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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년 2월 16일 말씀: 고린도 후서 5장 17~ 19절 말씀
제목: 화목하게 하는 직분
나눔 요약
배은화 목자님
나는 이번에 초원지기가 되었을때 "왜 준비되어 지지 않은 나를 시키시나" 했는데
오늘 말씀 들으면서 그러냉각 자체도 교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 할머니가 전도사님 이셨고 가족이 다 믿는 상황에서도 아버지만 안믿으셔서
그것이 참 미웠다.
그러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1년 전부터 그냥 아버지가 믿고돌아가시게만 1년 안에만 믿게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돌아가시기 전에 영접하고 돌아가신 것이다.
아버지일도 그렇고 내가 초원지기 된 일도 그렇고 우리가 할수있는것은 기도 밖에 없는것 같다.
기도제목
큐티하면서 내죄보고 회개하도록
카드사용 줄이도록
건강위해 운동 하도록
회사에서 화목자 역할 하도록
지영
지난 한주동안 생각을 내려놓는것 자체가 넘 힘들었다.
직장과 공부 둘중 하나를 내려 놓기로 결정하고 그만두겠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2월에 그만두려면
적어도 두달 전에는 이야기 해야 하는데 지금은 너무 늦었고 8월에 직원 보충 되는 시기까지 있어야 할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요동함이 있었다.
내년 시험을 생각하면 지금 그만두어야 하고, 당장 그만두고 싶은데 상황은 그렇지 못하고
당장 그만두자니 깔끔하게 정리가 안되는것 같고, 나중을 생각 했을때도 있어주어야 할것 같아 힘듬
목자님
진짜 하나님의 생각이 그만두는 것이면 그안(8월) 에 그만 두도록 환경을 몰아 갈 것이다.
불안해 하지말고 기도함으로 나아가자
기도제목
내생각 내려놓고 하나님뜻 구하도록
부모님 건강
아버지, 작은언니 가정 구원
큰언니 자립
은미 언니
오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껴 눈물이 났다.
그런한편 왜 나에게 만은 침묵하고 잠잠하시는 걸까?? 하는 생각을 했다.
사실 지금 일하는 학교가 업무량도 너무 많고 죽어라 일해도 격려의 말은 없이 당연하고
실수하면 프로답지 못하다고 핀잔듣는 삭막한 느낌의 곳이다.
오늘 화목하게 하는 직하는 직분 이라고 하는데 내가 있는 자리에서 화목하게 하는 직분으로서
기도함으로 나아가야 겠다.
목자님
사람에 대해 기대하는 것을 내려놓는 것이 어렵지만 그럴때마다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 할것 같다.
그리고 부당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이야기 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기도제목
다시 기도하기
큰오빠 건강과 하나님 경험 하도록, 작은오빠 성령 임하도록
명주
처음 지금일하는 직장에 들어왔을때 스트레스가 많았다. (농협 하나로 마트)
윗층에서 일했는데 계산하고, 전화받고, 재고파악하고... 계산대에 손님이라도 없으면
조금 덜 할텐데 손님이 많은 날이면 정신이 하나도 없어 넘 힘들었다.
그래서 전목장에서 내내 힘들다고 이야기 했는데 처방이 붙어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힘들어도 있다보니 위치가 이동이 되었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직장에서 내가 어떤 모습으로 해야할지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
기도제목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내문제 바라보도록 (내생각 내려 놓도록)
동생이 병원 잘구하고, 다니도록
4일이상 10분이상 걷기
오빠구원
교회 가까운 곳으로 이사오도록
윤원
오늘 말씀이 화목하게 하는 직분인데 말씀 들으면서 내가 가정에서 가족들에게
주변 친구들에게, 환경에 그런 직분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았다.
쉬고있어 시간이 많아지고 길어지면서 처음에는 말씀도 보고 큐티도 깊이하려하고 목사님 책도 좀 읽고 했는데
지금은 멍하니 텔레비젼 보는 시간이 많아지고 외롭고 허한 감정을 밖에서 찾으려 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기도함으로 직장도 준비하고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화목자의 직분 잘 깨닫고 감당 하도록 해야겠다.
기도제목
생활예배 잘드리도록
면접 잘보고 기도로 준비할수 있도록
화목하게하는 직분자로서 사명 가정, 직장에서 잘 감당 하도록
가족구원과 건강 (특히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