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2014년 2월 16일 주일예배
<화목하게 하는 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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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들으며
"우리는 얼마나 많이 누리고 있는가?"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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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개봉한 영화가 있습니다.
저도 오늘 이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사랑하는 지체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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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목장나눔
#65279;살앙스런 예신, 수경언니
지난주에 목장에서 함께 기도했는데, 학교에 남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감사했지만 1년이 아니고 6개월#65279;이라는 것에 분이 났습니다. 그래도 감사함으로 이 사건을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결혼은 내가 하는 것인데 엄마가 서운해 하시는 것이 힘들었지만, 엄마를 잘 풀어드리는 적용을 했습니다. 결혼 준비 과정에 탈도 많지만 이 모든 과정을 인내하며 잘 견디어 가겠습니다.
안인구 목사님이 주례를 해주시고 우리들교회 결혼 예배로 하기로 했지만 막상 결혼 예배를 하려 하니 기도하고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5279;#65279;#65279;(기도제목)
#65279;#65279;#65279;1. 결혼준비 잘 할 수 있도록
#65279;#65279;#65279;2. 새 학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65279;#65279;#65279;3. 부모님 교회 나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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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가씨, 일대일양육 신청서를 품에 안고 온 기특한 은혜
지난 주 가족 중 3명의 졸업식이 있었는데, 일하느라 참석하지는 못했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 가족들과 예배 드리러 나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중2병"#65279; 여동생이 저와 엄마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에 빠져있는게 안타까웠습니다.
#65279;#65279;#65279;(기도제목)
#65279;#65279;#65279;1. 일대일양육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도록
#65279;#65279;#65279;2. 개인회생 절차가 무사히 진행 될 수 있도록
#65279;#65279;#65279;3. 저와 가족들의 건강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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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65279;#65279;정 때문에 신세망치는 타입, 미지
#65279;#65279;#65279;친구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뇌수술을 해서 기억을 많이 잃었는데, 안타까운 마음에 그 친구를 병문안 하면서 내 안의 못난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사리분별이 없는 자신의 모습에 기도하면서 울었는데, 사리분별없고 생각없으니 하나님께 작은 일이라도 묻고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5279;#65279;#65279;그런데 오늘 중등부 전도사님 말씀도 묻자와 가로되 였습니다. 그리고 은혜 동생 은재가 같은 반었습니다.
#65279;#65279;#65279;(기도제목)
#65279;#65279;#65279;1. 하나님과 좀 더 친해지기
#65279;#65279;#65279;2. 작은 것도 먼저 물으며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기
#65279;#65279;#65279;3. 남동생의 구원
#65279;#65279;#65279;4. 딸 문제로 상처받으신 엄마의 마음을 하나님이 만져주시기를 기도하며, 순종하는 딸의 적용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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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65279;#65279;#65533;섬김의 은사, 기분 좋은 에너지, 유루
#65279;#65279;#65279;동생 가게에서 일하는 적용을 하는데, 하기 싫은 마음과 생색이 많이 났습니다. 일하는게 익숙하고 편해지니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고,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일대일양육으로 훈련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겠습니다.
#65279;#65279;#65279;(기도제목)
#65279;#65279;#65279;1. 가정과 일에서 화목하게 하는 직분으로 감당해야 할 일을 고민하고 적용하며 주님께 도우심을 구하도록
#65279;#65279;#65279;2. 내 생각보다 주님의 생각으로 묵상하도록
#65279;#65279;#65279;3. 일대일양육 소망으로 기대하고 기도로 준비되도록
#65279;#65279;#65279;4. 쓰임받는 인생에 기뻐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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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요~ 이쁜 #65279;주희언니
#65279;#65279;#65279;아침에 교회오려고 준비하는데 동생이 집안일을 도우라고 짜증을 냈습니다. 평소 같으면 나도 화를 냈을 텐데 동생의 말에 나를 돌아보고 인정하게되었습니다. 동생에게 적용으로 섬겼을 때 동생이 교회에 나와 주었던 일이 기억났습니다. 가족의 구원을 위해 섬기며 인내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65279;(기도제목)
#65279;1. 하나님의 사랑의 강권하심으로 주님곁에 오게됨을 감사히 여기고 받은 은혜를 나누어 줄 수 있도록
#65279;2. 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갖고 교회다니는 것에 대한 핍박이 와도 전진할 수 있게
#65279;3. 월요일 아침에 코피가 났는데 무리하지 않고 일찍 자고 목요일 연차에 푹 쉬며 큐티하도록
#65279;4. 돕는 배필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를 돌아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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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65279;#65279;#65533;천상여자, 선경언니
#65279;#65279;#65279;어린이집 일을 그만두는 날까지 잘 인내하며 주어진 일을 하고 있는데, 솔직히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아이들 발표회가 마지막에 있는데, 이것까지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퇴직금 문제도 무사히 해결될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65279;#65279;#65279;1. 마지막까지 근무 잘 하고 마무리하기
#65279;#65279;#65279;2.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기#65279;#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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