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출결>
출석- 김미주(83), 배혜원(85), 양선희(87), 고성원(85),
결석- 송슬아(89), 이보미(85)
<목장 나눔>
이번 주 목장도 여전한 방식으로 정문 건너편 에이미스에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지난 주 미주 언니가 응모한 무료 음료권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려 1만원권을 받게 되는 기분 좋은 출발로 화기애애한 목장 나눔을 시작 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현재 소록도에서 한센인들 섬기며 그곳 교인들의 손발이 되어주고 있으시다는 한국고등신학연구원의 김재현 원장님. 한국 기독교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한반도의 십자가와 찌라도의 하나님을 전해 주셨다.
- 찌라도의 하나님 [합 3: 17~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할찌라도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을찌라도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을찌라도
밭에 먹을 것이 없을찌라도
우리에 양이 없을찌라도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내려감의 찌라도
내가 많이 배웠을 찌라도
수고하여 내가 재산을 많이 모았을 찌라도
내가 정당하게 높은 자리에 앉아있을 찌라도
굳이 내가 나서지 않아도 될 찌라도
교양있게 적절한 수준에서 봉사하고 헌신만 해도 될 찌라도
내려감의 찌라도를 보여 준 손양원 목사님, 지금 우리는 가진 것이 많아 너무 부유하여 하나님 앞에 십자가를 지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발가락 하나라도 성치 못하면 똑바로 서 있지 못하는 우리들인데 한센인들은 손,발이 없어도 예수님을 전하며 행복한 십자가를 져 내시는 것을 보니 부끄럽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인간관계, 직장 문제로 말씀에 비추어 적용해 내야 할 부분과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서로 나누며 체휼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가진 것이 많아 감사를 잊은 우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며 내려감의 찌라도를 실천 할 수 있는 우리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生卽死 死卽生!! 파이팅!

<기도제목>
김미주(83)
1. 혼자 앉아서 큐티하고 생각할 시간 확보하기!
2. 목원들 위해서 기도하기
배혜원(85)
1. 중국어 시험 결과 꼭 신6급 취득할 수 있도록
2. 이번 주 일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마무리 잘 하고 직장 정리 잘했습니다^^)
3. 토요일에 부산에 계신 친할머니 뵈러 가서 구원을 놓고 기도 하고 전할수 있도록
4. 봉사처소 정할 수 있도록#65279; (고등부)
고성원(85)
1. 하나님 사랑 듬뿍 받기
2. 자존감 회복! 높아지도록
양선희(87)
1. 학교 친구들과 형원이와의 관계가 예전같이 회복되도록
2. 3/2 개강 준비 잘 하고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3. 주일날 아침 자발적으로 예배에 잘 참석할 수 있도록
4. 목장에 잘 붙어 나누고 적용 할 수 있도록
송슬아(89)
1. 모든 것 하나님께 구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2. 좋은 동력자가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