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팠던 목자언니의 부재로 잠시 우왕좌왕하는 듯 했으나, 역시 우리 언니들은 달라,
의젓하게(?) 목장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목자, 부목자 언니들이 자리를 비웠음에도,
지난 주 보지 못했던 은성언니, 지혜언니의 등장에 여전한 방식으로 나눔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그래도 혜림언니, 이제 아프면 안돼요~ ㅜ)
우리에게 있었던 멸망의 사건은 무엇인지, 이끌어내어야 할 지체는 누구인지 그날의 말씀으로 나누었습니다.
아직은사건에 대한 오픈이 두려워 기재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지만,
그 마음에서 느껴지는 애통함이 절절해서 더욱귀한 나눔들이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새로 만난 두 언니들의 출애굽 간증들 기대할게요~
겨우 내 구원 하나 이뤘다고 눌러있지 않고, 다른 이들의 구원을 놓고 애통해 하며 나아가는
우리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강혜림(75)
1. 주신 것에 감사하며 누릴 수 있는 여유를 가지도록
2. 겨울방학 동안 특강, 스터디, 영어공부 등 해야 할 일에 지혜 주시길
3. 가족들 한 말씀으로 하나되어 예배 드리도록
4. 신결혼
김은경(79)
1. 생활 예배 지켜 드리도록
2. 직장에서 인정 받는 것, 비교하는 맘에 매몰되지 않고 하나님이주시는 땅을 바라보며 살도록
3. 부모님 구원 위해 애통해 하는 마음 주시고, 그 마음으로기도하도록
4. 신결혼 기대하는 마음 주시길
방지윤(79)
1. 하루하루 기도와 큐티로 시작하는 습관 들일 수 있도록
2. 말씀으로 힘입어 내 자신을 더 많이 돌아볼 수 있도록
3. 유년부 아이들을 기쁜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김은성(77)
1. 생활 예배, 큐티잘하기
2. 혈기 내지 않는 한 주 되기
성지혜(76)
1. 큐티한 내용 잘 적용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일 처리 지혜롭게 잘 하고 무슨 일이든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에 애통한 마음 주시길
김보경(81)
1. 연휴 뒤로 온 무기력함 극복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어디에서나 생활 예배 드리도록
2. 소년부 은진이, 주원이와 풍성한 나눔을 할 수 있도록
3. 식구들의 영육 간 건강 지켜주시길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