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
우리에게는 끊을 수 없는 이단의 속성이 있고, 심판 받지 말라고 다시 생각나게 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이단의 죄악상과 그 대책
1. 구원 받고도 믿지 않는 자를 멸하십니다.
단번에 받은 믿음의 도를 이어가지 못한다면 멸하신다고 하십니다. 은혜를 받고 나서 입으로만 하고 돌이키지 않는다면 멸하십니다.
2.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는 자가 있다
힘들다고 내 자리를 지키고 않고 합리화를 시키면서 떠나는 자에게는 영원한 결박이 있습니다.
3. 음란한 자들을 멸하십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대표적인 죄악은 동성애 입니다.
이 동성애의 죄악은 집안이 비정상이거나 결손 가정일 때 나옵니다.
눈물 흘리는 한 사람이 집안에 있다면 어떤 죄악도 이길수 있습니다.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 꿈꾸는 자들은 신비주의 자들이며 음욕을 품고 방종을 일삼으며 정욕적인 것을 꿈꾸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야망, 정욕, 세상의 성공을 꿈꾸며 권위를 업신여기고 육체를 더럽히며 질서를 업신 여기는 자들 입니다.
이들은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것이고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비방을 하지 않고 분별이 있어야 하며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있어야 합니다.
나의 출애굽 간증
임헌일 목자 :
과거 부르심이 있다는 자기 확신에 속아서 신학교에 잠시 몸을 담기도 했었는데 그 시기에 제게 주어진 마태복음 5장 48절의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라는 말씀으로 인하여 제 자신이 악하고 음란한 형편없는 죄인임을 인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직장생활을 뒤로 하고 일확천금을 추구하며 허황된 꿈을 #51922;기도 하였고 단지 평온한 삶을 갈구하며 북미로 기술 이민을 가려고도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다가 2009년 4월 지인의 소개로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게 되었고 "큐티"와 "일대일양육"을 통하여 제 인생이 해석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일대일양육 마지막 주에는 설교 말씀 도중 제 마음 가운데 "제가 겪는 고난들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라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재작년부터 들어선 무역업 가운데 여전히 별다른 열매를 거두지 못하고 있기에 종종 답답한 심정은 들지만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이다!"라는 목사님 말씀에 기인하여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겠다는 결단을 새삼재삼 해 봅니다.
강병수 :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때는 내가 최고였고 돈이면 무엇이든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고집쌔고 나니깐 하는거야 내가 얼마나 최고인데 이정도면 잘생기고 ㅋㅋ 이렇게 살았던 내가.. 매형과 함께 술을 마시고 일방적으로 폭행 당하는 사건을 통해 친누나는 형제인 나보다 본인의 돈 직장 본인이 만든 명성등이 어떻게 될까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피 흘리고 다친 동생보단 사건 경위 본인들이 피해 안가는 알리바이를 만들기 바빴고 위급한 상황인데도 응급신고를 하기 보다는 대리운전으로 김포에서 강남 자기직장 병원에서 치료하게 했습니다. 저에겐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2년여 동안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모르고 교회만 왔다 갔다만 하고 전과 달라지지 않고 술과 음란을 즐겼으며 믿음없는 신앙 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10여년 동안 일한 직장도 놓게 하셨고 물직적으로 저를 가난하게 만드셨습니다. 저는 그 일을 핑계삼아 35년 내 맘대로 살았는데 1년정도라도 주님위해 살겠다고 아웃리치 양육 주일 수요예배를 드리니 은혜와 내 마음에 평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전보다는 부족한 월급이지만 수요 주일예배를 지킬수있어 감사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주신 축복이라고 믿습니다.
박원용:
습관적인 신앙 생활로 영적인 부분들이 많이 죽어가고 있을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내가 10년동안 호주에서 살면서 만들어갔던 삶에 공허함을 느끼게 해 주셨고 결국 한국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한국에서 친구의 인도로 우리들 교회를 다니며서 습관적으로 예배 중독자 사울과 같은 모습으로 예배만 드리면 된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살았음을 회개하게 되었고 큐티를 하루를 시작하는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삶에 행복과 안정을 추구했던 지난 날의 모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았음을 깨닫게 해 주시고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을 추구하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아침에 하는 큐티의 말씀을 기대하고 하나님께 항상 묻고 가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독제목 :
강병수 : 1.말로만 하는것이 아닌 작은거 부터 적용하는 하루되기
2.독단적인 생각과 결단하지 말고 질서의 순종하기
임헌일 : . 1. 아비의 마음으로 목원들을 체율할 수 있도록
2.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비젼을 발견할 수 있도록
박원용 : 1. 부모님 구원에 대해 애통한 마음으로 계속 기도하기
2. 하나님께 나에게 주어진 더 많은 시간을 내어드리기
공민귀 : 돈의 우상을 내려놓을수 있도록
