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책을 읽기 힘들다면 매주 주보를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가진 게 있고 또 자리에 있게 되면 누구나 갑의 자리에서 완고함이 생기는 것 같다.
위에 권세 있는 사람이든 아니든 하나님 앞에 별 인생이 없고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그 마음을 또 누군가 알아주고 인정받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듣고 하는 것도 때를 아는 것이라 했는데 분별이 필요한 것 같다.
자리에서 깨어 있어야 한다. 양육이 쉽지는 않은데 나오미의 마음을 가지고 왔으니 생각해보자.
망가질 필요 있다. 목장 와서 편하게 있어라.
*내가 상대를 고칠 수 없다. 지혜롭게 할 것이 있지만 공동체에서 하나님이 변화시킬 일을 의지하고 신뢰하고 가라.
내면의 힘이 필요한 것 같다. 돕는 베필로 지혜롭게 결혼을 해서도 순종하며 세워져야 하는데 연습이 필요하다.
더 말씀을 보며 지혜롭게 깨어 있어야 하고 죽을 때까지 건강하게 싸워가야 하는 것 같다.
안되어지는 부분은 포기하고 가는 게 좋고 쉽게 끊어지는 것은 아니다.
맡기면서 가는 연습 필요하고 나의 죄인 됨과 연약한 모습 고백하는 것이 거룩이다.
문제가 드러나는 게 좋은 것 같다. 급하게 생각하지 마라.
*따뜻하고 긍휼한 마음이 필요한 것 같다.
*회사에서 리더에게 눌리지 말고 그 안에서 배워야 할 것이 있으면 배우도록 해라.
그리고 상사는 놀래지도 말라고 했다.
*감사하고 진정성 느껴지는 부분을 기도해라. 감각을 되살려보아라.
문둥병 같고 고질병 같다고 하였는데 하나님이 오늘 말씀처럼 제일 먼저 찾아와 주실 것이다.
예수님은 소록도 한센병같은 모습을 만나주실 것이다.
나눔때 너무 예쁘고 엄마 만났을 때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지만 오늘의 고백이 헛되지 않는다.
엄마의 모성애의 사랑 하나님은 그 이상이실 것이다.
견고한 바위고 산성이 되시니까 인도해달라고 시편기자처럼 기도하고'
안 되는 모습 여전한 모습은 다 아실 것이다.
(기도제목)
☆변상순
큐티책 잘 일어가도록
취업 인도해 주시고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김현순
큐티책 잘 일어가도록
욕심 많은데 감사하는 마음 갖도록
☆염윤선
학교에서 잘 순종하며 최선을 다하도록
날마다 큐티 잘하고 말씀 잘 적용해가도록
☆강지영
병원, 운동 잘 다닐 수 있도록
남친 과의 교제 가운데 주시는 훈련 잘 받아가도록
불안과 우울한 증세가 나아가도록
☆신정은
회사에서 리더와의 관계에서 눌리지 않고 잘 지내도록
☆김지은
가족과 목장 위해 기도하는 사람 되도록
주님이 주인 된 삶을 가르쳐 주시고, 깨달아서 그 길 갈 수 있도록
☆박은아
이번 주 수료식 서류 마무리와 관계 마무리 잘 하도록
가족의 건강위해서
원망을 다른 곳으로 돌리지 않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안미선
지금의 센터에서 마무리 잘하고 센터 이동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