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영언니네 목장입니다.^^
목장에 어린 동생들이 나오질 않아
알콩달콩 셋이서 목장나눔을 하고있답니다.
오늘은 기도제목만 나누도록 하죠 ^^
민지 : 베들레헴으로 들어갈수있길, 평일에 큐티계속하고, 다음주에 결혼식을 갔다가 친구들을 만나게 될텐데
주일에 예배성수하고 결혼식 얼른갔다와서 목장나눔도 꼭 할 수 있게
마음 붙들어주시길.. 아빠에 대해 애통함가지고, 긍휼히 여기고 섬길 수 있도록. 몸에 안좋은 음식 좋아하시는
어머니가 걱정이 되는데 어머니 건강 지킬 수 있게, 군것질 끊으실 수 있게.., 그리고 아빠와 언니를 위해 애통함
생길 수 있길..
은희 : 아빠를 애통한 마음 가질 수 있게 은혜를 주셨는데 매일 큐티를 하면서 기도할 수 있게
, 긍휼한 마음으로 아빠 섬기기, 라면먹지 않게..(몸에 좋지 않은 음식 먹지 않기),
공부하면서 내 일 준비하면서 말씀 묻고가고, 조급함 가지지 않게, 일하면서 마음이 자유해질 수 있길...
보영언니 : 오늘 아빠가 오셨는데 교회 정착할 수 있게, 맡겨진 직분 감사하고 기뻐하며 섬길 수 있게,
남동생 마음 붙들어주셔서 교회나올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당분간 학원다니면서 수요예배 못가게 되어도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