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140216
1. 참석 목원
최지원 (82)
이승환 (86)
이종률 (88)
문성원 (92)
2. 나눔
(1) 최지원
- 삶 나눔: 회사에서 이번주는 조금 여유가 있었음. 회사에 새로운 인턴이 들어오는데 다음주부터 같이 일하게 됨. 걱정이 조금 있음.
- 말씀 나눔: 영원한 것을 붙잡기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포기하는 것이 바보가 아니다.
이번주 큐티말씀에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것을 묵상하면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전혀 아무런 물음도 없이 그저 순종하는 아브라함. 예수님도 마찬가지였다. 하나님은 왜 아브라함을 선택하셔서 이렇게 시험하셨을까? 아브라함 전에 있던 인물은 노아. 노아는 그 시대의 의인이었음. 노아를 선택을 안하시고 왜 아브라함을 선택하셨을까.
- 기도제목: 디자인 인턴과 좋은 관계, 대표에 대한 판단을 하지말고 윗권세에 대한 순종을 할 수 있도록, 화목하게 하는 직분자를 잘 깨어서 나눠주면 좋겠음. 영적생활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아버지 건강 회복 및 구원의 사건이 되었으면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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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종률
- 삶 나눔: 여친과 오랜만에 다시 만남. 무례하게 만나지 않았던 모습을 사과했음.
- 말씀 나눔: 오늘 말씀이 너무 좋았음. 나의 소심죄가 너무 부끄러워짐.
어머니의 말씀이 강하시고, 선생님이시기에 본인의 강한 틀 안에서 생각하려고 하심에 힘들었음. 그런데 이런 모습이 나에게도 똑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됨. 예전에는 이런 것이 문제인지 인지조차 하지 못했으나 요즘은 인지라도 하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담주에 일대일 양육을 신청하려고 함. 양육을 받으려고 세례를 받았으니까.
요즘 어머니가 사주신 청큐를 하고 있는데, 너무 재밌다.
여친을 다시 만난 것이 내 개인적인 이유인 것 같다. --> 처방: 여친과 만나면서 교회에 나오게 하는 것이 또 사명일 수 있다. --> 여친이 남친의 종교를 따라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나는 결혼할 상대의 종교를 따라갔으면 좋겠다. --> 처방: 인격적인 만남을 먼저 가지고 천천히 교회에 데리고 오면 좋겠음. 강권이 아닌 권유로..
- 기도제목: 쇼핑 하지 않는것. (1개월까지만) / 운동을 하는 것 / 1주일 세번 큐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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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승환
- 삶 나눔: 여친의 가장 친한 친구의 결혼식을 함께하면서 미리 결혼식을 경험해보는 것 같았음.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음.
- 말씀 나눔: 오늘 어제 결혼한 커플을 데리고 와서 예배를 드렸는데, 사실 담임목사님이 안계셔서 마음이 어려웠음. 하지만 오늘 사역자 말씀이 정말 좋았음. 오히려 더 필요한 말씀을 주신 것 같아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더욱 느낌.
아프리카 선교 때가 생각나며, 지금 뜨겁지 않은 마음을 돌아봄. 선교지에 빠르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많이 보고도 아직 나의 문제로 하나님의 뜻을 보지 못한 나를 봄. 오늘 말씀에 준비되지 않고, 더 훈련을 받아겠다는 마음 때문에 하나님의 부르심에
- 기도제목: 적용 잘 하기 / 출장가서 술 절제 / 어머니 말레이지아 잘 갔다올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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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성원
전도의 목적과 의미가 무엇인가. --> 구속사를 보면 나온다. 구원.
다음주엔 목장에 꼭 다시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