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02. 09. 주일 룻기 4:1-17 <고엘의 축복>
-말씀 나눔: 성경은 구속의 역사가 기록된 책이다. 세상의 역사는 세속사라고 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러 오신 역사가 구속사다. 룻기는 고엘 사상을 강조하는 책이다. 기업을 무를 자가 고엘이다. 대신 치러주시고 대신 갚아주신 사람이 예수님이다. 예수님으로 인해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되찾을 수 있다. 세상의 고엘은 크리스천이다. 고엘은 능력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을 믿고 자원해야 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결혼해서 영적 후사를 본다. 성경은 우리 조상들의 생각을 지지한다. 영혼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기대해야 한다. 시간적으로는 영원을, 공간적으로는 천국을 보면서 살아야 한다. 하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현실만 본다. 우리도 나오미의 결단과 헌신처럼 치스러움을 다 나누면서 모압에서 베들레헴으로 돌아온 이야기를 나누자!
아무리 고난과 핍박이 있어도 하나님이 정해주신 자리를 지켜야 한다. 기도하고 만난 관계는 어떤 관계든지 소중하다. 세상은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한다. 하지만 하기 힘들어도 책임을 지고 감당할 때 고엘의 축복은 시작된다. 주님이 요구하시면 기쁘게 감당하라! 후손과 인생이 달라직 될 것이다.
-목장 풍경: 예빈이는 학교일 때문에 고민이 있었고, 이제 곧 있으면 학교에서 OT를 갈 예정입니다. 성아 언니는 강아지에게 간식을 주셨는데 갑자기 강아지가 달려들어서 입술을 물리셔서 꼬매기까지 하셨어요...ㅠㅠ 민희 언니는 타미플루에 걸리셔서 입원 하시 뻔 했어요ㅠㅠ 링거를 맞으실 정도로 많이 아프셨습니다ㅠㅠ 저는 큐티인이 마감이라 한주내내 열한시에 퇴근했습니다...ㅠㅠㅋ 해밀 언니도 계속되는 야근이 있으셨습니다ㅠㅠ
<기도 제목>
*수연: 큐티인 마무리가 잘 되길, 큐티 페스티벌 하나님의 은혜로 진행될 수 있도록,
공동체와 가정의 건강을 위해, 오빠의 구원을 위해, 할아버지와 자녀들의 관계 회복을 위해
*민희 언니: 몸 관리 잘 해서 영육간으로 다운되지 않도록, 사람 관계 회복을 위해, 생활예배 드리면서 내 죄보고 깨닫고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행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우울감과 자기 연민이 회복 될 수 있도록
*해밀 언니: 한 주동안 회사에서 나의 책임을 다하기, 초등부 아이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생색내지 않기,
신결혼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