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언약을 붙잡는 인생(창 18:1-15)
1) 하나님의 방문을 기뻐함
-하나님의 방문은 뭔가 대단하고 특별한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모습 그대로 그 곳에 방문하신다.
-아브라함은 늘 먹던 음식을 대접하였다.
-내게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다.
Q. 내가 마므레 상수리 나무 수풀에서 섬겨야 하는 자는 누구인가?
2) 내 안의 이스마엘을 내려놓게 됨
- 이스마엘은 육체를 따라 낳은 아들로 기다림 끝에 인간적 최선을 다하여 세상 보편적으로 낳은 아들이다.
- 내 노력으로 잘되면 내 힘과 능력을 믿게 된다.
- 내 안에 있는 나의 노력을 내려 놓아야 한다.
Q. 내가 내려 놓지 못하는 이스마엘은 무엇인가?
3) 언약을 붙잡으면 믿음이 생기고 나를 보면 웃게 됨
-약속을 보지 않고 나 자신을 보게 되면 사라처럼 웃게된다.
-아브라함도 웃었었지만 다시금 믿음으로 붙들었다.
-약속을 붙을 때 믿음이 생긴다.
4) 기도하게 됨
-기도하지 않는 것은 약속을 믿는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기도제목>
*진환 82
-회사 일 가운데 스트레스가 많이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감사를 회복하도록
-말씀보고 죄를 깨달을 수 있도록
-신결혼 할 수 있도록
*김수현 85
-부모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순종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며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김슬기 86
-엄마와의 관계회복
-결혼 준비 인도해 주시길
*한송미 87
-되었다 함이 없는 상황들(진로문제, 이성교제, 가족구원) 가운데 순종 잘하고 적용 잘하며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