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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라
<창세기 19:12-22>
롯과 가족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세지가 있다.
1. 멸망이 임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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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절) 본문에 소돔과 고모라지역이 나온다. 너무 살기 좋은 땅이었다. 물도 가득하고 너무나 좋아보였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는 그 땅에 죄가 가득하였기에 심판할 수밖에 없다고 나와있다. 3-4절에 동성애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을 정도로 악이 가득차 있었다. 죄악으로 고통받는 자들의 소리가 하나님께도 들릴 정도였다. 우리가 있는 강남 한복판에도 환락과 음주가 만연하고 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가 소돔과 고모라 땅보다 낫다고 말할 수 없다.바로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데 우리에게 망하는 것 같은 사건이 오면 오히려 감사하며 구원의 사건으로 여겨야 한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는가?
우리들교회에는 죽을 것 같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다.
나눔) 대학생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은 집사님 이야기. 배우자나 다른 가족들의 죽음도 고통스럽지만 자녀를 먼저 보내는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그러나 정죄감때문에 그 감정들을 드러낼 수도 없었다. 우울증에 시달리시다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셨다. 자려고 누울 때마다 자녀가 입관할 때의 모습때문에 잠도 못 주무셨다. 이런 죽어가는 사람들이 산소망을 위해 예배가 필요하다.
14절) 소돔땅에서 하나님의 경고를 우습게 여기며 농담정도로 여기는 롯의 사위가 될 자들이 있었다. 그러나 롯의 사위가 될지도 모르는 사람들이기때문에 소돔 사람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려하셨으나 코웃음을 쳤다. 내가 멸망한 사건을 당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농담정도로 듣고 있었던 적은 없는가?
2. 나와 내게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어 생명을 보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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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절) 본문에 자주 등장하는 말은 떠나라, 이끌어내라, 도망하라 이다. 롯의 문제는 아브라함과 함께 갈데야 우르에서 나왔으나 세상을 택하여 소돔과 고모라 땅으로 갔다. 우리가 같은 공동체에 속해있더라도 똑같은 믿음이라고 할 수 없다. 공동체에 속해있으면서도 죄를 지으며 합리화하는 청년들이 있다. 이러다 고난이 생기면 열심히 믿었는데 나한테 왜 이런 일이 생기냐고 원망한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그 전에 수많은 경고의 말씀을 주셨다. 그러나 롯은 바로 떠나지 못하였다.
16절) 지체하는 롯. 롯은 그나마 심판 안에서 자신의 무능력함을 깨닫고 나오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지만 그의 사위들은 자신들의 무능력함을 전혀 깨닫지 못한다. 하나님 앞에서 무능력함을 깨닫는 것이 경건인데 우리는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롯도 어려웠을 것이다. 너무 어려웠기에 지체했다. 하나님도 아신다. 우리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때로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도우심으로 이 곳에 앉혀 두시고 죄에서 끌어내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아내와 자녀들은 소돔과 고모라에 미련이 많아 나가고 싶어하지 않았다. 내가 이끌어내야하는 가족들이 있는데 내가 지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나에게 있는 미련과 유혹의 사슬들은 무엇인가?
3.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를 원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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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명을 보존하는 수준이 아니라 온전한 구원을 원하셨다.
17-19절) 롯은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낼 천사들의 손에 이끌려서 온전한 구원을 이룰수 있을 것같지만 멀리멀리 산으로 도망하지 못하고 그러한 하나님의 명령에 대해서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20-22절) 그 땅이 소알이라는 성읍이었다. 하나님의 온전한 구원을 위해서 죄로부터 멀리멀리 떨어지라고 하시는데 작은 성읍에 있게 해달라고 생명을 보존시켜 달라고 울부짖는다. 우리 삶가운데 우리가 여전히 놓지 못하는 것들이 우리 가운데 있기 때문에 우리가 발을 떼기가 너무 힘들다. 1절에 롯이 소돔의 성문에 앉아 있었다고 기록되어있다. 성문 앞에 있다는 것은 그 땅에서 장사꾼 혹은 그 지역의 유지였다는 의미이다. 즉, 롯이 지체했던 이유는 그 땅에서 이루어 놓은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것들이 우리에게 올무가 되어 우리를 지체하게 만든다. 자기가 세상에서 쌓아놓은 것, 이루어 놓은 것들을 쉽게 끊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떠나라고 하시는데 떠나지를 못하고 지체하게 된다. 롯의 아내는 결국 뒤를 돌아보아 소금기둥이 되었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딸들은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30절 이하에 보면 롯과 딸들도 뒤늦게 산으로 올라가는 때늦은 적용을 하게 된다. 결국 그 산에서 아버지와 동침하여 자녀를 낳게 된다.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 깨달을만도 한데 여전히 끊지 못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는 롯이 있는데 가족들을 이끌지 못했기때문에 화를 불러일으켰다. 롯은 심지어 딸들을 소돔에 내어놓는 아버지였다. 소돔의 가치관으로는 자녀들을 올바로 양육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자녀들은 롯을 통해 배울 것이 없었다.
명령에 지체하고 바로 순종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롯의 족보에는 수치스러운 족보만이 남을 수밖에 없었다.
결혼만하면 다 이루어질 것 같은 생각을 대부분의 청년들이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 올무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내가 세상에서 끊어내지 못하던 것들을 그냥 끊어내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속한 사람들을 이끌어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강권하셔서 구원의 자리에 두신 것은 무엇이 있는가? 여전히 작은 성읍에 머무르려고하는 나의 모습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우리가 끊어내지 못하는 세상이 있기 때문에 구원이 더디오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강권하셔서 공동체에 묶어두신 것이다. 우리가 머물고 있는 세상공동체에서 떠나려고 하는 노력을 해야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여 세상에 메여있는 것들을 끊어내고 온전한 구원을 이끌어내라고 말씀하신다. 그저 생명만 보존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겨우 우리 구원만이 되었는데 다되었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모습이 있다. 그러나 다 끌어내어 온전한 구원을 이끌어 내기를 바라신다.
나눔
두번째 나눔은 새로생긴 뚜레쥬르에서 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새로생긴 곳들만 찾아다니게 되는^^
윤경(83)이가 지난 주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이번 주에는 참석하여 윤경이의 출애굽 간증을 나눠주는 것으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워낙 유쾌하고 재밌는 말투로 간증을 해주어 고난 스토리지만 다들 웃으며 들었던...혜림이가 제일 좋아하던 기억이.. ㅋㅋ 환영해~ 윤경아~~
이번 주는 혜진이가 일로 참석하지 못하여 6명이서 각자의 멸망사건과 끊어내야하는 사슬 그리고 내가 끌어 내야 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강권함으로 이끌어진 사건들을 나누며 한 주간 지내온 소식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인원도 많고 나눔도 풍성하여 늦은 시간까지 나누었습니다. 비록 저는 수련회 조 뒷풀이로 살짝 일찍 나왔지만~^^; 나눔 중이었던 혜령언니, 항상 거의 꽁지에 나누는 혜림에게 미안 ㅜㅜ
다들 서로의 나눔을 열심히 들어주고 체휼하며 각자의 환경에서 끊어내지 못하는 쇠사슬때문에 애통해 하며 말씀 붙잡는 기혜언니 목장~♥ 한 주간 화이팅하고 다음 주도 핫플레이스에서 나누어 보아용^^
기도제목
*김기혜(81)*-목자#65279;#65279;
1. 발목에 메인 게으름, 귀찮음의 쇠사슬 끊어 집밖에 나가는 적용 할 수 있게
2. 내 야망, 성공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도록
3. 아빠 구원에 대한 진정한 애통함 가질 수 있게
*#65279;김유진(82)*-부목자
1.엄마 건강회복 되실수있게
2.생활예배 .운동 해서 영육간에건강지킬수있게
3.남동생 예배회복 기도
*정원미(83)*-부목자#65279;
1. 개학해서 아이들과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2. 시간의 할례 잘 할 수 있게
3. 아빠가 목장 나가실 수 있는 시간 조절가능 환경과 엄마가 목장가실 수 있도록
4. 오빠의 끈기있는 믿음을 위해
5. 혜정이를 위해
*윤혜령(83)*
1. 이번주 큐티를 통해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만남과 깊은교재를 위해
*김윤경(83)*
1.예배회복-큐티,목장모임,일대일양육 잘할 수 있도록
2.신앙 잃은 가족들 교회 출석하도록
3.돕는 베필 만나도록
*#65279;#65279;이혜림(85)*
1. 신교제 너무 급하게 생각말고 배우자 기도할수있도록
2. 중등부 미루지말고 전화심방하기
3. 생활예배 잘드리기ㅡtv가 우선이 되지않게
4. 회사에서 남들이 몰라줘도 묵묵하게 맡은일 지혜롭게하기
5. 아빠 부부목장 가고 같이 나눔하기
*한혜진(85)*
1. 큐티를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2. 부모님께 더 표현많이하고 챙겨드리는 딸이 될 수 있게
3. 이번주는 목장 참석할 수있게 회사일이 없기를
4. 예배회복과 예배시간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