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기도하게된다
교회와서 목자되는게, 이 약속을 붙자고 사는사람들은 기도하게 됩니다. 기도의 영광 이 한국교회 불과 2~30년전 산에올라가면 기도가 끊이지 않았는데, 기도의골방에 나아가서 기도가 되는게 아니라 여러분을 기다리고 만나기 원하는 하나님 앞에 약속을 믿음으로 기다리면서 그은혜를 아는 사람은 체념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걸 알게되는거죠, 이 살아난 영을 가지고 찾고 부르고 하나님을 만나지않으면 견딜수 없는 목마름이, 이 후에 아브라함은 아들을 위해 기도하는게 아니라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제는 내 가족을 내부모를 살릴 수 있습니다. 내 목자라는 타이틀이 목사라는 직분이 살릴수 있는게 아니라, 오직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만이 바르게 기도할수 있습니다. 그냥 기다리는게 아니라 내가 할수없는거에 애통하며 고백하며, 기도하는게 게을러서가 아니라 이 약속을 나를위해 기도하는게 아니라 내 주변을 위해 중보하는기도, 이 사람을 통해서 직장을 가족을 살아나게 하십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인생이 되길, 오직 약속을 붙듬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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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풍경
김명진목자(88) 강민승(86) 장경현(92) 이태준(95) 장기석(95) 이상 5명이 참석하였고 장경현 형제는 형님이 기다리고 있어서 정말 금방 가셨습니다.
#65279; 나눔은 질문제목하고 자유스럽게 하였습니다.
Q.마므레 상수리 나무에서 내가 섬겨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장기석(95): 섬겨야 할 대상은 #65279;아빠이다. 아빠에게 당당하게 말하는게 힘들어요 아빠는 예전부터 너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해요.나중에 하고 싶은것은 바리스타인데 엄마의 반대가 심해요, 유학을 갔다왔지만 영어....학교 친구들 수준이 높아요, 수학이 잘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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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95): 아빠가 안 믿으니깐 생각났어요. 학원쪽에서 일하시는데, 학벌이 중요하다고 말하셔요 그런 아빠가 조금은 불쌍하게 생각듭니다. 아빠가 세상적인곳에 있으니 더 그랬던거 같아요, 수련회때 아빠를 위해 기도를 했었죠,
Q.나의 이스마엘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내 열심으로 좋게좋게 하는데 거절을 잘 못하고, 착하게 하려는 그런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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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86): 부대 고참이 생각 났어요, 고참 부부관계가 좋지 않다는걸 알게 되고 저희 부모님 사건을 말씀드리고하면서 이야기를 잘 들어 줬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고 내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지는거에요, 점심시간에 운동해야되는데 그 시간이 아깝고, 최근하고 밥한끼 하자는데 그것도 아깝게 느껴지고..이번에 광주가서 보니 부모님 사이는 여전하셨어요, 엄마가 외가집으로 할머니 명절 준비하는거 도와주러 가셨는데 아빠는 저에게 "집에서 명절 챙겨야지..."그러시면서 불만을 토로 하셨죠, 나중에 외가댁갔는데 작은 할아버지가 아빠에게 부인 보내줘서 고맙다고 하셨죠, 그 많은 음식 준비하느라 고생했었다고, 아빠#65279;에게 부부목장 가보라고 하는데,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돈벌어야 된다고 말씀하시니깐.. 항상 똑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이제 누나가 곧 결혼을 할 거 같은데 그곳 교회목사님이 주례를 해주실거 같은데 그 참에 식구들이 교회에 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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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목자(88): 예전에 아빠랑 둘이 먹는 저녁마나 힘들었는데 그나마 아빠가 목자가 되시니 대화가 좀 됩니다.
전에는 청소년부하고 3부 드리면 말씀이 안들리고 피곤하고 그랬는데, 이제 말씀을 들으려고 작정을 하니깐 잘 들립니다. 요새는 말씀을 하시면 동의가 되고 예배가 회복되어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스마엘이 뭘까? 전 제 열심으로 사는것 같아요. 예전에 목사님이 "언제 기도하니?" 대답이"전 기도 안하는데요?" 이랬는데 서로 충격을 받았고 집에가면서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생각했었습니다. 내 일은 내가, 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하면 된다고 기도보다 계획을 세웠습니다.작년 대학원 사건, 하나님께 묻지않고 4시간 자고 공부를 했는데, 원서접수 근처에서" 나는 왜 공부를 하고있는가?" 근본적인 질문에 원서를 내지 않았습니다. 10월 11월 나는 왜사는가? 그런걸 겪으면서 지냈고, 그리고 간사를 함으로 공동체에 붙어 있고 회복되었습니다. 조금씩QT하면서 지금 나를 이끌어 사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이끌어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사라가 웃었다 하셨을때 저도 간사가 되라 했을때 웃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섬기겠는가? 믿음도 없는데, 간사가 될때 예방주사 맞고, 이번 목자가 죌때고 감당하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셨고, 목자의 환경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 이제는 가라하시면 가는 그런 내가 되길 바라며, 계속 물어보면서 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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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현(92): 형 장경록(90)이 기다리고 있어서 먼저 가보겠습니다. 다음주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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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지못한 조남권(91) 이병인 형제 다음주에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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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65279;장기석(95): 공부 잘되게 해주세요, 완벽히 공부하는 기계가 되게 해주세요..300일간
이태준(95): 대학생활 열심히 할수 있게, 신교제 할수있게
강민승(86): 부모님 구원, 질서에 순종할수 있게, 말씀 잘 볼수 있게
김명진(88): 공부에 집중할수 있게, 도서관갈때 폰 안가져가는 적용 계속할수 있게, 교통사고 후유증 잘 치유할수 있게
장경현(92): 예배회복, 신앙 흔들림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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