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140223
1. 참석인원
최지원 (82)
이숭환 (86)
이종율 (88)
2. 나눔
최지원 - 회사일로 인해 스트레스. 하지만 내가 회사에 있는 이유가 바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서있는 것이구나. 이런 생각으로 순간 정신이 들었었음. 그래서 내가 대표의 뒷담화와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함. 가나안 땅을 걸어가는 그 과정에서 목적을 잃어버리지 않고 가야겠다.
꿈이라는 것을 언제나 품고 가고 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비전과 꿈을 다시 생각하고 좀 적용하며 나가야겠다고 생각함.
기도제목 - 현실에 집중, 당장 내일 뿐 아니라 먼 훗날에 대한 것들에 희망을 품고 시작하는 일주일이 되었으면 함. 영적 생활에 뜨거움을 회복.
이종율 - 어머니를 어떤 산으로 생각하고 자꾸만 무너뜨리려 하는 것이 나의 상태. 이런 나의 상태에서 이제는 어머니를 산으로 보지 않고, 사회를 산으로 여기고, 오히려 어머니를 이해하고 감싸고 나가고자 함.
기도제목 - 어머니에게 순종, 수요예배 적용. 해야할 일과 학생의 본분을 지키며 큐티를 했으면 함.
이승환 - 결혼 전 어머니가 생각하는 아들로서의 모습이 기대한 것과 다르게 나타나서 다투게 됨. 다툴때는 나의 잘된 점만 생각하고 계속 나의 잘못을 생각 못했지만, 곱씹으며 생각해보고 말씀을 읽다보니 아들 뿐만 아니라 이제 가장으로서 그리고 남편으로서 이제 아이를 벗어나야겠다고 생각이 됨. 이번 주 말레이지아에서 돌아오는 어머니와 다투지 않고 결혼하여 이제 가장이 되는 아들로서 임할것임.
기도제목 - 어머니에게 달라진 모습 보여주기. 결혼준비 잘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