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말씀요약】
고엘의 축복
룻 4: 1-17
구속사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구속하기 위해서 쓰신 역사이다. 룻기는 고엘에 대한 구속의 역사를 기록한 중요한 책이다. 기업을 무를 자, 대속자, 구속주, 대신 갚아주시는 분을 고엘이라고 한다. 고엘의 자격이 있다. 친족이어야 하고 능력이 있어야 하고 자원해야 한다. 인류역사상 제일 위대한 가문은 다윗 가문이다. 4대만에 구속사에서 가장 위대한 가문이 탄생한다. 이런 가문을 만들어 주신다고 하면 지금 잘 살 것이다. 오늘 우리의 삶이 천대 만대까지 영향이 간다. 보아스와 룻, 나오미가 어떻게 했길래 축복의 가문을 이룰 수 있었는가? #65279;
나오미가 가진 것 없이 모압에서 돌아오기는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나오미가 돌아올 때 고엘의 축복이 시작되었다. '있던 곳에서 나오고' 돌아와야 한다. 돌아온다는 것은 회개하는 것이다.
룻은 나오미를 따라서 모압 땅에서 발걸음을 옮긴 그 때부터 룻을 향한 계획과 섭리가 시작된 것이다. 룻의 헌신과 결단을 보시고 보아스를 보내 주셨다. 하나님이 맺어주신 관계라면 죽어도 끊지 않겠다는 결단을 하였다. 룻은 아무 잘못이 없었는데 고난이 온 것이다. 힘든 상황에서 말도 안 되는 일을 하나님이 하라고 할 때 감당하는 룻이 되면 고엘의 축복이 온다.#65279;
보아스는 밑에서 자고 있는 룻을 보고 고엘의 책임을 지겠다고 결정한다. 나에게 맡겨놓은 게 없어도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 고엘의 책임 후에 고엘의 축복이 온다.
【나눔】
연우
그림을 할 때는 스트레스를 그림에 다 풀었는데 지금은 그림을 안 하니까 스스로 꾸미면서 푸는 것 같다. 그림을 좋아하고 잘했는데 시험에 떨어지면서 패디과로 가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옷도 없고 학교 가기 싫고 친구들이랑 연락도 안 하고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옷을 사기 시작하고 지금처럼 되었다. 그 때는 교만한 마음도 있었던 거 같다. 모든 고난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사건 때문에 지금 친구들을 더 챙기게 되었다. 기초양육을 받고 있는데 쫌 쉬운 것 같고 친구들에게 여러 간증들을 들어서 뭐가 있다는 건 아는데 아직 믿어지지는 않는다. (연우는 정말 택하신 백성인 거 같다. 나중에 일대일 양육을 하면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다.)
기현
수간신청 1학년 거를 들어야 하는데 다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감사했다. 이번 주에 은행을 갔다 왔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생색이 너무 났다. 건간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야겠다. 친구들이랑 생일 파티를 같이 하기로 했는데 아파서 못 가게 되니까 관계가 안 좋아졌다. 친구들이 너무 세상적이어서 멀어지는 게 있었는데 생일 때문에 더 멀어졌다. (회사에서 술자리나 노는데 참여한 적이 없다. 내가 합리화 하면서 그런 자리에 참석하면 관계가 잘 될 거 같고 불러줄 거 같은데 그렇지 않다. 우리는 세상과는 완전 평행선이다. 나중에는 결국 다 끊어지게 되는 관계들이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친구들과 잘 풀었으면 좋겠다. 건강이 쫌 나아진 다음에 만나라)이제 수업을 들으면 복대를 하고 다녀야 하는데 붙는 옷도 못 입고 신경 쓰고 입어야 하니까 싫다. (중학교 때 너무 많이 아파서 약속이 있어도 못 갈 때가 많았는데 아프다는 말을 못했다. 아프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서 자유해졌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으니까 여기 있는 것이다.)
하은
(명령하신 고엘의 책임이 뭔가?)친구들과 치킨 먹으러 갔을 때 술 먹지 말라고 말렸다. 남자도 접었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걸 알았다. 왜 목장에서 반대를 하나 하루 종일 그 생각만 했는데 끊게 되었다. 다음주가 오티인데 가고 싶지 않다. (오늘 말씀을 진짜 실천한 것이다. 정말 대견하다. 오티는 가고 싶지 않으면 안 가도 된다. 먹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있다면 지켜주신다. 합리화 하고 마시기 때문에 그런 거지 두려워할 필요 없다. 의사표현을 확실하게 해야 된다.)
수현
요즘 들어 아빠가 자꾸 무시가 된다. 큐페가 끝나고 힘들게 집에 가고 있는데 오면서 담배를 사오라고 하는 말이 너무 무시가 돼서 순종이 안 된다. (사람은 영적이기 때문에 아빠가 영적으로 어려서 무시가 될 수 있다.) 아빠가 어릴 때부터 언니와 나를 차별하시면서 아빠와 언니가 미워지는 것도 있었지만 착한 네가 참으라는 엄마 말에 속으로 아빠와 언니를 엄청 무시하게 되었다. 지금은 다들 회복이 많이 되어서 아빠도 좋고 언니도 좋은데 요즘 다시 아빠가 무시가 된다. 일주일에 주말만 집에 오시는데 순종하는 적용을 해야겠다.
자영
학교에서 멘토를 하게 되었는데 불편한 마음이 든다. 내려놓고 싶다. 형제와의 관계도 힘들다. 다른 사람들은 미리미리 알게 되고 겪어가는 시행착오들을 나는 너무 늦게 알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 세상에서는 주위에 남자들이 있어도 마음이 안 간다. 나를 감싸줄 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이번에 장학금 받은 게 있는데 큰돈이라 십일조 하기 힘들었는데 그래도 하고 왔다.(세상 남자들에게 마음이 안 가는 건 좋은 거다 교회 안에서 만나라. 십일조 진짜 하기 힘든데 정말 잘 했다.)
【기도제목】
기현: 있지도 않은 일에 두려워하지 않기. 건강하기
하은: 배부르면 안 먹기. 오티 기도하면서 준비하기.
자영: 멘토 할 때 불편한 마음 내려놓기. 배우자 기도. 수강신청 좋은 점수 나오고 도움되는 교양
들을 수 있게
수현: 진로문제 물으면서 가기. 엄마 건강. 아빠께 순종하기.
연우: 수요예배 갈 수 있게. 부모님 생각하기. 회사에서 사람들과 관계가 좋아지기.
연주: 고엘로써 주신 환경에 책임 감당할 수 있도록. 회사 이직문제 물으면서 갈 수 있게. 목장식구들을 위해서 항상 깨어서 기도할 수 있게.하나님께서 매 순간 개입하시는 신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