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한 자들을 이끌어내라’ #8211; 창세기 19:12~22
죄악이 가득한 소돔에서 롯을 구하고자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
1. 멸망이 임박하였다.
너무나 좋아 보였던, 애굽 같은 소돔 땅. 하지만 죄악이 가득했다. 이에 하나님은 곧 멸망한다는 것을 경고하신다
[ 우리도 소돔처럼 멸망 당할 사건이 있는가, 그 사건으로 주신 하나님의 경고를 농담으로 무시하지 않는가! ]
2. 나와 내게 속한 자들을 이끌어 내어 생명을 보존하라.
롯은 세상 가치관으로 입지적으로 풍요로운 소돔을 택한다. 하지만 그곳은 죄인들이 득실 되는 곧 멸망할 땅이다. 이에 하나님은 ‘떠나라’, ‘이끌어내라’, ‘도망하라’라고 계속 언급하고 계신다.
[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하는가, 롯과 같이 세상적인 잣대만을 내세우는가! ]
3.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 원하셨다.
하나님은 롯에게 멸망의 땅에서 멀리 떨어진 산으로 도망하라 하신다. 하지만 롯은 먼곳까지 가는 과정이 너무 두려워 가까운 성읍으로 가고자 청한다. 온전한 구원은 멀리 떨어진 산에 있지만, 세상의 두려움, 욕심에 자유롭지 못한 롯은 결국 코 앞으로 피신하는 잘못된 선택을 한다. 그렇게 포로로 끌려가는 고난을 받게 된다.
[ 나를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 세상적 기준은 무엇인가! ]
<주간 나눔>
말씀>주일 설교를 듣고 나눔
생활>일주일 보내고 생활을 나눔.
적용>적용하기
[정수석(78’) 목자 #8211; 기술 무역 종사남]
말씀> 주간 있었던 일도 일이지만, 설교 말씀에 너무 아팠다. 신교제를 원하면서, 외모를 내려놓지 못하는 죄를 짖고 있다. 외모를 내려놓지 못해서 신결혼 못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회개한다.
(목원들: 그게 죄인가요? 그럴 순 없습니다. ㅜㅜ)
거룩하지 못함은 죄이다. 이쁜 것은 행복의 조건이다. 거룩보다 행복을 우선 추구하는 것은 죄이다.
적용> 외모를 내려 놓기 위해 기도하겠다.
[이제민(80’) #8211; 의류 제조 종사남]
생활> 현재 너무 게으른 생활을 하고 있다. 부지런해 져야지 생각하고 있다.
(목자형: 건강을 위해 식조절부터 시작해 보자. QT도 빠지지 않고 했으면 한다.
오늘밤부터 해보겠다.
....옮기면서 한마디...제민 형제, 너무 명쾌하게 나누고 명쾌하게 적용해버리니 더 쓸말이 없구려... 미안허이 여기까지만 ㅜㅜ
[강요섭(90’) #8211; K대학생]
말씀> 2부 예배 설교(‘산 소망이신 그리스도’)를 듣고 시련 속에 기쁠 수 있다고 하지만, 시련(군대) 자체를 두려워하는 내 모습이 있는 것 같다.
생활> 지난 주부터 허리가 아파서 누워있는 시간이 많았다. 그 핑계로 수요 예배도 안 갔는데, 술 먹는 약속이 있을 때에는 멀쩡히 약속 장소로 갔다가 밤늦게 들어오는 올빼미 생활을 했다. 그렇게 QT도 못하고 해서인지 상당히 공허하게 보낸 것 같다.
(목자형: 군대에서는 구원의 사건이 오기 너무 좋은 때이다. 파이팅!)
적용> QT, 일대일 열심히 하겠다.
[오승주(81’) #8211; 금융(캐피탈) 종사남]
말씀, 적용> 외모를 내려놓지 못하는 게 죄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 내 눈을 가리워 믿음의 배우자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 해야겠다.
생활> 고향에 내려가서 친구들을 만났다. 거룩하지 않은 이야기가 많이 오갔는데, 그 내용에 너무 쉽게 동요된 나약한 내 자신을 보았다. 잠언서에 죄를 더듬어 찾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 사건이였다. 편한 것, 쾌락적인 것을 따라가는 내 모습을 회개한다.
[장지건(81’) #8211; 제조 구매팀 근무남]
생활> 설날 어머니에게 혈기를 냈다. 예전 어머니는 할머니 병수발을 도맡아 하셨다. 그 과정에서 쌓여있는 원망이 있으셨다. 할머니 묘소를 찾아가던 길에서, 그 때의 원망을 나에게 말하셨는데, 순간 너무 듣기 싫어 들어주지 못하고 되려 화를 냈다. 이에 어머니는 상처를 받으신 듯 했다. 사건 이후 어머니께 측은지심이 들며, 내가 죄인이라는 자괴감이 올라왔다. 그렇게 괴로워만 하다가 사과 못하고 오산으로 올라오게 되었다.
(목자형: 인간은 다 죄인이다. 죄가 드러나서 느끼는 자괴감은 마귀가 주는 것이니 경계하자. 훈련하다 보면 해결 될 것이다. 싸우지 않는 것이 거룩이 아니라 사과하는 것이 거룩에 가까워 지는 행위이다. 혹시,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시는가?)
천주교로 성당 다니신다. 매번 교회 가는 모습을 보이면, 어머니도 성당 대신 교회를 선택하지 않을까 하고 있다.
(목자형: 경험에 비추어 볼 때, 교회가자, 가자! 하거나 가는 모습을 아버지께 보여드리는 것으로 교회 나오기는 힘들었다. 먼저 사과하고 사랑한다고 부모님께 말하고, 구속사적인 예수님 모습을 따랐을 때 오셨다. 먼저 희생하며 친밀한 관계를 가지는 것이 우선일 듯 생각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변하길 원하는 기도는 응답하시지 않는다. 내가 변하고, 주위가 변하는 성령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 친밀한 관계를 가지기 위한 작은 적용부터 하면서 성령의 도움을 바래야 할 거 같다.)
어머니께 용서를 구하고, 회개의 사과를 하겠다.
[채진욱(79’) #8211; 잡화브랜드 마케팅남]
생활> 평소 사울이라 생각하던 착한 척, 악한 행동을 하던 과장이 자기 감정을 못 이기고 평소 싫어하던 사원을 부당하게 윽박지르는 실수를 했다. 다른 처부도 있던 자리라 그 상사의 폭언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 상황을 자리에 없던 팀장은 나에게 물었다. 평소 나 또한 악감정이 자리잡고 있던 터라 나는 교묘하게 팀장을 꾀어 그 과장을 치리하려 하였다. 하지만 정작 돌아온 팀장의 처방은 내 생각과 달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는 둥 하며 그 과장을 감싸는 액션이였다.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아 고민하며 수요 예배를 드리러 왔는데,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이라는 표현으로 내 죄를 보게 하셨다. 난 그 과장을 치리하려 했고, 창과 칼로 하나님을 이용하려 했다고 인정되었던 일이 있었다.
(목자형: 지혜를 위해 시간을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의 그런 상사는 진욱이가 훈련받기 위해 주어진 것이니 시위 같은 거 하지 말고 잘 감당해라.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쳐야지, 다윗이 치면 안되는 것이다.)
<공통 기도 제목> --- 말씀을 통한 늑대 목장의 공통 기도 제목!!!
“신교제 하기 위해, 안목의 정욕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절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개별 기도 제목>
정수석 목자(78’) - 1) 주변 지체들 잘 섬기기
채진욱(79’) - 1) 직장 상사의 고난 잘 감당하도록. 2) QT 거르지 않도록
이제민(80’) - 1) QT 거르지 않도록. 2) 식조절 잘 하도록
오승주(81’) - 1) 설날에 장염 걸린듯, 건강 회복 하도록 2) 직장 상사와의 관계 지혜롭게 하도록, 욕 잘 먹도록
장지건(81’) - 1) 어머니께 사과하고 가족 구원 이루도록 2) 감사하는 마음으로 직장 생활 하도록
3) 내 몸을 소중히 하도록
강요섭(90’) - 1) QT 거르지 않도록. 2) 일대일 잘 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