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자가 되라 -성승완목사님-
첫째, 은혜를 온전히 바래야한다.
죽을것 같은 일이 닥치면 내 믿음의 바닥이 보인다. 게으른 삶을 버리고 목표를 세워라. 마음을 동여야 하는데 그게 잘안된다. 마음을 동이지 않고 살 때 근신하지 못할때..고난은 하나님께서 말씀하는 것이다. 내 삶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할 때 하나님께서 만나주신다. 은혜를 온전히 바라고 살아갈 때 거룩해진다.
둘째, 나를 부르신 일에 귀하게 하라.
누가 거룩함 앞에 자유로울 수 있는가. 하지만 거룩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내 자신이 존귀한 자라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거룩한 자가 되기 위해선 나를 부른 자를 기억하라. 회개가 있어야 내 삶이 해석이 된다. 거룩한 자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기억하고 회개하는 것 무너지 모르게 나오는 눈물이 존귀함이다. 사역을 위해 하는 큐티가 아닌 내 자신에게 하는 말씀임을 알도록 이공동체가 좋은 것은 같은 말씀으로 눈물흘리고 회복해서이다.
셋째, 두려움으로 지내라
지낸다는 기다리고 견디는 것이고, 견딘다는 것은 믿음이고, 오늘 말씀으로 견디고 기다리는 것은 하나님이 오시는 것이다. 교양때문에 나누지 못하는것은 속으로 썩어가는 것입니다. 공동체에서 죄를 나누고 고난을 나누고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거룩함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상급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언약을 붙잡는 인생 - 김성우목사님-
첫째, 하나님의 방문을 기뻐합니다.
하나님의 방문은 무엇인가.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는 곳에 방문하신다.
하나님이 방문하시면 영접하고 대접한다. 지극히 지극한 자에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하는 것이다.
* 적 용 - 나는 무엇으로 섬길 수 있을까요?
둘째, 내 안의 이스마엘을 내려놔야 한다.
이스마엘은 육체적으로 태어났고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에 낳았다. 세속화되다?
언약인이 언약에 따르지 않고 세속화#46124;다. 약속을 믿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응답한다. 우리의 속에는 종교성을 채우려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믿는게 아니다.
* 적 용 -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이스마엘이 무엇인가 ?
셋째, 믿게 되면 내 자신을 보고 웃게된다.
그런데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때 우리에게 믿음이 생긴다. 여호와께서 능치못할 일이 있겠느냐. 우리는 약속을 붙잡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기다리는 것과 체념하는 것은 다르다 기다리는 것은 매일 말씀을 보고 내 죄를 보고 죄를 끊고 살아가는 것이 기다리는 것입니다. 약속을 붙잡는 다는 것이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체념하는 것이 아니다. 이약속을 아는 살마은 이제 체념하는 것이 아닌 기도하괴 되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오직 성령으로 일어난 성도가 예배를 바르게 하고 사람을 살린다. 목사든 목자든 사람은 살리는데 있어서 직분은 전혀 상관없다.
오진욱 목장
95 신우영 - * 내 자신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영어 공부 잘할 수 있도록.
90 오진욱 - * 한주간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묻는 한주가 될 수 있도록 + 깨달아지는 만큼 변화될 수 있도록
- 이번주부터 다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영육간에 지치지 않도록.
94 송여상 - 이번 한주 잘보낼 수 있도록.
- 자존감이 회복되도록.
- * 필요한 말만 할 수 있도록
- * 말씀을 인정만 하지 말고 적용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