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십자가, 찌라도의 하나님>
나눔 Q. 우리는 아직 가진게 너무 많은 청년의 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려놓지 못하는 마음이 크게 자리잡는다.
(...할 찌라도)
나에게 가장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가진게 많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수 있는가?
- 기도제목 -
신수진89 : 토요일 엄마와 큐티모임 하는데 동생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권세희95 : 수강신청 잘 할 수 있게
고혜림93 : 동생과 엄마의 관계회복 위해서
한주영94 :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약대공부 잘 할 수 있도록
라수지89 : 내 옆에 붙혀주신 구원의 지체들을 더 깊은 사랑과
하나님의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엄마 공동체 정착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