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한반도의 십자가, 찌라도의 하나님
본문 : 하박국 3장 17-18
강사 : 김재현 원장님(한국고등신학연구원)
예배드림은 우리 신앙인의 특권이고 우리의 의무.
세상이 아무리 부자일지라도 하나님의 마음을 갖지 못하면 가장 비천한 사람
이번주는 특별히 소록도의 영적유산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1916년도에 세워지고, 아픈 우리의 역사가 있는 그곳.
설교를 들으면서 얼마나 우리가 그곳에 대해 관심이 없는지 알게되었습니다.
한센인들을 보면서 손가락 10개, 발가락 10개 있는 우리가 얼마나 감사한것인지.
그리고 또 감사는 손가락이 없을지라도 나올 수 있는 감사가 진짜 감사인데. 우리는 가진것이 많아도
늘 불평을 하게 되네요.
vod 영상에서 예수가 없었으면 이미 난 자살했을거라는 한센할아버지의 고백에 눈물이 났습니다.
예수님이 없었으면 이미 죽었을 저희들
저희 어깨에 한반도 미래가 달려있고, 또 정말 힘든상황이라도 하나님만 보고, 찌라도의 하나님을 경험을 하는
우리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장나눔>
이번주는 수연언니가 미국으로 출장을 가고, 나현이가 일이 있어 목장에 함께 하지 못했어요.
삼희
분주했던 한주간
의정부로 이사가고 엄마와 시간을 보내며 이런저런 일들속에서 나의 악함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음
2월말에 갑자기 발령이 나게 되고, 3월 한달은 법원연수원에 연수를 들어가게 되어 한달간의 휴가가 끝나가서 아쉬움
향희
엄마와의 갈등, 엄마에 대해 이해는 되지만 여전히 미운 감정들. 그리고 최근에 다시 살아나고 있는 미국병 ㅋ
미국에 대한 향희의 상상력이 현실이 될까..우리도 궁금합니다.
목장언니 한마디 - 공동체에 잘 붙어서 보물지도를 잘 간직하고 미국으로 가는 것도 축복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귀한 보물지도 ㅋㅋ
지혜
최근 회사가 어수선해서 예민한 상태, 뿌리깊은 나의 기복신앙을 보게 됨.
너무 잘하고 싶어하고 그것이 잘 안되면 정죄감이 많음
목장언니 한마디 - 너무 잘하려고 하지말고, 힘빼고, 목장와서 지금처럼 편히 나누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경민언니
아빠가 이번주에 응급실을 가셨음. 감기에도 걸리고 교회공사도 있어서 너무 바빴음
몸이 힘드니 말씀보고 기도하는 게 다운이 되고 어려움
다시 회복해야겠다 생각이 듬
*언니! 어서 건강 회복하세요^^!
<기도제목>
경민언니
-건강을 위해
-부모님 건강위해
-매일 큐티할 수 있게
-제부가 일대일 끝까지 받을 수 있게
지혜
-회사에서 스트레스 안받게
-토요일 있을 만남 기도로 준비하게
향희
-일 잘 마무리하고 큐티하며 생활예배 잘드리게
-미국 가는 것 기도로 잘 준비하게
삼희
-남은 일주일 휴가 잘 보내고, 연수 한달 들어가서 적응잘하게
-하나님이 주신 사명대로 법원에서 가사조사관으로 잘 감당하게
-초등부 잘 섬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