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말씀 : 룻기 4:1~17절
【 고엘의 축복】
박완주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헝가리 집시 선교를 하시는 박완주 선교사님께서 우리들교회의 특성에 대한 독특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른 교회와 달리 우리들교회 방식인 찌질하다, 처방, 약재료, 죄패, 말씀에 대한 해석 등등 말씀을 하시면서 좋은교회를 넘어서 위대한 교회가 되는 교회라고 칭찬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
무엇보다도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보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매우 흐뭇해 하셨다는 ^^
하나님의 말씀은 구속사에 대한 역사이고, 룻기 본문을 통해서 고엘의 축복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고엘 사상을 고엘의 역할과 의무 그리고 축복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는 것이 바로 룻기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고엘이란 무엇일까요?
고엘이란 ? 기업을 무를자 라는 뜻입니다. 대속주, 구속주 / 대신 치르는 대신 감당하는 뜻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아무리 하는 것이 없지만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고엘이 되셨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라고, 예수님의 이 세상의 고엘이시라고 전하셨습니다.
세상은 고엘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에 가면 욕을 먹는 이유가 바로 이런이유이고 고엘처럼 대속하거나 대신 해서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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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해줘야 하는 일들을 다 했을지라도 그런 일들을 할수 있을려면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억지로 시키지 않으시고, 우리의 자원함을 통해서 고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까지 고엘의 대한 정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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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본문을 통해서 다윗 가문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문이 될 수 있었던 시작점은 바로 룻기에서 나온 인물인 보아스, 오벳, 이새, 다윗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나오미의 결단과 혼신을 통하여서 고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의 것들을 바라보면서 희생을 했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성경은 바로 우리 조상들의 것들을 보게 하시고, 영원한 것들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 오늘 내가 손해봐도 장기적으로 영원한 것을 보고 생각하셔야 한다고 하십니다.
오늘 내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후손을 생각하면서 생활하고 생각하는 청년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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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본문을 보시면 돌아왔다라는 문구가 많이 나온다고 하십니다. 이것은 회개하고 리턴했다는 뜻입니다. 이런 것들을 통하여서 고엘의 역사가 시작되어집니다.
돌아왔다 : 이 의미를 강조하십니다. 회개하고 돌아온 탕자처럼 우리는 실수, 바람, 실패, 중독, 수치스러운 것들을 통하여서 회개하고 돌아온 간증 이것이 바로 고엘의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라고하십니다. 돌아오기 위해서 꾸미고, 변화되어서, 힘쓰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실패한 인생, 실수한 인생, 중독으로 빠진 인생, 정말 치명적인 결과를 하는 일이 있어도 그 모습 있는 그대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돌아오기만 할 때 하나님께서 친히 고엘의 축복인 역사가 시작된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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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모압과 베들레헴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지는 아니한지? 방황하거나 고민하지 말고 확실히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돌아올 때 이 고엘의 역사가 시작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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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 : 내가 하겠다라고 나오미에게 말합니다. 어떤일이 있더라도 책임을 지겠다라고 감당하겠다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고엘의 축복이고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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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크리스챤이기에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고엘의 축복을 안고 가는 것이고, 손해가 될지라도 힘들지라도 부당할지라도 하실라고 전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고엘의 축복이라고 그래서 하시라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맡고 있는 것들을 책임지고 일해야 합니다. 내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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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눔은 한정식집 경복궁에서 새신자와 함께 나눔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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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
1. 모압과 베들레헴 사이에 방황하고 있진 않은지?
2. 내가 감당해야 할 책임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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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자 소개부터 시작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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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진82형제님 : 부산에 거주하지만 회사 발령으로 판교근처로 올 수 있었다고 하네요. 현재 누나랑 같이 광교근처에 거주하시고, 김양재 목사님 책을 통해서 우리들교회를 알고 계셨다고 하네요. 마침 교회근처로 발령 받아서 스스로? 와우~~ 우리들교회 출석하셨다고 하십니다.
목자 왈 : 간단한 고난 말씀해 주세요?
새신자님: 자기안의 관념들 속에서 오는 갈등이 많다고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 아주 많아서 천천히 나누고 싶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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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보시고 목자 왈
임헌일 :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사람에게 오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통하여서 연단과 훈련 그리고 그런 부분이 힘들다고 하십니다. 현재 하고자 하는 일들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 다른 일들을 생각하고 계신다고 나눔하셨고, 중국 청도가는 것이 현재 환경보다 더 좋은 곳이지만, 이번 텀에 맡은 목자 직분을 우선시 하여 감당하는 것이 현재 감당해야 할 책임이라고 하십니다. 어떤 좋은 조건이 있더라도 이번텀에 맡은 목자 직분을 책임 완수하겠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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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귀 : 여전히 편하게 살고자 하는 마음. 세상의 힘을 얻고자 하는 것이 모압이라고 나눔하셨습니다. 또한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무엇인지? 이 부분을 생각하면서 저번주에 들었던 목자님 말을 듣고 묵상하시다가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면 알려주신다라는 것을 통하여서 많은 것을 느꼈다고 나눔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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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용 : 호주생활을 많이 하셨습니다. ^^ 호주 영주권 소멸되기전에 다시 호주생활을 2년만하시면 호주영주권을 가질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2년동안에 호주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 참으로 힘든 일이라고 고백하시면서 가는 것이 사명인지? 이것을 가지고 갈등 하신다고 나눔하셨습니다. 호주에 대한 미련을 버린다는 것이 힘들다고 하시네요. 이 부분이 모압이고, 또한 책임져야 할 것들에 대해서 가족구원, 어머님께서 자원함으로 교회로 올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것이라고 전합니다.
목자 왈 : 호주가 영적으로 탓한 곳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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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수 : 내가 생각하는 모압은 바로 돈이라고 하십니다. 이번 주는 직장생활 가운데에 내가 왜 여기 있지 라는 생각, 그리고 짜증난 한주를 보내셨다고 하십니다.
집안의 환경이 주일날 돈을 버는 것이 진정 돈을 버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집안에서 자랐고, 그래서 항상 사업에 대한 것들을 생각하신다고 나눔하시네요.
감사함이 있지만, 생활 속에서 오는 힘듦을 통해서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 라는 여전히 저울질하고 있는 모습이 내안의 모압이라고 전하시고,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살았기 때문에 무조건 이겨내야 한다고 나눔하셨습니다.
현재는 자기의 믿음을 견고히 해야 하는 것이 감당해야 할 책임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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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혁
모압 : 세상적으로 성공하고싶은 마음.
골퍼로서 골프 세미나를 통해서 자기 자신이 매우 부족한 부분을 느꼈다고, 더 많은 것들을 알아야 한다고 그래서 대학공부를 해야 겠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부분이 염려스럽다고, 하지만 경제적인 부분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 골퍼로써 캐디생활을 하는 것은 상당히 낮은 마음으로해야 한다는 것이 참으로 힘들다고 전하십니다.
감당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여자친구를 구원하는 것. 여자친구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고자 자기가 낮아지는 캐디생활에 대한 것들을 적용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셨다고 나눔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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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만
현재 일하는 환경이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니라고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다른곳이라고 떠나고싶은 마음이 있는 것이 모압이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감당해야 할 책임에 대해 더 중히 여기면 말씀을 나눴습니다.
신결혼에 대한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목자 왈 : 구속사적인 관점을 갖는 것이 중요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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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강병수
1. 이해 못하는 사건이 와도 내 탓이라고 인정하고 순종하고 따르도록.
2. 세상적인 위로의 말보다는 주님만 바라보기.
임헌일
1. 업무 파트너에 대한 실망감이 없어지도록.
2. 말씀 묵상과 중보 기도에 더욱 매진하도록.
박원용
1. 가족구원을 위한 기도. 애통함으로 할 수 있게.
2. 업무에서 지혜롭게 결정하며 항상 겸손하게 행동하도록.
임유혁
1. 롯처럼 소알에 갔다 뒤늦게 산으로 가는 적용을 하지 않고, 산으로 가는 적용할수 있도록
2. 여자친구의 구원에 죽어지고, 아브라함처럼 매일 중보기도 할수 있도록.
3. 상인두암으로 고생하시는 일본에 계신 외삼촌의 회복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주금만
1. 이기적인 삶이 아닌 이타적인 삶으로 남들의 구원을 위한 진심어린 고엘의 축복을 누릴수 있도록.
2. 여전한 혈기를 부리는 인생이지만 분별하여 승리하도록.
3. 가족구원에 매일매일 기도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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