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멸망이 임박하였다.
2.나와 내게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어 생명을 보존하라.
3.온전한 구원을 이루시기를 원하심.
설 연휴 관계로 많이 참석을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갈망처럼 목장은 쭉 계속 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목모를 하면서 첫시간보단 더 심도있게 나눔을 해보았습니다.
서로 몰랐던 점과 수박 겉핥기식의 얘기가 아닌 보다 진솔한 나눔들이 오고갔습니다.
차마 목보에 올리지 못하는 내용도 있으나 나눔을 거쳐 가면서 목욕탕교회답게 진솔하게 죄고백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홍태진 목자의 인도에 따라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아직도 끊어내지 못하는 작은 성읍들은 무엇이 있는가?
내가 멸망 당한 사건들은 무엇이 있는가?
준규78
교회에 오게 된 계기는 여자친구때문이다.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작년 9월에 와서 3월에 양육을 앞두고 있다.
교회를 통해 아버지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다. 아버지가 교회에 안다니는 것에 대해 애통한 마음이 드는지는 잘 모르갰다.
결혼식을 통해 안믿는 친지들에게 복음이 전해질까 하는 의심이 든다.
최근에 몸을 치신 사건이 있는데 차사고가 났다. 얼음을 못보고 미그러져 차가 박살나는 일을 겪었다.
결혼을 앞두고 차를 바꾸려는 욕심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여친과 많이 싸운다.
여친은 결혼식을 통해서 친지들을 전도할 목적을 우선시 하는데 난 두가지를 병행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 삶의 행위들이 온전히 복음에 치우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차사고도 내 삶의 행위들이 온전하게 하나님을 위한것이 아니기에 주신 사건이 아닌가 해석된다.
회사에 일직 출근해서 큐티를 하는 적용을 하겠다.
행섭77
교회에 온지는 오래 됐는데 아직 믿음이 안생기는것 같다.
숫기가 없어 사람과 친해지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셔서 술을 드시고 오는날이면 집안에 말썽이 났다.
밖에서의 아버지는 신사셨지만 집안에서는 트러블메이커였다.
알게 모르게 내 성격이 형성되는데 한 몫을 하신 것 같다.
대학에 가서도 동기들과 잘 어울리지를 못했고 군대도 늦게 가게 되었다. 대인관계가 나를 얽메이고 있고 아버지가 학벌이 좋으신데
부모님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고 있단 생각이 많다.
태진77
내가 멸망당하고 치심을 당한 사건은 불신교제를 하면서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다는 점이다.
술담배를 끊은지 3년이 돼가지만 야동은 끊기가 쉽지않은 것 같다.
태원77
나의 끊어지지 못하는 작은 성읍들은 성중독이다.
그동안 적용으로 노트북을 회사에 두고 다녔지만 명절이 되면서 집에 가지고 왔다.
그동안 못했던 음란들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나왔다. 자르고 또 잘라도 끊임없이 생기는 음란에 대한 욕구가 걱정이 된다.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기로 처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