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한 자들을 이끌어 내라 (송민창 목사님 설교)
우리들교회로 인도된성도들의 특징은 힘든사람들이 살고자 왔다가 살아나서 다른 힘든 사람들을 이끌게 되는 것 이다. 여러분은 어떤이유로 이자리에 앉아있나, 그이유가 무엇이든 무슨말씀을 하길 원하실까?
오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말씀하신다면 무슨말씀을 하고싶으실까?
1.멸망이 임박하였다
이곳: 애굽처럼 살기좋고 물이 많은 소돔과 고모라. 그러나 죄가 너무 가득하여 하나님이 심판할 수 밖에 없다고 함. 부하면 부할수록 멀지않은 우리나라 강남땅에도 많은 환락과 음란의 문화가 판치고 있음을 알수있다. 아이에서 어른까지 누구하나 노출 안 되어있지않다.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나은상황이 아닌 이세상이다. 사건이 올 때 구원의 사건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 구원해야할사람을 언급하며 롯의 사위들이 나온다. 그들도 소돔과 고모라지역 사람들이지만 롯의 사위 될 수있는 사람들이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베풀어졌으나 이들이 농담으로 듣기에 구원이 베풀어지지않았다.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으로 모두 망하게될것이라는 이야기 들으면 여러분은 어찌할 것인가?
내가 멸망한 사건은 무엇인가? 하나님 음성을 듣고있음에도 농담거리정도로 듣는사람은 아닌가 나누어보라. 하나님 음성을 적극으로 듣고 반응한다는 것이 쉽지않다. 작은사건이 올지라도 그것을 하나님음성으로 듣고 하나님께돌아오는 우리들이 되어야한다.
2.나와 내게 속한자들을 이끌어내어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라.
떠나라, 이끌어내라, 도망하라 는 말이 반복적으로 나온다. 롯은 아브라함과함께 애굽으로 나왔지만 여전히 세상가치관을 가지고 소돔과 고모라에서 살았다. 교회에 있다고 같은 믿음이 아닐 수 있다. 교회에 나오면서도 합리화 하면서 세상친구들과 만나는것이고 외로워 만나는것이니 하나님도 봐주실것이라 여기면서 온갖 쾌락을 즐긴다. 그러다가 큰 재앙을 만나면 하나님은 왜 나에게 이러시냐고 따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미리 경고하셨다. 10절, 지체하는 롯의 모습이 우리들교회 부목자수준도 안 될 수도있고, 부목자중에서도 딱 이만큼 수준인 사람들이 있다. 롯은그나마 심판앞에서 자신의 무능력을 알고 소돔에서 나가길 원하나 원래 소돔사람인 사위들은 그렇지않다. 경건의 능력은 하나님앞에서 무능함을 인정하고 깨닫는 것이나 우리가 이런 것이 없기에 구원의 사건을 #44704;닫지못하고 하나님은혜로 알지 못하고 다른사람들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것이다.
롯도 너무 어려워 지체했더니 천사들이 딸과 부인의 손을 잡고 이끌어내주시는 은혜를 베푸셨다. 하나님도 우리가 못하는게 있다는 걸 아시기에 #46468;로는 강권적인 도우심으로 죄에서 구원의 자리로 옮겨놓아주신다.
내가 이끌어내야하는 가족, 내가 이끌어내야하는 내게 속한사람들이 누구인지. 내구원도 이루어내지못하도록 내가 끊지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누어보라.
3. 온전한 구원을 이루시기를 원하신다.
롯은 천사들의 손에 이끌려 생명을 보존했음에도 그의 발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죄에서부터 멀리멀리 산으로 가라고하는데 20절, 근처 작은성읍 소알로 옮기게 해달라고 한다. 삶가운데 놓지못하는 세상의 유혹과 미련과 욕심이 남아있기에 발을 떼기가 너무 어려운 것과 같은모습이다. 19장 1절, 천사들이 오는 것을 성문에 앉아 지켜보았다는 것은 지역유지가 되었다는 것이다. 롯이 이미 세상에서 이룬것같고 남긴 미련이 있기에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내려놓지못하는 것들이 나에게 올무가 되어 구원의 사건에서 더디게 만들게 된다. 롯도 도망 쉽게 못가고 근처성읍에서 머물고자 애원하는 모습이 그것이다. 세상에서 누리고 즐기던것의 사슬을 끊지못하고있는 롯. 이후에 나오는 26절 본문에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고 화를 당한다. 세상의 미련과 유혹을 끊지못하기에 당할 수밖에 없는 화이고,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된다. 그 딸들 또한 어머니를 보고도 깨닫지 못해 (아버지와 동침하여 자녀를 낳게됨) 죄를 짓게된다. 삶의 모습으로 보여준 것이없어 자식들이 배울것이 없다. 수치스런 족보가 된다. ‘이끌어내라’ 하실 때, 자신의 생명을 보전하는데 머무르라는 수준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못하기 때문에 우린 멀리 떠나고싶지만 하나님이 공동체에 묶어주신것이다. 하나님께서 강권하셔서 우리가 있을 수 없는 귀한 자리에 있게 하시는 은혜가 있다. 반드시 우리가 해야할 것은 머물고픈 세상공동체에서 떠나려 노력해야한다. 우리가 무엇이 된듯 착각하고 살지말라. 우리구원만 겨우 되었는데 뭐라도 된것처럼 있길 원치 않으신다. 우리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을 이끌어 구원으로 이끌어야 한다.
오늘목장모임엔 드디어 네팔 아웃리치를 다녀온 목자님이 함께 하였답니다 ^^
목자님이 네팔에 다녀온 후기를 나누어주셨어요. 우상이 정말 많은 땅이고 아직도 피제사가 이루어 지고있다고 이야기를 들으니 모두들 섬뜩했습니다. 사랑없이 우상을 숭배하는 모습은 기쁨으로 드리는 제사가 아닌 더 큰재앙을 막기위한 두려움의 모습뿐이었고, 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숙연해졌습니다. 우리도 어쩌면 그런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또 하나님을 모르기에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그사람들도 그렇지만, 그뿐아니라 우리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을 얼마나 애통히 여겨야 하는지. 더 생각해보며 나누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이하는 기도제목 입니다.
유지혜 85
1. 형부,가족,나에게 속한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
2. 2.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길
3. 큰언니와 부모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임지혜 84
1. 맡은자리에서 제역할 하기
2. 말씀 생활 잘하기
고유미 84
1. 생활예배 꾸준히
2. 아빠구원
3. 하나님 뜻 잘 물어보며 순종할 수 있도록
4. 사명 찾아갈 수 있도록
5. 취업 인도받을 수 있길
6. 다음주 주일 중식시험 잘 치를 수 있도록
윤정원 83
1. 가족구원(아빠에게 혈기 부리지않기)
2. 직장에서 돌봐줘야할 직장동료 잘 돌볼 수 있도록
3. 매일큐티 할 수 있도록
4. 영어공부 잘 할수 있도록
김은행 82
1. 매일큐티 하기
2. 매일 저녁기도 잘 지킬수 있도록
3. 목장과 사랑부 진정성있게 섬길수 있도록
4. 체력과 건강 지켜주시길.(병원진료 잘 받을수 있도록)
5. 업무복귀 잘 할 수 있도록
임채린 84
1. 건강관리 잘 할수 있도록 (비염,만성두통,체력저하,스트레스)
2. 상담치료 잘 받을수 있도록
3. 가족구원기도
4. 생활예배 잘드리기
5. 나에게 속한사람들(친구들, 직장사람들)위해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