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소개> [정수석(78’) 목자 - 기술무역 종사남] 나는 부모님의 이혼 과정에서 상처받고, 자괴감에 살아가다 성산대교 자살 시도를 하는 사건이 있었다. 보호하심으로 멀쩡히 수영하고 나오게 되었는데 그런 과정을 겪은 후 하나님을 만났다. 교회에 충성하고, 열심을 다하던 차에 내 의가 강해져 사업을 시작했다가 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그렇게 사업을 정리하고 한동안 취업이 안되어 힘들어하던 차에, 인도하심으로 새로운 직장을 다시 얻게 된 지 한 달이 조금 지나서 감사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오승주(81’) #8211; 금융(캐피탈) 종사남] 권위의식이 강한 전 교회에서 비밀 연애를 하다 발각이 되어 맡고 있던 리더자리를 내려 놓게 되며 치리 받게 되었다. 개척 교회로 옮겼는데, 그 교회도 문을 닫게 되었다. 여자 친구와도 헤어졌다. 새로 다닐 교회를 찾는 과정에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고, 수요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그날 따라 믿음생활을 했지만 인지하지 못하던 죄를 보게 되고 회개하는 사건이 있었다. 회개를 하게 되니 하나님께서 ‘그 동안 외로웠지’라는 말씀하시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고 많이 울게 되었다. 그렇게 우리들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장지건(81’) #8211; 제조 구매팀 근무남] 회화 클럽 모임 리더로 직장 외 모임을 하던 중, 큰 싸움이 있었다. 그렇게 수고하던 모임을 힘들게 내려놓게 되는 과정에서 지인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로 나오게 되었다. 최근 2,3주정도 되었는데 많이 회복된 상태다. 나도 목자 형처럼 부모님들의 불화 사간이 살면서 가장 큰 고난이 아니었나 싶다. 그렇게 별거하고 계신데, 아버지를 볼 일이 거의 없이 떨어져 살고 있다 목자형>>> 유사한 고난이 있어서 잘 안다. 정말 날 힘들게 하는 부모님이 가장 나에게 딱 맞는 분이라 생각하고 있다. 부모님의 재결합이 목적이 되면서, 내 적용 더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적용 거리가 있는가?. 피하기만 하던 아버지가 좋아 할 만한 일을 해보는 적용을 다짐해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가계의 죄와 고난의 악순환은 믿는 사람의 적용만이 해결법이다. 지건>>>복잡하고 오래 쌓인 감정으로 많이 어렵다. 의지달라고 기도를 많이 하겠다. [김한상(82’) #8211; 보안회사 B to B 영업남] 7년정도 우리들 교회를 다녔고, 부목자도 한 2년 하였다. 하지만 고난이 있으면 믿고, 해결되면 기복으로 빠지는 생활을 반복 중이다. 빚 때문에 많이 힘들다가, 문제가 해결되고 다시 여유로운 상태가 되서인지, 다시 내 죄를 잘 못보고 있다. 공허한 상황이다. 목자형>>>답을 다 알고 있는 것 같다. 사소한 적용이라도 하는 것이 어떨까? 한상> QT 잘 못한다. 회복하겠다. 목자형>>>GOOD!!! [정재훈(80’) #8211; 금융(채권 운영) 종사남.] 주일 신도 였다. 교회 사람 무시했다. 그런 생각이 들수록, 점점 더 세상을 탐하며 돈과 세상의 인정을 받는 것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살아왔다. 그렇게 살아가다 첫번째 구원의 사건이 왔다. 더 안좋은 지점으로 발령이 난 것이다. 그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데, 나보다 더 삐뚫어지게 행동하던 동생이 우리들 교회를 먼저 접하고 변한 모습에 동요하여 처음으로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하지만 예배를 회복한 것도 잠시, 사건이 해결되고 기복이 찾아와 다시 교회를 멀리하게 되었다. 세상을 탐닉하며 살던 중, 두번째 구원의 사건이 왔다. 고객과의 갈등으로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의 사건이 찾아왔다. 내가 힘들어 할 때, 동생이 눈물로 기도하는 것을 듣고 감흥하여 다시 예배를 회복한 상태다. 내가 변하니 주변 사람도 달라지게 되고, 여건도 좋아졌다. 그래서 요즘은 기복이 올라와 술에 넘어지는 사건도 있었다. 제일 좋아하는 술과 일인데, 일로 술이 권해지는 일이였다. 이전과 다른 상황이지만 사랑과 공의로 오신게 아닌가 생각된다. [채진욱(79’) #8211; 잡화브랜드 마케팅남] 프로젝트, 여자친구를 해달별로 알고 살다가, 한순간에 떨어지는 사건에 예배를 회복했다. 모태신앙으로 어머니 기도소리가 주문 소리처럼 싫었고, 눈물의 기도가 가식적이라 여기고 살아왔다. 막상 내 구원의 사건에 내 죄를 보고, 찬양 소리에 눈물을 흘리고 나니 이제서야 이해를 하게 되고, 감사하게 되었다. 예배가 즐거워 감사하고는 있지만, 사울 같은 상사 때문에 혈기내고, 담배를 다 끊어내지 못하였으며 또한 남 정죄하는 것을 좋아하는 죄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