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2. 16 “화목하게 하는 직분”
고린도후서 5 : 17 ~ 19
86이형걸 목자님, 89유경민, 91옥준석, 91주신복, 92함건우, 94김도연, 89박지환 이렇게 일곱명이서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네 번째 목장을 가졌습니다...!
<설교요약>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화목하게 하는 직분과 화목을 하게 하는 역할을 하자.
“내가 좀 더 준비 되고 쓰시지 그러세요?”하는 우리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맞게 쓰신다.
우리에게 주신 복신이가 죽어가지 않게 포기하지 말자. 다 내 때에 쓰시기로 작정한 하나님 이시다.
→ 화목의 직분자로서 나아갈 대상이 있는가.
▶ 하나님께서 주신 화목하게 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평소보다 훨씬 빨리 끝난 목장 이었습니다.. 기도제목만 올리겠습니다!
86이형걸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할 수 있도록
89박지환 : 대학생이란 신분에서 주신 일을 순종으로 감당 할 수 있도록
89유경민 : 개강 준비 잘하기, 취업준비와 양육준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91옥준석 : 모든 고민 앞에서 나의 힘보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먼저 묻고 갈 수 있게
94김도연 : 매일 생활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