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하게하는 직분
고린도후서 5:17~19
우리의 각자의 자리에서 화목의 직분자로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목장모임
박기연(77) 목자님 : 기존에는 선교사님, 전도자님 같은 자리에서만 하는 것이 화목의 직분자라고 생각했으나 지금 내가 있는 곳 막내 동생의 구원을 인도하는 화목의 직분자의 위치와 목자로서의 목원들을 이끄는 화목의 직분자의 역활을 해야겠다. 막내동생과 아버지와 싸우는 사건속에서 중간에 있는 내가 화목의 직분자 역활을 해야한다고 생각된다. 막내동생이 아버지의 변하지 못한 몇부분을 지적하는 것을 보고 내가 아직도 사회의 친구들과 만나면 눈치를 보며 화목의 직분자의 역활 보다는 눈치를 보며 묻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이 떠올랐다. 아직도 이중적인 나의 모습을 생각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나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자리에 서게 하실려고 하시는 것을 느꼈다. 그렇기에 말씀을 끝까지 잡고 가야하는 나약한 마음의 나를 보고 있다.
박상기(79) 부목자님 : 주중에 회사에서 합숙교육을 하다보니 정해진 일정에 따라서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정신없는 일과를 보내고 있다. QT, 기도를 미루게 되는 현재 상황에서의 나를 보게된다.
Q : 가족안에서의 내가 확목의 직분자로서의 역활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선교사님의 부인은 한가지 선교활동을 위한 기도를 8년을 했다고 했는데, 나는 아직도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이었다 끊었다 하는 나의 모습과 구원의 대한 애통함과 내 생각속만으로 가고있는 나를 보게된다. 나의 사명을 못찾고 있고 세상속에서 넘어가려는 나의 모습을 보며 내 사명을 찾고 있다.
A : 상기는 사실 부모님의 구원을 위한 어렵고 기나긴 여정의 길을 스스로 자신의 길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상기가 믿음에 바로서서 나가는 것을 하나님이 바라고 있는 길이다. 정말 장기적이고 추상적이라 답답하고 힘든길이다. 기도하고 인내하며 나아가자. 본인이 믿음의 중심자가 되어서 나아가야 할 것이다.
김장순(77) 형님 : 요즘 일거리가 많아져서 힘들어지는 상황속에서 가족이 아무도 믿고 있지 않아서 내가 바로 서야함을 느끼고 있다. 아직 가족구원에 애통한 마음이 생겼다 식었다하고 있다. 집안의 유교적인 사상에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넘어가려는 나를 바라보고 있다. 내가 가족에게 너무 심하게 밀어 붙이다 보니 반발심이 생가는 가족을 보고 일단 내가 먼저 바로 서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가족구원에 있어서 답답한 마음이 생기고 있다. 두명의 친한 친구 사이에서 한명은 아에 안믿으나 배우자가 믿고 있어 구원의 손길을 내밀수 있는 환경이 생겨 좋으나, 다른 한명은 천주교를 믿고 있어서 오히려 구원에 더 어렵고 반발이 생기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렇기에 지금하나님께 지혜를 얻고 말하고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된다.
A : 우리가 전하는 것까지가 우리의 목이다. 애통한 상황에서 안되는 상황에 힘들어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시는 때를 기다리고 기도하며 나아가야 한다.
정하민(78) 형님 : 지금 연예인 야구단에 운이좋게 연줄로 들어가게 되어서 지금 유혹에 빠지기 쉬운 곳에 참석하게 되었다. 야구경기가 또 주일날 대부분 잡혀있어서 말 못하고 일이 있다고만 둘러 대고 있다. 아직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고 선포하고 못나가가 있는 나약한 나의 모습을 보고 있다.
A : 하나님을 바라보는 일을 하겠다고 하여서 길이 열리고 있는 것 같은데 너무 놀라워서 두려움이 가지게 될 것 같다.
내가 끊어 내기로 한 자매를 쫓는 나의 모습을 참고, 말씀안 있으면서 하나님께 원하는 환경을 바라고 있기어 두려움이 있다.
A : 지금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가는 모습이 잘 보이고 있는 것 같다.
아직 내 기도만 할줄 안다. 남을 위한 기도는 아직 하기 어렵다.
A : 어려운 일이다. 정말 힘들기도 하고 일상이 바쁘다 보니 힘들것이다. 그럴때면 목장보고서라도 보면서 서로간의 기도제목이라도 보는 것도 도움이 될것이다.
장쾌호(78) 형님 : 결혼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아버지를 무시하고 있는 나를 보았다. 아버지의 경제적인 부재, 그것으로 오는 가족의 고통 돈은 벌고 계시나 예전에 씀씀이가 줄어들이 않아서 경제적 고통속에 산거 같다. 그런 아버지와의 관계속에서 아버지를 무시고 있음이 들어났다.
A : 아버지와의 관계를 영원히 멀어지고 싶은 마음이 아니라 가까워 지고 구원으로 이끌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말한것 같다.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민중기(83) : 시험을 봤는데 붙었다. 정말 시험을 못봤는데 상대평가이다보니 운이 좋게 붙게 되었다. 그 뒤 당구를 치다가 우현이 팔을 다쳐서 놀지 못하고 집에서 쉬면서 성경을 보게 되는 사건이 생겼다. 큐티를 하려고 하는데 잘 읽혀지지 않는다 그냥 책을 읽는 느낌이 난다.
A : 처음에 QT책을 읽기가 어렵다. 천천히 뒤에 주석을 보면서 적응하며 나가는 것이 좋은 것이다. 수요예배에 QT책으로 하니 읽어보고 가면 예배가 재미있어진다.
박성준(82) : 어머니와 공동으로 적용했던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 유동자금이 없도록 만드는 작업을 했었다. 그뒤 아버지가 우연히 알게 되므로 결국 다 들어나게 되고, 아버지께서 화를 내시는 것은 아닐까? 라는 걱정속에서 아버지와 혈기 내며 싸우기 보다는 이유가 있음을 설명하고 나갈 수 있도록 기도드리고 갔었다. 다행이 아버지도 받아드리시고 그렇게 하게 되어서 다행이 넘어 가게되었다.
기도나눔
박기연(77)
1. 진로에 대한 문제가 결정되길
2. 막내 동생의 구원의 애통함이 생기길
3. 여동생 자녀를 가졌으면
4. 신교제
박상기(79)
1. QT, 기도 잘하길
2. 부모님 구원에 두려운 보다는 담대히 받아드리기
3. 분별함을 가지고 잘해쳐 나가길
김장순(77)
1. 어머니 치료에 회복되시길(물리치료)
2. 작은누나 급하게 퇴원했는데 회복되길
3. 신교제
정하민(78)
1. 기독교 모임에서 하나님만 볼수 있도록
2. 프로필 작업 잘되길
3. 일대일 양육 신청하는데 하나님의 뜻되로 받길
장쾌호(78)
1. QT 생활 아침에 잘하길
2. 이직문제 해결되길
3. 결혼준비 잘하길
4. 일대일 양육훈련 소홀한 마음 가지지 않길
민중기(83)
1. 지금 진행하는 중요한 일 잘되길
2. 1시간 빨리 일어나길
3. 직장만큼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중요히 생각하길
박성준(82)
1. 마음으로 섬길 수 있게 되길(직장, 가정에서)
2. 금전적인 문제 잘 넘어가길
3.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