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한혜정
오늘 말씀에 우리의 촛점이 굶주림에 있는데, 그런 것은 사단이 하는 일이고, 그러한 환경에서도 역사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는 말씀이 와 닿았다. 힘든 환경에서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에 비하면 나는 좋은 환경에 있는데도, 주신 시간을 잘 쓰지 못하고, 자기 통제를 못하는 것이 회개가 되었다.
기도제목
1) 큐티, 생활예배 잘 드리길
2) 엄마, 남동생 구원
3) 직장인도 하시길
임미연
직장에서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내 생각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하니 관계가 조금 더 편해지는 경험을 했다. 그래도 순간 순간 내 생각이 많아지고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게 되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가 너무 작은 것에 염려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사 간 후 우울해 하시는 엄마를 챙겨드려야 할 것 같은데 내 힘으로 하니 생색이 날 때도 있다. 큐티말씀이 머리로만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내려왔으면 좋겠고 엄마가 아니라 나에게 좀 더 집중해야 겠다.
기도제목
1) 생활예배 잘 드리고 항상 물으며 나아갈 수 있기를
2) 나에게 붙여주신 직분에 감사하고 직장이나 가정 교회오가는일에 기쁨마음으로 생색나지않기를
3) 건강 회복 될 수 있기를
4) 내자신을 사랑하고 격려하기
정지윤
시간을 잘 쓰지 못했다. 큐티를 갈급하고 필요할 때 힘들때만 깊이 하는 것 같다.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어떻게 시간을 잘 쓸 수 있을지 내가 준비 안되었다고 숨지 말고 일단 해 봐야한다는 것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 같았다. 아버지가 목장에 나가셔서 살아났으면 좋겠는데, 목장을 가지 않으시려한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을 가져야 하는데, 나에게 요구되어지는 역할이 부담스럽다.
기도제목
1) 예배와 큐티 중수
2) 단기 알바 찾고 잘 시도할 수 있도록
3) 영적 회복
4) 이번 주는 나에게 신경 쓰고 싶은데 그게 아버지께 생색으로 나가지 않도록
5) 가족 영육 건강
김윤경
나는 본래 내성적인 편이라 내 얘기를 잘 하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큐티를 하고 지체들의 오픈을 들으면서 나도 나누고 싶은 것이 많아졌다. 이번 주 친한 친구와 목장에 나누면서 말씀을 깊이 보는 것이 중요한데 내 안에 나눔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나눔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때에 맞춰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며 나눠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기도제목
1) 야근 연속 속에 몸과 마음 지치지 않도록
2) 멀리했던 사람들에게 관심 갖고 기도하도록
3) 배우자를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하도록
송연우
라식 수술 잘 되었다. 광명을 찾은 것처럼 다시 태어난 기분이다. 혼자 수술 받았는데, 목자언니가 수술 끝나고 전화해 줘서 마음이 평안했다. 하나님께서 부작용 없이 수술 잘 되도록 해 주셨으니 잘 관리해야겠다. 오늘 말씀 처럼 나 역시 태국 선교를 다녀와서 내 환경에 감사할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었다.
기도제목
1) 부족한 재정 채워 지도록(눈수술과 명절 등으로 이번 달 지출이 많았음)
2) 사랑하는 가족 구원
3) 복음전도자로서 그리스도인답게 구원의 언어쓰기
4) 아침 저녁 두 번 큐티하기
5) 신교제, 신결혼 - 돕는 배필로 준비될 수 있도록
천영진
정리가 된 문제인줄 알았는데, 요동함이 있었고, 그래서 불안으로 오버한 바쁜한주를 보냈다. 묵상하면 이삭을바치고, 사라의 매장지를 사는 값을 치뤄야되니 깊이 묵상도 하지 못했다. 두려운 실전앞에 나의 완벽주의와 뿌리깊은 인정중독을 알면서도, 매일 넘어지고 있다.
기도제목
1) 가정, 일터, 관계에서 화목하게 하는 직분 잘 감당하기를
2) 두려운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길
3) 결혼의 때까지 싱글의 때를 잘 누리길
옥비나
오늘 말씀이 '내가 할 수 있다' '내가 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 많았던 나에게 불가능할 것 같은 환경가운데에서도 신실하게 약속을 성취해 가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몸을 치시는 사건 앞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경험했기에 지금 처한 환경과 사건이 최고의 기도응답임을 믿는다. 내 생각이 앞서지 않고 결혼의 주권 또한 하나님께 있음을 기억하고 기도하며 인도함을 구하려고 한다.
기도제목
1) 내 생각 내 지식으로 판단하지 않고, 공동체에 잘 묻고, 신실하신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2) 대학원 공부, 일 하는데 필요한 건강과 지혜 주시길
3) 어머니 어지럽지 않고 건강 지켜주시길
4) 소년부 아이들 큐티페스티발(2/21) 가서 기쁘게 예배 드리고 하나님 깊이 만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