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인원 : 김규남, 안시성, 김휘구, 김찬영, 박예랑, 이재빈
+ 나눔 : 일주일의 삶과 말씀 자유나눔
김희구 : 큐티 안했고, 놀았다. 이제 개학을 해서 광주로 내려간다.
김찬영 : 재계약서 때문에 언짢은 기분과 아쉬움이 있었다. 속상해 말고 잘 참아야겠다.
박예찬 : 초등학교 저학년 축구 지도사 계약을 했다. 그리고 야탑에 있는 헬스장에서 알바를 하기로 했다.
안시성 : 재수를 하기로 했다. 재수의 조건이 6시부터 일어나서 큐티를 하는 것이다. 지금의 생활에 만족한다.
김규남 : 11월 1일에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기로 했다. 여자친구가 목사님에게 메일을 보내서 날짜를 잡았다.
이재빈 : 이제 휴학하는데 집에 박혀서 무기력하게 보내지 않고, 밖으로 나가는 활동적인 시간이 되었으면한다.
+ 기도제목
김규남84
1. 생활예배, 큐티 잘 지키기
2. 중보기도 잘하기
3. 배우자랑 결혼준비 계획 잘 세우고 옮기기
안시성95
1. 시간에 순종 잘하기
2. 스마트폰과 멀어지기
박예랑95
1. 지금 가지고 있는 마음먹음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2. 기도 자주드리기
3. 하루하루 알차게 살 수 있도록
김찬영95
1. 말씀 안에서 살 수 있도록
2. 일에 집중하며 배우는 자세로 임할 수 있도록
3. 안전하게 일할수 있도록
이재빈90
1. 큐티, 기도 잘 하기
2. 목장식구들 위해 기도하기
3. 음란물, 스마트폰에게 매여있지 않기
4. 휴학과 쉼과 진로를 분별 잘하기
김휘구
1. 광주에 내려가서 교회 잘 다니기
2. 친구들과 적당히 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