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4년 3월 2일 <김은휴 전도사님>
본문 시편 34장 1-22절 말씀
제목 하나님을 맛보아 알자
설교요약
우리의 삶이 밋밋하다면 시편역시 밋밋하다고 느껴질 것이고 우리삶이 지금 고난속에 있다면
시편의 한절 한절이 꿀송이처럼 느껴 질 것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없는 것은 수만가지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우리에게 있는것에 대해서는 다른사람들도
있다면서 자랑하려 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에게 없는 부족한 것들에 화내고 분을낸다.
하지만 이것은 감정일 뿐이며 실제로 부족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감정을 잘 다스려야 한다.
*우리가 늘 부족하다고 느낀는 것을 부족함 없이 바꾸기 위해서는?
1. 여호와를 자랑해야 한다.(간증)
1-3: 아비멜렉앞에서 살기위해 미친척을 하고 쫓겨난 후 지은 시이다.
다윗은 이유도 없이 사울에게 생명을 위협받고 다른나라 왕 앞에서 미친척을 하며
정말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감사하고 여호와를 자랑했다.
▶내가 지금 자랑하고 있는것은? 자랑하지 못하는것은?
이것은 나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다. 우리는 내 잘못이 아닌 것에 대해 상처받는 것들이 많다.
2: 곤고한 자에게 자랑하라. 그들이 기뻐 할 것이다.
다윗은 사울을 피해 다니고 아기스 앞에서 미친척을 하였지만 곤고한 상황속에서 여호와를 자랑했다.
나의 부족함에 대해 징징대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더 곤고한 사람에게 여호와를 자랑했다.
3: 함께 할 지체가 있어야 한다.
4: 응답은 나에게 오는 것이다. 나의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시는 것이 응답이다.
우리 역시 두려움이 있다. 이럴 때 하나님을 부르짖고 목장에서 선포하면 건지심을 받을 것이다.
두려움이 있는 것은 나의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기 때문에 있는 것이다.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교만이다. 혼자만 알고있는 그것으로 인해 두려움이 없어지지 않는다.
5: 부끄러움이 없어진다. 믿음이 없는 나는 부끄러움이 많다.
오픈하지 않는 죄는 두려움을 가져온다.
나는 무엇을 자랑하고 싶은가? 나의 죄를 드러내는 것이 여호와를 자랑하는 것이다.
2.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삶을 살아야 한다.
6: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야 한다. 이것은 실제 경험이다.
고난을 당하면 그곳에서 하나님을 맛보아 축복을 누린다.
13-14: 좋은 맛으로 우리를 화평으로 이끄신다.
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다.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 것은 청년시절이다.
젊은 사자는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야망으로 인해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곤고함을 겪는다.
내가 겪은 고난을 간증으로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이런것들로 인해 삶이 견고 해 지고 부족함 없이 만든다.
4. 내가 구원받는 의인이라 믿는것.
15-22: 의인과 악인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상반된 태도
회개하는 심령에게는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 의인은 기억하시나 악인은 끊으신다.
하나님에게 기억되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사건이 끊어지지 않는다. 이로인해 주님이 나를 기억하신다.
사단은 우리의 약점을 갖고 끊임없이 시험한다. 그러나 다윗처럼 하나님을 자랑해야한다.
나의 악과 싸워나가야 하며 매일 넘어지는 것 같지만 예배드리고 나눔하면서 의인의 길에 서야한다.
♥나눔♥
1. 다인(92)
요즘 학기가 이제 시작되면서 두려움이 있는데 바로 취업이다.
외가댁에 가니 할머니께서 취업은 어디로 할것이냐고 물어보시면서 기업병원에 가기를 바라셨다.
나는 어느정도 선이 되는 병원이면 붙여주심에 감사하려 했지만 내 마음속에서도 너무 낮은 곳을 붙이셔서
나를 치시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두려움이 생기니 걱정도 많아지고 어디에도 말 할 곳이 없어서
조금 답답했는데 목장에서 나눔을 하고나니 속이 조금 후련 해 졌다.
2. 지희언니(88)
지난 월요일 큐티를 하며 정말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회서 임원분들이 나오시지 않게 되어서 그날은
편안한 마음으로 큐티를 할 수 있었는데 말씀이 은혜롭고 위로가 되었다. 하지만 요일이 지나면서 내안의
혈기와 짜증들이 올라왔고 남자친구와 다툼이 있었다. 이사하는 날에 다툼을 해서 더 힘들었다. 후에
남자친구와 화해를 했다.
3. 신실(89)
20살 초반에는 술자리가 있으면 가되 나는 마시지 않았는데 근래들어 그런 술자리 모임자체가 너무 싫어서
가지 않게 되었다. 얼마전에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었는데 술모임이라 가지 않겠다고 말을 했다.
아랍어 과외를 하고 있는데 직접적으로 나에게 돈을 주는 사람을 가르치다 보니 부담도 되고 불편한 부분이 많았다.
내가 그 사람을 잘 섬길 수 있도록 지혜가 필요 한것 같다.
4.혜린(89)
실장님이 아웃리치 가신 1주일 동안 실장님의 일까지 맡아 하다보니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컸다. 그래서 체력적으로 다운되서 영적으로 다운된 시간을 보냈다. 병원 선생님과 밥을 먹으며 얘기를 하는데 나의 고쳤으면 하는 점을
지적하시는데 그 모습이 나의 어린시절과 성장환경으로 인해 나타나는 것이라.. 나도 모르게 얘기를 하며 펑펑
울게 되었다. 나의 이런 약한 모습이 사회생활에서도 드러나는 것이 너무 싫었다. 하지만 오늘 유아부 예배를 드리며
순수하고 꾸밈없는 우리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은혜받았고 많은 치유를 받았다.
5. 윤현언니(80)
수요예배와 금요예배를 드리며 내가 평소 사랑없이 누군가에게 말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이야기 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요즘 다른 직업을 구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기도제목을 잘 들어주셔서 행동으로 취하지 않는 나에게 오빠의 직언으로 인해 행동을 취하게끔 만드셨다.
다른 직장을 구하는 것이 힘들고 기독교인으로써 구하는 것이 더 힘들지만 하나님께 묻고 구해야 겠다.
6. 진영(89)
회사에서 직장상사와의 관계에서 끊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회사를 관두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말을
잘 못꺼내는 내 자신때문에 힘들었다. 나와 가치관이 다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에게 잘 얘기를 해 주어
내가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어야 하는데 친한친구여서 머뭇거리는 내 모습을 보았다. 정말 그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올바른 이야기를 해주어야겠다.
♥기도제목 ♥
1. 진영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나의 죄를 볼 수 있도록
-나의 비젼을 두고 계획세우는 지혜를 주시기를
2. 신실
-회사에서 일 마무리 잘하기
-과외할 때 쫄지 않고 잘 가르치기
-식생활 조절 잘 하기
3.지희언니
-오늘 저멱부터 큐티하고 기도 절실히 하기
-월요일 은행업무 잘 풀리길
4.다인
-매일 큐티하기
-취직에 두려움 내려놓기
-개강인데 여호와를 드러낼 수 있기를
5.혜린
-큐티하고 기도 꼭하기
-체력적으로 회복이 되길
-하나님과 친밀해 질 수 있길(예배)
6.윤현언니
-동생의 순산과 제부의 예배회복
-날마다 큐티 깊게하기
-엄마에 대해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를
-투잡 인도함 받기
-오빠, 새언니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