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 1장 5절 ~ 6절
#65279;▶ 말씀 요약#65279;
우리에게는 이단을 좋아하는 속성, 끊을수 없는 이단의 습성이 있다.
그런 우리는 반드시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제발 심판받지 말라고 말씀해 주신다.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신다.
우리에게 있는 네가지의 죄악과 대책은 무엇일까?
1. 구원받고도 믿지 않는 자를 멸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 알지만 곧 잊어버린다. 입으로만 하나님을 찬양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멸하실 수 있다. 멸함을 당하지 않으려면 자신만의 출애굽 간증이 있어야 하며, 출애굽의 간증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
적용 = 자신만의 출애굽 간증은 있는가?
= 나에게구원 받고도 믿지 않는자의 모습은 없는가?
2.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은 자가 있다.
자기처소를 떠난 천사는 곧 섬기는 자와 같다. 천사처럼 있다보니 교만함이 생겨 하나님과 비기려는 모습이 있다.
천사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답다. 하지만 아름다움에 현혹되어 자신의 지위를 떠나는 천사를 따라가면
영원한 결박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천사를 따라가는 우리는 자기 합리화의 천재가 된다.
신결혼은 이러한 우리의 연약함이 있기 떄문이다.
적용 - 나는 나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가?
- 지키지 못했다면 나는 왜 자리를 지키지 않았는가?
- 또한 다시 기억나는 돌아갈 자리가 있는가?
= 다시 기억나는 돌아갈 자리로 돌아갈 생각이 있는가?
3. 음란한 자들이 있다.
동성애는 유황불에 비유한다. 불같은 심판으로도 나오기 어려운 악이기 때문이다.
죽을 때까지 고쳐지지 않더라도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
음란도, 동성애도 답은 하나님의 말씀 뿐임을 알아야 한다. 내 안의 죄를 볼 수 있는 힘은 말씀 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흘리는 눈물을 반드시 기억하신다.
적용 = 비록 음란, 동성애에서 빠져나오지는 못했지만 다시 기억나는 눈물의 기도가 있는가?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가 있다.
비젼과 꿈은 큰 차이가 있다. 꿈꾸는 것은 정욕과 야망등 세상의 성공을 쫓는것이다.
꿈꾸는 사람들중에는 권위를 업신 여기고 육체를 더럽히는 사람이 많다.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꿈꾸는 자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한다.
비방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비방을 하지말고 분별은 잘 해야 한다.
비방하지 말고 끊으라고 말하기 전에 말씀을 전해야한다.
발씀을 드게하기 위해서는 헌신이 있어야 한다. 구원의 애통이 아니면 말하지 말아야 한다.
적용 - 나는 비방을 하고 있는가?
- 나는 분별을 하고 있은가?
= 불별을 빙자한 비방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목장 이야기
저희 목장은 노다연 목자언니와 부목자 김자현, 목원으로 박예지, 천수정, 이은아 이렇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처음으로 부목자를 섬기게 되어 긴장된 마음이 한가득이였는데 엎친데 덮진격으로 목자언니의 네팔선교로 인해 첫 인도를 해야하는 부담감에 부딫히고 말았습니다.. ㅠ 하지만 예상외로 너무 나눔도 잘해주는 예지와 수정이를 보고 어찌나 안심이 되던지요^-^ 앞 뒤 두서없이 얘기하는 제 말에도 활짝 웃어주던 목원들 이었습니다!! 또 한명의 목원 은아양은 지금 외국에 있는 관계로 2월달부터 목장에 참석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D
김자현 = 스무살 때 금융사고를 치면서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하나님을 떠났던 가족모두가 예배를 회복할 수 있게 되었고, 이복동생을 아빠에게 보내는 적용을 하게 되었다.
박예지 - 모태신앙으로 습관적 예배를 드리며 지냈다. 대학교에서 캠퍼스 커플로 사귀고 있던 남자친구가 있었다. 불신교제였지만 불신교제에 대한 죄의식이 없었기 때문에 잘못됬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우리들교회 수련회를 다녀오며 불신교제가 죄임을 깨닫고 그 남자친구와 정리하는 적용을 하게 되었다. 많이 좋아했던 친구라 아직도 마음이 많이 힘들다.
천수정 - 말로 인해 상처를 잘 받는 성격이다. 우리들 교회에나와 일대일 양육과 목장 잘 참석하고 있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아 우리들교회를 잠시 떠났었다. 저번 목장부터 다시 나왔다. 한참 힘들때 일대일 양육자 언니가 다연었니였는데 목자언니가 다연언니가 되어 깜짝 놀랐다. 조금은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 기도제목
#65279;
김자현 - 친언니의 임용고시 시험결과 좋은 결과나올 수 있게
- 사람에게 관심갖는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박예지 - 동생이 재수를 하게 됬는데 방황하지 않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방향으로 잘 갈수 있도록
- 헤어진 남자친구와 하나님께 기도하며 잘 정리할 수 있도록
- 방학 기간동안 생활예배 잘 드리며 시간 낭비하지 않고 잘 보낼 수 있도록
천수정 - 방학 기간동안 생활예배 잘 드리며 시간 낭비하지 않고 잘 보낼 수 있도록
- 토익학원 잘 분별해서 다닐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