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3. 목장보고서 쓰다가 두번이나 페이지 넘어가서 날려서 스스로 혈기가 났는데, 아직
회개가 안되는 룻과 같은 부목자 수준의 믿음으로 다시 작성을 하는데, 이와중에 여러번 쓴다고 생색내는 죄가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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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엘의 축복 ; 룻기 4: 1~ 17 by 박완규 선교사님
한국에 오랜만에 와보니 이렇게 좋은 곳에 살면서 Unhappy?!
지난 여름 우리들교회 아웃리치팀이 왔을 때 ‘죄패, 처방, 약재료, 해석.. 지질이...’라는 단어들을 들으며 특별한 교회, 이시대에 필요한 교회, 좋은교회인데, 이런 생활 하면서 안행복하면 하나님 뜻을 어긋나요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사역 중 큰 교통사고로 의족생활을 시작했고 남은 인생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헝가리에 집시사역을 하게 되었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를 지으며 모든 수익금은 집시어린이들을 위한 도서관에 기부되어요
구속사vs세속사 : 구속사는 하나님의 역사가 기록되었고 세속사는 해석이 안되요
고엘의 역할
룻기서 전체>> 고엘의 축복이 나오는데 이는 대속주(대신 지불/갚아주는 대속)를 뜻해요
잃어버렸던 권세와 기억을 찾을 수 있고 그 은혜로 천국을 갈 수 있고 복을 받을 수 있어요
교회는 고엘, 대속사 역할을 안해서 욕먹어요 (ㄱx독교.. 라고...)... 빛과 소금이 되어서 크리스찬의 고엘이 되어야
*고엘의 의무: 다시 찾아주고 자식까지 낳아주고 억울한 일 있으면 복수, 죄지으면 대신 맞아줘요
*지원해야해요
아무리 능려있어도 하고싶지 않으면 안되요, 하나님은 억지로 시키지 않아요
구속사 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가문은? 보아스- 오벳- 다윗의 아버지 이새- 다윗왕부터 예수님까지 영원한 가문이에요
고엘의 은총으로 4대만에 회복을 시켜주어요
겨우 몇 년 사는동안 멀리보고 장기적으로 바라봐야해요 이시대, 내 당대에, 어떻게 살아야 증손자한테도 고엘의 축복이 있는지...
나오미는 하나님께 헌신해요(룻1:1~5)
과부가 되어서 정욕의 땅 모압땅과 베들레헴 앞에서 갈등을 하다가 부끄럽고 수치스럽지만 십자가 앞에 돌아와요 ( ruturn, turn over >> 회개)
나오미의 결단으로 가정이 회복되어요
룻은 언약의 관계를 끊지 않겠다고 하나님안에서 끊지 않는 적용을해요
하나님께서 맺어준 관계를 끊지말아요(이혼하지말라고 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인걸 기억해야해요! 붙어만 있어요!)
보아스가 잠들고 이불 속에 웬 여자가 있어요... (룻 4:1~17) 고엘의 책임으로 축복이 이뤄줘요. 강력한 의지와 책임을 지고 하기 싫지만 하게되는 적용을 해요
직장상사, 학교, 교회 옮겨다니기 보다 참고 섬길 때 축복이 임해요
*나눔
박병호: 만성피로가 있어요... 어떤부분이 내가 책임져야 하는지 회피하는지
모압과 베들레헴 사이에서 갈등/헌신하시라고 하셨는데 전에도 많이 고민
예를 들면 지난 제주도 아웃리치때 너무 재밌고 은혜스럽고 좋았는데 카톡방에서 나눔도 재밌었어요, 그런데 세상친구들과 채팅방에서는 유흥 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있었어요
교회 vs 세상, 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어떻게 지혜롭게 결정해야하는지...
봉사활동 시작으로 술을 먹기 시작하였고 책임감 부족(?)해서 술자리를 가야하는 상황에 중요한 약속을 못지키는 상황들............
결단과 헌신은?
미래 우선순위에.. 중요한 일을 하지 않고 아예 자리를 피하는 것(?)
교회 안나오면 누가 뭐라는 분이 없고 사람을 좋아해
>혼자살아서 집에 가면 혼자 있어서 외로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
술자리.. 음주 끊는 걸 논의했어요.. 운동을 아침에 하는 대신 저녁에 하는 제안을 했어요
정기훈: 세상에 나가면 똑같은 모습, 방황하고 교회에 나오는데 큐티가 예전처럼 안들게 되는
‘화’!
머리는 아는데 육체적으로 재미난게 많고, 마시고 취하는게 좋아.. 취하면서 하나님과 멀어지는 듯... 반복이 되요
>고엘로서 헌신, 결단 할 것은?
취미를 만들어야 건전할텐데, 운동??!!
조준목 형제는 모임에 처음 나왔어요, 아직 교회에 나온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세상 살면서 나누는게 좋다고 해요, 친했던 친구가 자살을 해서 많이 힘들어했는데 인간은 간사해서인지 금방 잊고 사는 것 같다고... 졸음운전 방지 시스템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고 불교집안인 가정에서 교회오는걸 싫어하지만 다음주에는 꼭 2시에 와서 예배드리는 걸로 하기로!
정영광: 말씀이 좀 빨라서 적기 바빴어요
어려서부터 고모부의 사업실패, 입시실패, 유학에서도 실패까지 여러 실패를 봐서 그런지 무엇인가를 할 때 자원하고 책임지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어떤 결단, 헌신을 구체적으로 어떤걸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분별이 안되요
>때가 와봐야 알 것 같아요, 고난과 환란이 오기전,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이지 않을까요?
아버지의 상황(새로 시작한 일에 벌써 지치시고 잘 안맞는 것 같아서 오죽하면 저희 목장서 나눠보라고...)
>우리들 교회를 좀 모셔오도록
박현우: 아버지가 생각이 많이 났고, 전화를 안받으시는데 동생과는 연락을 자주하셔요
결단이 잘 안되고 혈기로 욱할 때가 있는데, 그래도 작은 적용으로 어머니, 동생과 회복이 되어가고 있는 중이에요 (화장실에서 볼일 볼 때, 샤워 후 머리카락 치우는 일, 대화를 먼저걸고 동생과 대화에서 단어의 선택)...
>동생을 먼저 우리들교회로 데려오는게 어떤지?
동생이 잉여(?)라서 ... 데려와보는 걸로...
사명이라면 순종할텐데 아직 확신이 안드는 건 음악...사명 혹은 세상적인지? 공연 날도 잡았어요
>큐티하고 잘 분별하도록
이진: 룻의 심정으로 내상태(수치, 지질, 과부)를 보았고 지질한 상황에 순종할 수 있었을까? 하면서 위로가 되고 룻의 상황, 결정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는 게 큰 위로가 되었고 상황과 형편에 있어서 눌리지만 감사하게 받아드렸어요
>전보다 많이 달라져보이고 많이 야윈 모습이 보여요
학원에서 새로 듣는 수업이 어렵고 마지막으로 듣는 과목은 주말에 몰아서 듣는데, 예배시간과 겹쳐서 많이 고민중에 있고 고엘의 역할로 결단과 헌신, 잘 몰라서 분별을 해봐야하고 지난 한주동안 큐티는 했지만 음란하게 살아서 더 분별을 못하고 수업도 못따라가고 잠도 못자서 육적으로 힘드니 영적으로는 관심과 위로를 받고 싶다는 나눔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정기훈: 말씀듣고 기도 할 수 있도록
박병호: 약속, 잘 지킬 수 있도록, 큐티 설교 두 번 이상 듣도록,
박현우: 말씀 듣고 꾸준히 적용하고 가족구원위해(조곤조곤하게 말하는 적용), 음악, 자각해서 행동으로 옮겨지도록
정영광: 급성 축농증, 나아지도록, 아버지 우리들교회 모셔오도록, 사명과 진로를 찾도록
이진: 일년뒤에 집에서 이사해야 하는 상황인데 잘 진행되도록, 수업 잘 따라 가도록, 일부과목을 주말에 들어야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