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이형이 캄보디아에서 무사히 단기선교를 마치고 오셨습니다 짝! 짝!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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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 형(82)-모태신앙이고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니다가 다니기 싫어서 25살에 교회를 떠났다가 28살에 다시
돌아왔다. 30살에 우리들교회를 왔고 청주에서 대학원을 다니니 매주 올라오긴 무리일 것 같아서
한 달에 2번 정도만 왔다가 매주 올라와야 할 계기가 생겨서 그 이후로 매주 나왔다.
그리고 뒤를 이어 동준이와 원동훈이 자기소개 및 나눔을 하였습니다.
백상익-어제 했던 큐티 페스티벌 때문에 바빴다. 박성근 목사님의 권유로 네팔 선교에 가게됐다.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그 곳에선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보면서 감사함을 많이 느꼈다. 지인들과 친구들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이 생겼다.
동재 형-Off the record
-기도제목-
재영이형-1.날마다 큐티하는 남자 되기
2.여자친구 우상삼지 않기
3.우리 가족에게 신경쓰는 애통함이 없음을 회개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적용하기(매일 전화연락 드리기)
상익이-1. 큐티페스티벌 하나님 뜻대로 잘 치루고 아이들을 위해 더 기도하기
2. 주어진 직분과 주어진 업무,고엘의 역할 잘 감당하기
동재형-1. 구원의 하나님의 은혜 잊지 않기
2. 말씀 보며 거룩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동준이-1. 여자친구의 우상이 되려 하지 않기
2. 여자친구가 겪는 고난이 해석되길 바라며 기도하기
3. 여자친구에게 정답을 말하려하기 보다 체휼하려 노력하기
원동훈-1.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길
2. 여자친구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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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는 부목자라 동재형 나눔을 끝까지 못 듣고 세상모임때문에 먼저 가서 죄송합니다 ㅜ ㅜ
다들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