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65279;<고엘의 축복>#65279; 룻기 4장 1절-17절 성경은 구속사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 책이다. 세속사는 구속사의 반대로 성경으로는 절대 해석이 되지 않는다. 룻기에서는 특히 고엘사상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룻기를 통해 고엘의 의미와 역할과 주어진 역할을 수행 했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얻는다. (2:19) 고엘사상: 우리의 기업을 무를 자(redeemer) -대속자(예수님) 고엘의 자격: 능력이 있고 혈연적인 관계이어야 하고 자원 해야 함. (4:13): 보아스가 룻을 맞이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임신하게 하여 자녀를 주었다. 보아스, 오벳, 이새 , 다윗 가문. 다윗의 가문을 통해 예수님이 왔다. 다윗의 가문이야 말로 영원하고 위대한 가문인 것이다. 원래는 대가 끊길 위기에 가문이었는데 룻과 보아스를 통해 가문이 이어질 수 있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와 혼인한 자로 영적 후사를 낳게 되어있다. 조상들이 어떻게 하는 거에 따라서 당대에 영향을 끼친다. 내가 오늘 어떻게 사는 것이 후손 대대에 영향을 끼친다. 지금 당장은 내가 손해 보고 어려워도 영원을 바라보고 적용해야 할 것이다. 시간적으로 영원을 바라 보고 공간적으로는 이 땅을 넘어 천국까지 바라 보는 눈을 가지고 사는 것이 크리스천이다. 그렇다면 나오미 이러한 고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을까? 하나님 앞에 결단을 하였기 때문이다. (유다: 찬송 베들레헴: 떡집. 모압: 롯이 큰 딸과 동침하여 태어난 족속 육신의 정욕과 죄악으로 가득한 땅) 나오미의 일생은 망하고 남편과 두 아들이 죽어 세 과부만 남는 찌질 한 인생이었다. 정말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는 수치스럽고 낯부끄러운 상황에 매일매일 죽고 싶은 심정의 나오미의 현실이었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 나오미는 있던 곳으로 나오고 리턴 하여 베들레헴으로 돌아갔다. 마라: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였더라. 하나님 앞에 결단하여 나오미가 회개로 돌아왔다!! 이 때 부 터 당대의 축복 고엘의 축복이 이르게 되었다. 주님을 우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우리가 결단하고 돌아서는 그날부터 당대의 축복이 시작 된다. 두 번째로 룻은 모압 지방의 여인이었지만 하나님의 맺어 주신 관계를 절대 끊지 않겠다는 결단으로 나오미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왔다. 6:15-18)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언약의 관계는 절대 끊지 않겠다는 결단이었다. 이 시대는 쉽게 결혼을 끊고 이혼한다. 큰 며느리는 돌아갔지만 룻은 자녀도 없는데 관계를 끊지 않았다. 아무리 고난이 있고 핍박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관계를 지킨 것이다. 세상에서는 인간관계에서 조금만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관계를 쉽게 끊어 버린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고엘의 축복은 하나님의 섭리에 속해 있다. 2:1-4) 유력한 자는 고엘의 조건을 갖춘 자를 의미한다. 룻이 베들레헴에 와서 먹고 살아야 하니 이삭을 주웠는데 우연히 보아스의 밭에서 줍게 되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이다. 이것은 룻의 결단과 헌신 때문이다. 우리가 룻과 같은 헌신을 할 때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를 이루신다. 룻은 하나님께서 맺어 주신 언약의 관계를 절대 끊지 않겠다는 결단을 하였다. 살다 보면 나의 잘못이 아닌 상황에 처 할 수 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맺어 주신 관계 이기에 절대 떠나선 안 된다. 주님이 그 것을 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보아스는 어떠한 결단을 했나? 밭을 사주고 대신 빚을 갚아 주는 것이 아니기에 대를 이어 줘야 했기에 보아스에게 매우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우리도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고엘의 역할이 주어질 때가 있다. 우리가 세상에서 고엘의 직분을 손해가 될지라도 하나님께서 하라시면 감당해야 한다. 세상은 책임을 회피하고 전과 하는 것이 풍조이지만 우리는 주님께서 하라고 하실 때 우리의 고엘의 책임을 다 하므로 기쁨으로 감당할 때 고엘의 축복이 시작된다. <목장출결> 출석- 김미주(83). 배혜원(85). 송슬아(89) 결석- 양선희(87), 고성원(85), 이보미(85) <목장 나눔> 이번 주는 박완주 선교사님의 고엘의 축복에 대해 나눔을 가졌습니다. 설교 전 선교사님의 즐거운가? 라는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 한 우리들의 모습과 한 주간 동안 이성교제, 직장문제, 진로문제 가운데 고엘의 역할에 충실하지 못한 부분을 서로 나누며 고엘의 책임을 다 할 수 있기를 적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시 월요일이 시작되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 하나 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해 하며 직장에서 가정에서 고엘의 책임을 다 할 수 있는 저희 목장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다음 주에는 선희와 성원, 보미 자매 모두 목장에 참석 할 수 있는 환경과 마음 주시기를 기도 하며 전원 출석을 기대해 봅니다^^ <기도제목> 김미주(83) 1. 예수님 믿는 것이 즐겁길! 2. 주중에도 영적으로 충만 할 수 있도록 3. 가족 건강 특히 부모님 몸 아프지 않게 4. 미국에 있는 동생이 많이 외로워 하는데 좋은 공동체 찾도록 배혜원(85) 1. 다음 주(2/16) 시험 준비 2. 생활예배 잘 드리고 기도생활 회복할 수 있도록 3. 직장 팀장 직분 마무리 잘 하도록 4. 봉사처소 정할 수 있도록#652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