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주일설교
고린도후서 5장 17-19절 / 화목하게하는 직분
- 북한에서의 사역은 항상 성령님이 함께 하시기에 가능했던 것.
- 그리스도 사랑의 강권하심이 북한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의 능력이자 힘이 됨.
목장보고서(노성우강도사님과 함께)
목자 : 박성진(83)
부목자 : 채희주(85)
참석 목원 : 이진용(88), 오수훈(89)
1. 목원과 강도사님 소개
강도사님: 방송국 음향 엔지니어 10년 넘게 근무. 07년부터 목회 시작하심.
2. 교수님의 설교를 듣고...
희주: 북한에 대한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듦. 선교사님의 안위에 대해 걱정이 많이 됨.
-re: 부흥한국에서 8년간 사역을 하면서 북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음. 실제 우리나라를 제외한 많은 나라는 자유롭게 북한을 왕래하고 있기에 미국 시민권자인 선교사님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 설교하시는 표정에서 평온함을 볼 수 있었음.
진용: 선교사님의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함. 한편으로는 이번 이산가족 상봉 촬영 차 금강산 방문하는데 안위가 걱정이 되기도 함.
성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리를 버리고 북으로 들어가신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됨
-re: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인한 강권하심이 나의 삶의 영역을 주관했기에 선교사님이 북으로 들어가시지 않았을까.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을 포기하기 쉽지 않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과감히 버려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 답을 교수님이 오늘 명쾌히 말씀 해 주신 것 같음. 상황 상황에 대한 감사를 잊지 말아야.
수훈: 나중에 선교 사역을 해 보고 싶다
-re: 지금 있는 곳에서 부터 그 마음을 준비해야 한다. 머뭇거리면 기도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게 된다.
3. 금일의 나눔 주제!
[이성교제에 대하여...]
- 서로간의 신뢰가 매우 중요함. 상대에게 신뢰를 보여줄 때 더 좋은 관계가 지속될 수 있음. 신뢰를 보여줬음에도 나를 떠나간다면 그것은 나의 인연이 아닌 것. 멋있는 남자는 예수님의 신부된 모습을 배우자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
- 불신 교제를 하고 있는 목원에게 : 여자친구를 교회로 데려 올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기도와 함께 실천을 해야 함. 그리고 부모님께도 그런 모습을 통해 신뢰를 보여줘야 함.
- 리브가를 만나러 가는 이삭의 모습을 큐티를 통해 보고 적용을 해 볼 것.(이번 주 돌아가며 큐티를 단체 카톡 방에 올릴 것)
4. 기도제목:
-성진: 1. 3월 승급 시험 준비
2. 이번 주는 특별히 큐티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희주: 1. 이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은데 회사에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2. 거룩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데 말씀으로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진용: 1. 이산가족 상봉으로 인한 금강산 촬영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의 신뢰와 교회 등록
3. 큐티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4. 직장에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잘 추스릴 수 있도록,.
-수훈: 1. 상사와의 갈등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2. 업무에 조급함을 내려 놓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