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을 붙잡는 인생
창세기 11장 1~15절 말씀
김성우목사님
#65279;#65279;1. 하나님의 방문을 기뻐하는 사람
무엇을 의미하나? 방문하는 느낌? 신비? 거대?
마므레의 상수리 나무는 아브라함의 생활 터전이었다.
일상 생활 터전, 직장, 가정, 학교 등 가장 많이 접하는 곳에서 하나님께서 오신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방문을 어떻게 기뻐했나?
자기가 먹던 최고 좋은 것으로 음식을 대접해드렸다. 우리 모습 그대로 대접하는 것.
주위의 사람이 하나님이 아니라 그들에게 행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 하는 것이다.
귀한 것을 굶주린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내 시간을 쓰는 것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다.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영접하는 것이다.
적용) 나의 마므레의 상수리 나무에서 섬겨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는 무엇으로 섬길 수 있나요?
2. 내 안에 이스마엘
을 내려#65279;놓는 것
이스마엘 = 아브라함의 아들, 육체를 따라 난 아들, 지극히 자연스러운 출생.
인간의 육체적 노력과 인간적인 지혜를 짜서 만든 것. 세속화 된 것과 같다.
언약을 따라 낳은 것이 아니다. 우리도 인간적인 느낌으로 행할 때가 많다.
적용)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이스마엘은?
3.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면
믿게 되고 약속을 보지 못하고 자신을 보면
#65279;웃게 된다.
사라가 웃은 게 비정상이 아니다. 다만 아브라함이 먼저 웃고 빨리 하나님께 돌아와 붙들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 때 믿음이 생긴다. 여호와께서 능치 못할 일이 있겠는가?
언약을 붙들고 기다리는 것 = 내 죄를 보고 말씀 보며 믿음으로 붙드는 것이 기다리는 것이다.
약속을 따라 낳은 이삭.
하나님께서 다 아시니까 알아서 하시겠지는 아니다.
4. 약속을 붙잡는 믿는 사람은
#65279;기도하게 된다.
기도의 영광, 골방의 영광.
아브라함은 그 후로 자기 아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닌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서 기도했다.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알고 하나님께 의지하여 기도했다. 나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내 주변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두 번째 목장 나눔
#65279;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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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있어서 아쉽게도 막내 현지와 저, 단 둘이서 카페에 앉아 둘이서 즐기기엔 너무 나도 풍성한 간식을 먹으며 오붓한 나눔을 하였습니당 ㅋㅋㅋ 상수리나무에서 섬겨야 할 사람과 나의 이스마엘을 나누었고 다른 일상 생활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막내 현지는 입시고난, 저는 취업고난으로 비슷한 고난이어서 서로 체휼도 하면서…ㅎㅎ 비록 둘이서만 나눔을 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담주에는 꼭 다 함께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65279;두 번째 목장 기도제목
(89)임하정 : 맡은 사역 잘 감당할 수 있게, 생활예배 잘 드리기, 취업고난 중에 있는데 내 생각에 가득 차지 않고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길,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행동하도록
(빠른91)최민정목원 : 초등부 귀찮아하지 말고 사명감 갖고 섬기기, 큐티하기, 가족구원
(막내95)박현지목원 : 입시 결과 담대히 잘 받아드릴 수 있도록, 시간관리 잘하기, 다이어트할건데 모든 음식의 유혹에서 벗어나서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목자언니와 은수는 기도제목을… 안주셨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