다면 시편도 밋밋하다고 느껴지고 고난속에 있으면 시편의 한절 한절이 꿀송이처럼 느껴 지실 것이에요
(설교를 하기보다 큐티를 한다고 생각하고 들어보아요 큐티는 설교보다 짧으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65279;시편 말씀을 통해서 영적상태를 점검해봐야해요
구하지 못할 것이 없는 풍요로운 시대에요, 남자의 X만 빼고 다 구할 수 있는 세상이에요
뭐가 없는 것은 오만가지가 나와요...
늘 부족한 내인생이 부족함 없는 인생으로 바꾸려면
1. 여호와를 자랑해야해요 (1~3절)
다윗이 아비멜렉에 쫓겨서 아기스땅에서도 쫓겨나게 생겨서 침을 흘리고 벽을 긁는 미친척하는 상황.. 사울을 피하고도 또 쫓겨나는 상황에서 찬양하고 자랑해요
파란만장한 다윗을 보면서 굉장히 비관하고 낙심하는데, 낙심하고 비관하는 다윗을 누가 비난하겠어요? 나도 좀 짠 하고 자랑하고 싶은게 있었겠죠...
자랑못하는 것, 내의지와 내 잘못과는 상관없는 것 >> 훌륭한 부모님 등
자기잘못이 아닌 것에 죄로 이어지는 청년들이 많아요
자랑하고싶은데 자랑 못하는 것, 자랑 안하고 싶은데 자랑하고싶어서 견딜 수 없는 것
(외모, 키, 크게 태어남, 작게 태어남 얼굴 예쁘다 못생겼다, 맏딸, 막내, 머리숱 있고 없음)
내 잘못, 내의지와 상관없거나 자랑하지 못해서 결핍 투성이에요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교 가는 건 자랑 할만도 해요, 공부 못하는건 ..남들 공부할 때 뭐하셨어요?
오해에 대한 대안, 여호와를 자랑하는 것, 쉽게 얘기해서 자랑하는 거에요
곤고한 자에게 간증하고 함께 공감할 때 믿음이 생겨요, 이로인해 아둘람 공동체가 생겼지요
하나님과의 관계를 안 다윗은 하나님을 알렸어요, 자기가 고난, 기름 부음 받았다고 자기가 된 것이 아니라 여호와에 대한 감사, 내가 부족한게 많다고 하기보다 더 부족한 이들, 곤고한 이들에게 전해요,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3절), 함께 지체가 필요해요, 응답은 내게 주셔요(4절) 자랑, 기도는 반드시 해야해요
** 두려움가운데에서도 내가 부르짖음은 하나님께...
두려워한다는 것은 내 삶을 하나님께 맡기지 못했다..
just moment please, 제발 나를 좀 내려놓아주세요, 내힘으로 해볼께요 (전문용어로 꼴깝)
혼자만 알고 있는 그것 때문에 더 두려워요, 자존심이 상할 까봐
5절(부끄럼움이 없어지게 돼요)
*올 한해 여호와를 자랑하는 적용을 해보세요
2,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아야해요 (8절)
선하심은 맛을 봐야하는게 틀림없지요, 실제로 경험을 해봐야해요
고난이 축복이에요#65279;, 고난을 자꾸 맛보는게 축복이지요, 13절, 혀를 악과 거짓에서 끊어내요
제일 중요한게 혀를 금하게 되는 적용// 말실수, 험한 말을 하는 것,, / 우리는 믿기만 하면 돼요
#65279;
3. 여호와를 경외해야해요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에요, 육적인 정신적인 영적인 성숙이 이루어져야
부족함이 없도다 (9절) 젊을 때는 넘쳐 흐르는 정욕 때문에 부족해요
나이가 들면 정욕이 감퇴해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편안해지는 장점이 있어요, 빨리 늙으세요
젊은 사자는 늘 궁핍해요, 야망이 있기에 주릴 수 밖에(10절), 이 야망을 여호와로 채워서 부족함 없이 사세요,,,, 11절= 경외하는 법을 배워라// '배우지 않으면 가르쳐야 한다' (담임 목사님)
본능 중의 본능은 우리는 죽을 때까지 가르치는 본능이 살아있어요, 오직 귀와 입은 뚫려서 가르치는 본능이 살아있어요, 가르치고 배우면서 여호와를 경외하게 되요, 그게 곧 견고하고 부족함 없게 해요, 꼭 양육신청, 좋은 교사 되세요, 간절한 마음이 생기길 기도합니다.
4, 구원받은 의인으로 믿어요
15~22절 >> 의인 vs 악인 >> 의인은 귀를 기울이시고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고난에서 건져주시고 ...
악인은 벌을 주시지만, 여호와께 피하면 (회개하면) 벌주시지 않아요 (22절)
내가 오늘 이 자리에 하나님께 의인으로 평가받는 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의인은 기억하시고 악인은 끊어내시는게 오늘의 결론이에요, 믿음은 선택입니다.
하나님께 기억이 되기 위해서 친해져야겠죠 , 끊이지 않는 사건이 오면 하나님이 나와 참 친해지고 싶은가보다, 환난이 굉장히 좋은 주제가 되고 있어요
나의 부족함, 나의 결핍으로 시험과 약점은 사단에게 끊임없이 유혹당해요 그러나 자랑, 맛보고, 경외하고 의인으로 믿어요!~ 우리가 다윗처럼 되지 말란 법 없잖아요, 우리는 믿기만 하면되요
나의 부족을 다른 것으로 채우는 것은 중독이에요
나쁜중독이 아닌 믿음으로 주님으로 채우는 안전한 믿음 생활해야겠습니다.
나눔
Q. 궁핍, 환란중에 하나님과 친해지려고 하는지 징징대고 있지는 않은지?
박현우: 운동 하던 시절, 세레머니를 준비했었는데, 중요할 때 다쳤었어요, 아픔을 주고 힘든 상황이었죠, 아버지의 술, 드시고 나서 술주정을 피하고자 상황을 모면하고 아버지의 아픔을 모르고 아버지의 속사정을 말씀하고자 할 때, 술을 가져 오라고 하셨을 때 대화를 거절하고 차단했었던 지난 일들이 있었고, 최근에 큐티가 잘되어지고 운동을 하는 적용으로 아침에 저절로 눈이 떠지는데, 지난 목요일 공연 후 뒤풀이가서 심히 달려서 필름이 끊긴 상태에서 기타가 손상을... 입었었어요... // 금요일 일을 못가게 되고, 혹시 일터에서 잘릴지도 모르는 상태에 있었군요
>> 고난, 부상... 겪어봐야.. // 말릴 수 없는 음악에 대한 고집... (?) 야망을 내려놓기를...
정영광: 지난 금요일 성령집회에서도 똑같은 말씀을 가지고 두려움에 대해서 말씀을 하여주셨고 두려움이 있을 때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두려움은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지 못함을 깨달았지요, 그런데, 두려움이 많았는데, 직업상 사람을 많이 만나는데 있어서 사람 대하는거에 대한 두려움, 어릴 적 감전에 의해서 어둠속에서 뭔가 나타날 것 같은 공포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어요
Q 어렸을 때 많이 맞았는지?
많이 맞았고 정당한 이유가 아닌 다혈질의 아버지의 화풀이 대상으로, 몇 년 지난 일을 갖고 뒤늦게 맞고 혼나서 인지, 내가 하고픈 것도 마음대로 표현 못해요... 착한척 증후군(?)은 그대로 있다보니 내 주장보다 누군가에게 설득을 당하고 살고 아버지도 설득을 당하는 성격에 10년전 고모부의 사업에 보증을 섰다가 부도나는 사건에 단 한푼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에
같은 시기에 학교에서는 집단 괴롭힘까지 당했던 인생 최대의 환란
>> 똑같은 모습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 많이 아픈 상황, 야망(헛된 것 보다 일상에서) 필요하고 의견을 표출하도록
박병호: 많은 환경이 바뀌는 상황이에요, 학교도 새로 시작하고 일도 새로 시작했고 나이 숫자도 하나 바뀌었어요
Q 야망과 환란이 있다면?
자신감이 없고 눈치를 보는 상황이 많았어요 어린 시절 부모님대신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았는데, 할아버지의 여러 압박 속에 할머니께서는 아는 분들의 집과 친구 집에 잠시 맡겼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잘사는 친구집에서 덕분에 독후감도 써보면서 좋기는 했지만 가족이 아니다 보니 저절로 눈치를 보게 될 수 밖에... 이렇다 보니 사람들 눈치를 보게 되었어요
Q 군대에서는 안 힘들었는지?
군대에서는 다행히 눈치보면서 빠릿빠릿하게 행동하고 집이 가까움에 안심을..
그렇지만 면접관앞에서는 그 사람에 대해 아는게 없다보니 짧은 시간안에 무언가 보여줄 수 없고 눈치보면서 파악이 안되어서 2년간 취업준비하는게 어려웠어요, 우리들교회를 나오면서
‘나도 이런 모습이 있구나’ 하는 느껴지는게 많았어요, 잘 붙어있을래요
>> 되고 안되는 것도 축복이에요, 잘 붙어 있으세요
* 이번주는 새벽에 일을 하고 몸이 안좋다보니 술을 멀리하게 되었고 자전거를 타면서 조절하게 되었어요 (미세먼지는 주의하시길)
이진: 고민되는게 있어요
어지러움이 있는 상태에서 한의원을 가봤는데 정확히 검진을 받아봐야하는 상황인데, 바빠서 겨우 점심시간에 한의원 가본건데, 일단 그게 두렵고 일터에서 계속 일하는데 남아서 주임이 될지, 아니면 같은 업체와 연관된 곳으로 갈지 아니면 공부를 다 마치고 학원에서 연계해주는 곳으로 새로운 곳으로 이직 할지, 정말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그만 두고 싶은 상황인게 고민
>> 현재 일하는 곳에 남는게 나은 것인지, (쫓겨날 때까지 있으라는 말씀도 있지만) 이직이 대세인 요즘, 하고자 하는 일을 해야하는 것인지, 학원에서 연계된게 단순히 광고인지, 혹시나하고 갔다가 좋은 조건이 아닐 수 도 있는 상황을 논하였고, 어릴 적부터 학교를 그만 두는 건 ‘내 생각’대로 였으니, 다윗도 묻지 않고 1년 4개월간 방황했던 시기가 있었기에(사무엘상 27장) 하나님께 묻고 나아가는 지혜가 필요..
>> 내마음대로 되는건 없다는 결론을 내는 소중한 나눔을 가졌어요
#65279;
#65279;
* #65279;기도제목
정영광: 할 말은 할 수 있도록, 두려움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출장이 있어요 (3/13~24), 사람들 만나는데 있어서 두려워 하지 않도록, 마음가짐 더 잘 가지도록, 편입준비와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
#65279;
박현우: 음악하는데 있어서 진로에 대한 분별력, 가정구원이 애통함이 우러러 나오는건지 헷갈리는
상황에 가족이 하나님안에서 회복이 되어지도록
#65279;
박병호: 새롭게 일도하고 학업이 시작되는데 건강관리 잘하도록, '내'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는 목장에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QT잘 할 수 있도록
이진: 이번주에 좋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이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어지러움증 나을 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 할 수 있게, 가족 구원을 위해서
#65279;
* 함께 참석하지 못한 정기훈 형제, 장염회복 위해, 조준모형제의 졸업작품하는데 있어서 기도제목도 함께 올립니다.
#65279;#65279;
#65279;#65279;#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