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룻기 4 : 1 ∼ 17
고엘의 축복 - 박완주 선교사님 -
※ 성경은 하나님의 구속에 대한 역사를 기록한 구속사의 기록서이다.
◎ 고엘 이란?
- 고엘은 기업무를자의 히브리어로써 대신해주는자, 대속 자를 뜻한다. 우리죄악의 고엘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오늘날 기독교인이 욕먹는 이유는 우리들이 고엘로써의 책무를 못하기 때문이다. 고엘은 지닌바 능력이 있어야 하고 능력 외에 혈육의 관계가 있어야한다. 또한 고엘은 스스로 자원을 한 이어야 한다.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가문은 다윗의 가문이다.
- 다윗의 가문은 혈통이 끊어질 위기도 있었으나 보아스, 나오미, 룻에 의해 이러져 구속사로 이어지고 예수 그리스도가 나시게 된다.
- 지금의 내가 아닌 후대를 생각하는 영적 깨우침이 있어야한다. 예수님으로 이어진 구속사처럼 우리들도 성경의 말씀처럼 우리의 조상들처럼 우리들의 후손들을 생각해야한다. 이 시대의 현재의 내 모습만 보는 것이 아니라 내 후대를 위해 고엘의 축복을 향해 가야한다.
- 모압으로 일신의 평안을 위해 가족들과 이주를 했지만 남편과 두 아들을 모두 잃고 두 며느리만 남은 나오미는 밑바닥까지 떨어진 상황이었다. 나오미는 수치를 참아내며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니 이는 곧 나오미의 회개이자 고엘의 축복의 시작이었다. 베들레헴과 모압땅에서 고민하지 말고 우리 모두 베들레헴으로 돌아가야 한다. 잠시의 수치와 창피함이 내 후대에 고엘의 축복으로 돌아올 것이다. 우리가 상처를 입었던 고난을 겪던, 죄를 지었던 간에 그 모습 그대로 돌아와야 한다. 치유를 하고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모습 그대로 와야 회복되고 회개를 통해 고엘의 축복이 시작될 것이다.
- 비록 남편도 없는 고부지간 이지만 룻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기 위해 나오미를 따르기를 청했다. 아무리 고난과 환난이 닥치더라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지 않을 때 고엘의 축복이 시작된다. 지금 나의 삶이 고달프고 관계에서 가정에서 힘들지라도 관계를 끊지 않고 붙어만 있다면 주님께서는 반드시 고엘의 축복을 주실 것이다.
◎ 보아스는 어떤 헌신을 했는가?
- 보아스는 몹시 고단하고 힘들었지만 룻을 맞이함에 있어서 고엘의 책임으로 룻을 맞이하고 고엘로써 책임을 감당함으로써 고엘의 축복이 시작되었다. 비록 힘들고 나에게 손해가 될지라도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따라야한다. 나의 사정보다 고엘로써의 책임을 다할 때 고엘의 축복이 시작된다. 힘든 가운데서도 주님의 뜻에는 따라야한다. 그리하면 고엘의 축복으로 우리와 우리들의 후손들이 대대손손 축복을 받을 것이다.
[목장 나눔]
오늘 목장 나눔에서는 박민욱 목자님외 5명의 형제들이 모여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일주일간의 근황이나 말씀가운데 나의 모압땅에서의 모습과 베들레헴으로 가야할 나의 모습에 관해 나눔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독감으로 그동안 못 오던 신철 형제가 처음 나눔에 참석 하였습니다.
박민욱목자 :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나만 드러내는, 나만 뽐내는 내 모습이 보였다. 말씀에 대한 애통함이 없었던 내 모습이 보였다. 사람의 겉모습만 보는 나의 모습들에서 내가 깨야할 부분들을 느끼게 되었다.
신철(80) : 그 동안 독감 때문에 주일에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방송제작사에서 제작 마케팅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공동체에 초신 자로써 온지 6개월 정도 되었고 얼마 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고명진(79) : 예수님처럼 대속자로 살기위해 내 죄를 봐야한다고 생각했다. 아직도 음란한 내 모습이 있고 모압과 베들레헴을 왔다 갔다 하는 삶에서 대속 자로써의 분별을 가져야한다 생각했다.
박민욱 목자님 ☞ 음란 같은 죄는 습관이나 스트레스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도 끊어 내는 것이 힘들었다. 힘들어도 음란보다 말씀에 갈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주님의 은혜로 끊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큐티중에 크게 느낄 때면 형제들과 같이 나눴으면 좋겠다.
김현수(81) : 말씀을 들으면서 나에게 모압땅과 베들레헴에서의 모습이 공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집안 청소나 정리 등을 귀찮음으로 미룬 채 큐티를 하는 내 모습같이 말이다. 내 죄를 못보고 나의 모압땅의 모습을 베들레헴의 모습으로 포장하고 합리화 시키진 않는지 분별 있는 내 모습을 봐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박민욱 목자님 ☞ 사람이 살면서 특히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상대방의 입장을 잘 고려하지 않고 내 생각만으로 판단하고 행동하진 않는지 생각해봐야한다. 항상 치우치지 않는 삶을 위해 묵상을 하길 바란다.
김민주(82) : 대속자로서의 갈급함이 부족함을 느꼈다. 이성관에서도 아직 못 내려놓는 내 모습에서 좀 더 말씀을 붙들고 나를 인정하고 악한 점을 내려놓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박민욱 목자님 ☞ 나도 민주 형제와 비슷하다.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있지만 정말 내가 신 교제에 대한 갈급함이 있는지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라 하지 않는가 말씀 속에서 지금 제일 내가 갈급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
이용재(81) : 수요예배에 참석하고 싶었으나 회사에서 계속적으로 일이 생겨서 참여를 못하게 되었다. 여자 친구와의 관계에서 많이 서늘해졌다. 이제는 여자 친구의 입장이 받아들여진다. 나는 여자 친구와의 관계회복을 위해 많은 것을 하고 싶지만 여자 친구의 마음이 많이 닫혀있어서 지금은 지내는 게 평행선을 걸어가는 것 같다.
박민욱 목자님 ☞ 관계에서 내 힘으로만 하려하지 말고 좀 더 힘을 뺄 필요가 있다. 두 사람 다 하나님을 믿고 있으니 같이 예배도 보고 관계에서 각자의 힘을 빼면 좋을 것 같다. 제일 중요한 것은 용재 형제의 위치이다. 사건을 통해 구원을 향해 바로설수 있기를 믿는다.
[기도제목]
박민욱 목자
1. 믿지 않는 가정에서 기업 무를 자로써 바로서 있을 수 있도록.
2. 큐티 잘하기.
3. 진로 결정 분멸 잘하도록.
이용재
1. 모압땅을 나오는 것의 의미를 깨우칠 지혜 얻도록.
2. 격무로 많이 지쳤는데 말씀으로 회복하길.
3. 수요예배 참석
김현수
1. 이직 전 푹 쉴 수 있도록.
2. 나의 연약함 합리화 시키지 않도록.
3. 오늘 못 온 형제들 다음주일에 볼 수 있기를.
고명진
1. 말씀 속에서 은혜 받을 수 있기를.
2. 음란을 끊어 낼 수 있도록.
김민주
1. 회사 업무 잘 풀리길.
2. 동생이 우리들 공동체에 정착하길.#65279;
★ 전준식 형제가 일본으로 자격증 시험을 위해 떠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