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속한 자들을 이끌어 내라 창19:12~22
#65279;속한 자들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어떤 말씀을 해주시나
1. 멸망이 임박하였다고 하신다.
세상적모습을 지녔던 소돔땅을 멸망케 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가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 낫다고 말할수 있을까? 부하면 부할수록 잘 살면 잘 살수록 환락과 음란과 쾌락의 문화가 커진다는걸 우리는 접할수 있다.
망하는 사건이오고 최후의 음성이 들린다면 우리는 구원의 사건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Q. 나는 하나님의 경고메세지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Q. 나는 언제 멸망하였는가? 그 멸망의 때를 어떻게 보내었나?
2. 나와 내게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어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라고 말씀하신다.
롯은 예비사위들에게 심판의 말씀을 전하지만 예비사위들은 농담거리로 밖에 여기질 않는다.
3.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롯의 가정이 온전한 구원이 임하기를 원하셔 산을타고 소돔(죄,세상)으로부터 멀리 도망치라고 말씀하신다. 롯은 말씀은 듣지만 두렵다 고백하며 소돔과 가까운 땅 작은성읍(소알)로 피신한다고 말한다. 우리 삶 가운데 우리가 여전히 놓지 못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발을 떼기가 너무나 힘들다. 내가 세상에서 즐기고 꿈꾸던 것들을 끊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구원의 사건에 한걸음 다가가지 못하고 계속해서 지체되고 있다.
#65279;기도제목
저희 목장은 권민정(87)목자, 홍다진(90)부목자, 안정호(91)부목자, 안초희(89), 조은준(93), 조윤지(94), 김창빈(94)로 이뤄진 청년1부 유일한 혼성목장입니다.
권민정(87)목자 : 경건의 모양을 갖추는 목자, 언니가 되도록 , 이력서를 넣었는데 좋은결과 있도록.
홍다진(90)부목자: 이사하는데 준비 잘 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자기합리화에 빠지지 않도록.
안정호(91)부목자: 작년 10월 무릎수술후 재활치료를 계속해서 하고있는데 치료운동 잘 하도록.
조은준(93) : 큐티,기도 꾸준히 하도록, 감기걸렸는데 치료 잘 받도록
조윤지(94) : 2월3일 어머니 손가락(피아노 교수이신데 다치셨다네요..)부상결과가 나오는데 잘 되도록,
전공선택하는데 원하는대로 잘 되도록(원하는대로 됬다고 합니다), 토플공부하는데 스터디 사람 잘만 나도록
김창빈(94) : 대학교 결과가 나오는데 내려놓고 순종 할 수 있도록, 전심으로 큐티 할 수 있도록
초희(89)누나가 이번주에는 개인사정으로 목장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